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女모델, 핸드폰 노출사진 유출!
홍콩의 유명 모델의 핸드폰속 누드 사진이 유포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중화권 연예매체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상에 홍콩의 모델인 쉬잉(许颖)의 노출 사진이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유포된 여러장의 사진 속 그녀는 속옷만 입은 채로 농염한 포즈를 짓는가 하면, 속옷을 탈의한 상태로 침대위에서 반라, 전라 상태로 찍은 사진들이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녀의 몸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
'기생령' 한은정, "이번 영화 통해 남성팬 확보할것" 강한 자신감 드러내
배우 한은정이 세번째 '호러퀸'에 도전한다.
오늘(26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기생령’의 포스터 촬영이 진행됐다.
그룹 티아라의 리더 효민과 배우 한은정이 호흡을 맞춘 공포영화 '기생령'은 한 아이에게 영혼이 빙의되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운 영화로 한은정이 3번째 도전하는 공포물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은정은 "이번 영화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
[코리아그라비아]하련, 매혹적인 바디라인 大공개
모델 하련이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매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하련의 코리아그라비아는 이번이 두번째. 168cm의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무게, 게다가 34-23-34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지난 화보보다 더욱더 도발적이고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별히 하련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고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임과 동시에 더 많은 활동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비춰 더욱 기 ...
'유이' 친언니, "유이 쌍꺼풀 수술만 했다" 성형 고백
가수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씨가 유이의 성형 사실을 인증했다.
최근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이하 달고나) 에 출연한 유이 친언니 김유나씨가 유이의 성형설에 대해 밝히겠다고 나섰다.
김유나씨는 "유이는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며 과거 유이의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나씨는 유이의 성형설을 일축하며 "성형 수술은 쌍꺼풀만 살짝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이는 고등학교 ...
[코리아그라비아]하련, 완벽한 S라인에 男心 흔들~
21일(화)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프레임 스튜디오에서 하련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하련의 코리아그라비아는 이번이 두번째. 168cm의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무게, 게다가 34-23-34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지난 화보보다 더욱더 도발적이고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별히 하련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고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임과 동시에 더 많은 활동으로 ...
윤해영, 故 박용하 그리워 '폭풍눈물' "함께 울었었다"
배우 윤혜영이 故 박용하에 대한 그리움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오늘(21일) 방송 예정인 MBCLIFE ‘히스토리 후- 박용하 1주기 추모특집’姑박용하의 데뷔시절부터 한류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아직도 팬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그의 모습을 그린다.
이날 출연하는 윤해영은 드라마 ‘보고 또 보고’로 박용하와의 인연을 맺었으며 그녀는“엄한 감독님을 만나 고생을 많이 했다. 너무 힘들어서 둘이 울 ...
문소리, 만삭의 D라인 화보 공개… 베테랑 다운 포즈 눈길!
배우 문소리가 만삭의 화보를 공개했다.
임신 9개월째인 문소리가 장편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개봉을 앞두고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촬영, 타이트한 블랙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과감히 드러냈다.
문소리는 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앞에 서자마자 다양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잎싹이' 역할을 ...
진미령, "아버지는 북파공작원! 이북에서 죽이러 올 것이라는 생각에.."
가수 진미령이 아버지에 대해 털어놨다.
진미령은 케이블채널 QTV 토크쇼 '수미옥'에 출연해 "아버지는 육사 출신의 북파공작원"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인천상륙작전 당시 맥아더 장군에서 중요 정보를 주면서 미국이 선정한 한국전쟁 4대 영웅으로 선정되신 분"이라고 아버지를 소개했다.
또, "아버지는 '이북에서 나를 죽이러 올 것'이란 생각에 베개, 식탁보, 소파 밑에 늘 칼을 숨겨 놓으셨다. 그렇게 과 ...
터미네이터, 자신의 붕어빵 아들과 함께 싸구려 불륜극 주인공으로 돌아오다.
‘아내가 있는 부유한 남자가 자신의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와 바람을 피웠다.’
이것은 어렵지 않게 종종 볼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써 사실 더 자극적인 일들이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다지 충격을 줄만한 일도 아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훨씬 성에 대해 개방적인 미국에서 이와 같은 한 남자의 불륜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주인공은 에로보단 액션이 어울리는 남자 ‘아 ...
돌고래와 나체로 유영한 과학자 "천사들과 지내다 온것 같아"
가공된 물질이 몸에 닿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북극해의 흰돌고래 벨루와 나체로 유영한 과학자의 사진이 화제다.
러시아의 여성과학자 나탈리아 아브센코(40)는 벨루와 유영하기 위해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섭씨 1.5도의 차디찬 북극의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6일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에 의해 보도된 사진 속 그녀는 흰돌고래와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었다. 벨루 역시 즐거워하는 표정이었다.
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