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월드컵] 伊 기자 "김민재 부상 때 제대로 보지도 못해…빨리 탈락했으면"

스포츠/레저 2022/11/28 10:34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이탈리아 나폴리의 스포츠 캐스터 겸 기자인 카를로 알비노가 한국 대표팀 수비라인의 핵심인 김민재(나폴리)의 부상을 우려하며 "한국이 빨리 탈락했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탈리아 매체 나폴리피우는 26일(현지시간) 카를로 알비노 기자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세리에A 클럽 나폴리 선수들의 조별리그 탈락을 바란다고 보도했다. 특히 알비노는 ...

[월드컵] 스페인, 16강 유리한 고지에도…"일본전 무승부 아닌 승리로"

스포츠/레저 2022/11/28 10:25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스페인은 만족하지 않고 있다. 조 1위로 16강에 오르겠다며 일본과의 최종 3차전을 벼르고 있다. 스페인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에 7-0 대승을 거뒀던 스페인은 1승1무(승 ...

[월드컵] 페널티박스서 공 2번 만지고 승리…일본 울린 코스타리카 효율축구

스포츠/레저 2022/11/28 10:23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을 꺾은 코스타리카가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단 2번의 터치만으로 승리하는 놀라운 효율 축구를 펼쳤다. 코스타리카는 2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36분 케이셔 풀러의 결승골을 앞세워 일본을 1-0으로 이겼다. 대회 첫 경기에서 스페인에 0-7로 대 ...

[월드컵] 새벽 포르투갈-우루과이전, 누가 이겨야 벤투호에 유리할까

스포츠/레저 2022/11/28 10:05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H조의 또 다른 경기인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맞대결은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의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벤투호'에도 중요하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 게 한국에 유리할까.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는 오는 2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H조 뿐만 아니라 조별리그 전체를 통 ...

[월드컵] 황인범의 탈압박이냐, 파티의 압박이냐…승패 가를 샅바 싸움

스포츠/레저 2022/11/28 10:00

(도하(카타르)=뉴스1) 안영준 기자 =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의 탈압박이냐, 토마스 파티(아스널)의 압박이냐. 한국과 가나 중원의 키 플레이어인 두 선수 중 누가 더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느냐에 따라 두 팀 승패가 가려질 참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를 상대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 ...

[월드컵] 브라질 치치 감독 자책 "네이마르 부상은 조기교체 못한 내 책임"

스포츠/레저 2022/11/28 09:55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브라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치치 감독이 세르비아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를 일찍 교체하지 못한 건 자신의 책임이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세르비아와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도중 세르비아 수비수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충돌한 후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 후반 34분 교체됐다. 경기 후 정밀 ...

[부고] 권철근씨(OK금융그룹 스포츠단 단장) 장인상

스포츠/레저 2022/11/28 09:50

■강영일씨 별세, 권철근씨(OK금융그룹 스포츠단 단장) 장인상 = 27일 오후 9시30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29일 오전 8시, 장지 인천가족공원-북한강공원, (02)6986-4440

[월드컵] 일본-코스타전 틀린 '인간 문어' 서튼, 가나전 예상 믿어도 되나

스포츠/레저 2022/11/28 09:44

(서울=뉴스1) 임세원 기자 = 일본이 독일을 꺾고, 한국이 우루과이와 비긴다는 결과를 정확히 예측해 '인간 문어'로 부상하던 크리스 서튼 BBC 축구 해설위원의 예상이 빗나갔다. 서튼은 일본과 코스타리카전에 앞서 일본의 승리를 점쳤는데, 틀렸다. 일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36분 케이셔 풀러에 ...

[월드컵] "배우야 감독이야"…가장 잘 생긴 감독 1위에 사우디 '르나르'

스포츠/레저 2022/11/28 09:36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잡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령탑 에르베 르나르(54·프랑스)감독이 카타르 월드컵 참가국 사령탑 중 가장 잘생긴 감독 1위에 뽑혔다. 루마니아 매체 가제타 스포츠는 26일(현지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32개국 감독을 후보군으로 놓고 '가장 잘생긴 감독 톱5'를 선정했다. 2817명의 독자가 참여했다.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르베 르나르 감독으로, 1 ...

[월드컵] 코에 여성용품까지 끼었지만…39세 허친슨 투혼에도 캐나다 2패

스포츠/레저 2022/11/28 09:23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만 39세의 나이로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캐나다의 캡틴 아티바 허친슨(베식타시 JK)이 출혈을 막기 위해 코에 여성용품까지 끼우며 '투혼'을 발휘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캐나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1-4로 졌다. 앞서 벨기에와의 1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