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데이비드 러브 3세, 2022년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 선임

스포츠/레저 2021/01/27 09:2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데이비스 러브 3세(57)가 내년 열리는 남자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미국 골프대표팀 단장에 선임됐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이다. 격년제로 펼쳐지며 이번 대회는 2022년 9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당초 올해 열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김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미 ...

'과거 한솥밥' 즐라탄-루카쿠 '밀라노 더비' 중 격한 충돌…왜?

스포츠/레저 2021/01/27 09:07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AC밀란과 인터밀란의 '밀라노 더비'가 이탈리아 컵대회인 코파 아메리카 8강에서 성사됐다. 늘 뜨거운 라이벌전이지만 이날은 유난했는데 특히 양팀의 핵심선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AC밀란)와 로멜로 루카쿠(27·인터밀란)가 격하게 충돌했다. 인터밀란과 AC밀란은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2020-2021 코파이탈리아 8강전을 벌였다. 경기는 인터 ...

맨시티, WBA 5-0 대파하고 EPL 선두등극…4연승 웨스트햄 4위

스포츠/레저 2021/01/27 08:32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파죽의 7연승을 달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끌어내리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맨시티는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에 위치한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20-21 EPL 20라운드 웨스트브로미치알비온(WBA)과의 원정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최근 리그 7연승과 함께 12승5무2패 승점 41점이 된 맨 ...

日 언론 "다나카, 라쿠텐 복귀 확정적…8년 만에 일본 돌아온다"

스포츠/레저 2021/01/27 08:24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던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33)가 일본 프로야구에 복귀한다. 친정 팀인 라쿠텐 이글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 스포치니 아넥스는 27일 "양키스서 FA가 된 다나카의 일본 복귀가 확실시 된다. 메이저리그 복수의 구단이 관심을 갖고 있지만 라쿠텐으로 8년 만에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2014시즌을 앞두고 양키스와 7년 1억5500만달러에 계약했던 다 ...

'램파드 경질' 첼시, 투헬 감독 공식선임…28일 울버햄튼전 지휘

스포츠/레저 2021/01/27 07:47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토마스 투헬(48) 감독이 공식적으로 첼시 사령탑에 올랐다. 첼시는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투헬을 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지난달까지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을 이끌었던 투헬 감독은 앞으로 2년 반 동안 첼시를 지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첼시는 앞서 성적부진을 이유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을 경질했다. 첼시는 시즌 전 티모 베르너, 하 ...

리얼무토, 필라델피아와 5년 1억1550만달러에 계약…포수 역대 최고액

스포츠/레저 2021/01/27 07:35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저리그 FA시장 포수 최대어로 꼽혔던 J.T 리얼무토(30)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재계약했다.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리얼무토가 필라델피아와 5년 1억1550만달러(약 1277억원)에 계약을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리얼무토는 연 평균 2310만달러에 달하는 금액에 사인을 했다. 이는 종전 조 마우어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2010년 맺었던 2300만달러를 넘어서는 ...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서 2주 연속 우승 도전…28일 개막

스포츠/레저 2021/01/27 06:00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김시우(26·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2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750만달러)에 출전한다. 김시우는 지난주 막을 내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3년8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3승째를 달 ...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오상은, 남자 탁구대표팀 감독 선임

스포츠/레저 2021/01/26 23:20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오상은(44) 미래에셋대우 코치가 남자 탁구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대한탁구협회는 26일 남자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오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18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제10차 이사회에서 오상은 신임 감독 선임을 승인했다. 오 감독은 최근 협회 전무이사로 자리를 옮긴 김택수 전 감독을 대신,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오 감독 ...

강한 항의로 경고 받은 김연경 "로컬룰 몰랐어…국제대회에서는 공격자 득점"

스포츠/레저 2021/01/26 22:28

(인천=뉴스1) 나연준 기자 = 흥국생명 김연경이 경기 중 강력하게 어필했던 상황에 대해 로컬룰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흥국생명은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1(23-25 25-22 25-21 25-20)로 승리했다. 문제의 장면은 3세트에서 나왔다. 3세트 흥국생명이 9-5로 앞선 가운데 김연경이 상대 블로커 손에 맞춰 터치아웃을 시키며 득 ...

'4R 전승' 흥국생명…김연경·이재영이 꼽은 까다로운 상대는 GS와 도로공사

스포츠/레저 2021/01/26 22:25

(인천=뉴스1) 나연준 기자 = 흥국생명의 4라운드를 전승을 이끈 김연경과 이재영이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으로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를 꼽았다. 흥국생명은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1(23-25 25-22 25-21 25-20)로 승리했다. 5연승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17승3패(승점49)가 되며 2위 GS칼텍스(13승7패·승점37)와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