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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차별 없다…골든글러브 역대 최다 4명 수상

스포츠/레저 2019/12/09 18:35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더 이상 외국인 차별은 없다. 역대 최다인 외국인 선수 4명이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한 시즌 각 포지션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자리다. 지명타자를 포함해 총 10명의 수상자가 탄생했다. 그중 외국인 선수는 조쉬 린드블럼, 호세 페르난데스(이상 두산), 제리 샌즈 ...

린드블럼 골든글러브 투수부문 수상

스포츠/레저 2019/12/09 18:3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두산 린드블럼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부문을 수상한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린드블럼 골든글러브 투수부문 수상

스포츠/레저 2019/12/09 18:3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두산 린드블럼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부문을 수상하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배영수 페르난데스가 못왔어요

스포츠/레저 2019/12/09 18:3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부문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수상했다. 페르난데스의 불참으로 대리수상한 듀산 배영수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배영수 지명타자부문 수상 페르난데스가 참석하지 못해서

스포츠/레저 2019/12/09 18:32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지명타자부문을 수상했다. 두산 배영수가 대리수상하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ML 도전 선언 김하성 2번째 GG 영예 한국 있으면 황금장갑 놓치기 싫어

스포츠/레저 2019/12/09 18:30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생애 두 번째 골든글러브 영예를 안았다. 김하성은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수상자로 발표됐다. 총 유효표 347표 중 325표를 얻은 김하성은 경쟁자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리며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생애 두 번째 수상이다. 김하성 ...

이정후 골든글러브 외야수부문 수상

스포츠/레저 2019/12/09 18:22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키움 이정후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부문을 수상하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외야수부문 수상한 키움 이정후

스포츠/레저 2019/12/09 18:22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키움 이정후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부문을 수상한뒤 축하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수상 소감 밝히는 키움 이정후

스포츠/레저 2019/12/09 18:22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키움 이정후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부문을 수상한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골든글러브 외야수부문 수상한 이정후

스포츠/레저 2019/12/09 18:22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키움 이정후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부문을 수상한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