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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방식 변화 준 박병호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스포츠/레저 2019/12/10 09:16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거포' 박병호(33)가 더 무서운 강타자로 변신하기 위한 채비에 나섰다. 근력은 유지하고 민첩성을 기르는 훈련방식을 도입하면서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장에서 만난 박병호는 "기술훈련은 아직 안하고 있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며 "매일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웨이트 트레이닝 방식을 조금 바꿨 ...

대리수상 전문이에요…주인공보다 재미있는 수상소감

스포츠/레저 2019/12/09 19:34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대리수상 전문입니다" 지난해 육군훈련소에서 훈련 중인 김하성(키움)을 대신해 단상 위에 올랐던 홍원기 코치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또 한 번 대리수상에 나섰다. 이날 키움의 제리 샌즈는 외야수 부문에서 이정후(키움),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함께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샌즈는 비시즌 기간 고향 ...

김하성 최다득표 키움 4명 수상…2019 황금장갑 주인공종합

스포츠/레저 2019/12/09 19:27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2019년 프로야구 최고의 활약을 펼친 각 포지션 10명 명단이 공개됐다. 유격수 부문 수상자 김하성(키움)은 최다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팬들과 함께 한 시즌의 마무리를 알리는 자리였다.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키움이 가장 많은 수상자 4명을 배출했다. 1루수 박병호, 유격수 김하성, 외야수 제 ...

KS 준우승팀 키움 골든글러브 4명 최다…우승팀 두산은 2명

스포츠/레저 2019/12/09 19:15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키움 히어로즈가 우승팀 두산 베어스보다 더 많은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했다.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키움 선수 4명이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았다. 두산은 2명의 선수가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박병호가 1루수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김하성이 유격수 부문, 제리 샌즈와 이정 ...

골든글러브 포수부문 수상한 양의지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NC양의지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을 수상한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박민우에게 축하받는 양의지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NC양의지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을 수상한뒤 박민우의 축하를 받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우주소녀의 강력한 무대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걸그룹 우주소녀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우주소녀 골든글러브 시상식 축하무대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걸그룹 우주소녀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우리가 우주소녀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걸그룹 우주소녀가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

정운찬 총재와 뱅 송지은 골든글러브 시상식

스포츠/레저 2019/12/09 19:05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정운찬 KBO총재와 배우 송지은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 시상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9.12.9/뉴스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