'이층의 악당' 김혜수, "한석규는 상대가 돋보이게 연기 펼칠수 있게 하는 멋진 배우"
배우 김혜수가 상대배우이자 선배인 한석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왕십리 CGV에서 한석규, 김혜수 주연의 영화 ‘이층의 악당’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이층의 악당’은 이층집에 들어온 정체불명의 세입자 창인(한석규)과 신경쇠약 직전의 집주인 연주(김혜수)의 서로 다른 두 개의 꿍꿍이가 전개되는 서스펜스 코미디로 김혜수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신경쇠약 직전의 살벌한 집주인 ‘연주’로 분 ...
'티벳궁녀' 최나경, "너무 튀어 '동이'서 하차" 최초 라디오 출연
티벳궁녀 최나경이 최초로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 나섰다.
MBC-R ‘별이 빛나는 밤에’(표준FM 95.9Mhz, 22:05~24:00)가 티벳궁녀 최나경과 라디오 최초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 것.
오는 13일,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3,4부 '시사와 예능사이 검색어 쇼쇼쇼' 중 방송되는 검색어 초대석에서 티벳궁녀 최나경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녀의 매력포인트와 애교 등을 들어본다.
'별이 빛나는 밤에'와 인 ...
'폭풍의 연인' 최은서, 일일극 주연 "엄마가 매일 얼굴 볼수 있어 좋대요~"
신예 최은서가 일일 드라마 주연을 꿰찼다.
12일 오후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우봉홀에서 MBC 일일 연속극 ‘폭풍의 연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드라마 ‘폭풍의 연인’은 가장 높은 곳에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사건, 9사고가 끊이지 않는 ‘민여사(김민자 분)’의 집안과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별녀(최은서 분)’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어떤 시련과 환난 속에서도 삶의 품위를 잃지 않고 인간의 소중한 ...
이미숙, 알고보니 '팔불출 엄마' "아들 친구 같아"
배우 이미숙이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이미숙은 “나처럼 편한 엄마는 없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내 손길을 필요로 한 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자식들이 항상 친구같다. 아이들이 성장하기 전까지 길을 잡아주는 것은 맞지만 손을 떠나면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며 “놓지 못하니까 불화로 가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덧붙였 ...
'두여자' 심이영, "신은경 소녀같이 발랄해"
배우 심이영이 선배 배우 신은경의 첫인상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오후 용산 CGV에서 영화 ‘두여자’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두여자’는 남편의 외도를 용서할 수 없는 한편 남편의 또 다른 여자가 궁금한 아내, ‘소영(신은경 분)’과 아내와 애인 어느 하나도 버리지 않으려는 남편 ‘지석(정준호 분)’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에게 의지하는 여자 ‘수지(심이영 분)’세 남녀의 자극적인 만 ...
'두여자' 신은경, 바람난 남편의 여자에게 접근?"독하지 않아요!"
배우 신은경이 영화를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11일 오후 용산 CGV에서 영화 ‘두여자’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두여자’는 남편의 외도를 용서할 수 없는 한편 남편의 또 다른 여자가 궁금한 아내, ‘소영(신은경 분)’과 아내와 애인 어느 하나도 버리지 않으려는 남편 ‘지석(정준호 분)’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에게 의지하는 여자 ‘수지(심이영 분)’세 남녀의 자극적인 만남을 통해 그들의 ...
배우 이하늬, "걸 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다" 고백
배우 이하늬가 MBC FM4U (91.9Mhz, 연출 송명석)에 출연해 과거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배우이자 가야금 연주자인 이하늬는 대학생 시절 가수의 꿈을 갖고 한 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었다며 당시 함께 음반을 준비하던 친구들이 현재 2NE1 멤버들이라 말했다.
그녀는 2NE1의 멤버들과는 ‘아직까지도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라면서 이후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며 가수 데뷔의 꿈을 중단할 ...
'시크릿 가든' 김사랑, "하지원에게 멱살 잡히고 욕도 들어" 깜짝 고백
배우 김사랑과 하지원이 멱살을 잡으며 싸우는 앙숙으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오후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SBS'시크릿가든'은 하지원과 현빈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며 그려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카리스마 스턴트우먼 길라임(하지원)과 재력에 학벌, 미모까지 갖춘 CF ...
하지원, '쩍벌남' 이해해?…"다리 벌리고 앉다 보니 편해"
배우 하지원이 ‘쩍벌남’들의 심정을 이해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SBS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 제작발표회에서 하지원이 남녀 영혼이 바뀌고 연기를 하며 편한 부분을 말한 것.
그녀는 “주원과 영혼이 바뀌고 앉아 있을 때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다 보니 편해 다리를 점점 더 벌리고 앉게 되더라.”며 “순간 습관이 될까봐 스스로 ‘섬칫’하기도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녀는 “솔직히 바뀌니까 재밌다.” ...
'시크릿가든'하지원 "다리 점점 벌려 앉게 되 섬칫" 깜짝 고백
배우 하지원이 점점 쩍벌녀(?)가 되는 습관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오후 양천구 목동 SBS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SBS'시크릿가든'은 하지원과 현빈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며 그려지는 이야기다.
이날 참석한 현빈이 남녀 영혼이 바뀌고 연기하기 불편한 점을 털어놨다. 그는 “쪼그려 앉는 것이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