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류현진, '투수 겸 3번 타자' 오타니 상대…토론토-에인절스 라인업 공개

스포츠/레저 2022/05/27 08:3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선발투수 맞대결을 펼치는 토론토와 LA 에인절스 경기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토론토와 에인절스는 27일 오전 10시38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시즌 첫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는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인 류현진과 오타니가 나란히 선발 등판해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 ...

'슈퍼스타' 손흥민, 봉사활동서 태극기 만들고 한국어 인사 가르쳐

스포츠/레저 2022/05/27 08:02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이 연고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시즌을 마친 손흥민이 봉사활동에 참가, 초등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귀국, 현재는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리밸리 아카데미 스쿨을 방문 ...

[뉴스1 PICK]'슈퍼스타' 네이마르, 손흥민과 맞대결 앞두고 조기 입국

스포츠/레저 2022/05/27 07:56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브라질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공격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대한민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조기 입국했다. 네이마르가 한국을 찾은건 지난 2013년 평가전 이후 9년 만이다. 당시 브라질이 2-0으로 이겼던 바 있다. 이날 네이마르는 편안한 느낌의 후드 티셔츠에 검정색 모자를 착용했고, 공항을 찾은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

영국 언론, 손흥민에 시즌 평점 10점 만점 부여…"최고의 시즌 보냈다"

스포츠/레저 2022/05/27 07:47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현지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26일(현지시간) 토트넘 선수단에 대해 2021-22시즌 평점을 매겼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 중 유일하게 평점 10점을 기록, 최고 평점을 받았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팀이 그를 필요로 할 때 언제나 제 역할을 했다"며 "손흥민은 ...

'인종차별 발언' 도널드슨, 결국 고개 숙였다

스포츠/레저 2022/05/27 07:42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인종차별 발언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조시 도널드슨(뉴욕 양키스)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도널드슨이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 발언의 대상이었던 팀 앤더슨과 재키 로빈슨의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2일 양키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에서 나왔다. 당시 도널드슨이 경기 도중 상대 선수 앤더슨을 향해 두 차례 '재키 ...

신시내티, 21세기 첫 20득점…컵스에 20-5 대승

스포츠/레저 2022/05/27 07:38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최저 승률팀 신시내티 레즈가 23년 만에 20득점을 올리며 대승했다. 신시내티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20-5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경기당 평균 3.9득점에 그쳤던 신시내티가 놀라운 공격력을 펼쳤다. 신시내티는 2-3으로 뒤진 3회말 타자일순 ...

양키스, 베테랑 내야수 카펜터와 메이저리그 계약

스포츠/레저 2022/05/27 07:18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베테랑 내야수 맷 카펜터(37)를 영입했다. 양키스는 27일(한국시간) 카펜터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26인 로스터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카펜터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만 뛰며 통산 1329경기 타율 0.262 1153안타 155홈런 576타점 75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817의 성적을 남겼다. 그는 세 차례(2013·2014·2016년) 올스 ...

[2002 20주년①] 현장에서 방송에서…여전히 밝게 빛나는 슈퍼스타들

스포츠/레저 2022/05/27 06:00

[편집자주]보면서도 믿기 힘들던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이 벌써 20주년을 맞았다. 은 그때의 영웅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를 되짚고 새롭게 나아갈 20년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제 떠올려도 흐뭇할 일이나 매양 '그땐 그랬지'로 끝나선 곤란하다. 더 흐릿한 기억이 되기 전에, 미래발전을 위한 값진 유산으로 활용하려는 생산적 자세가 필요하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모든 국민이 붉은 옷을 입고 한 달 동안 ...

[2002 20주년②] 황선홍이 돌아본 그때… "마지막 승부가 통했다"

스포츠/레저 2022/05/27 06:00

[편집자주]보면서도 믿기 힘들던 2002 월드컵 4강의 기적이 벌써 20주년을 맞았다. 은 그때의 영웅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를 되짚고 새롭게 나아갈 20년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제 떠올려도 흐뭇할 일이나 매양 '그땐 그랬지'로 끝나선 곤란하다. 더 흐릿한 기억이 되기 전에, 미래발전을 위한 값진 유산으로 활용하려는 생산적 자세가 필요하다. (분당=뉴스1) 이재상 기자,김도용 기자 =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가 ...

짠물 지원에 실책에 방화까지…외로운 NC 에이스 루친스키

스포츠/레저 2022/05/27 05:00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등판만 했다하면 타선은 침묵하고, 수비 실책이 나오고, 심지어 불펜투수가 이기던 경기에서 역전을 허용하기까지 한다.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데도 승리하기가 어렵다. NC 다이노스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의 이야기다. 루친스키는 27일 현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평균자책점 1.46을 기록, 김광현(SSG 랜더스)에 이어 이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승수는 단 3승에 불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