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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외국인 타자 로하스와 4시즌 연속 함께한다

스포츠/레저 2019/12/31 18:10

kt wiz, 외인 멜 로하스 주니어와 총액 150만 달러에 재계약[디오데오 뉴스] kt wiz가 멜 로하스 주니어(Mel Rojas Jr., 29)와 내년 시즌도 함께한다.로하스는 KT와 계약금 5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최대 20만 달러를 포함한 총액 15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보장금액(계약금+연봉) 기준으로는, 지난 시즌 150만 달러에서 130만 달러로 13% 삭감됐다. 로하스는 2019 시즌에 계약금 50만 달러, 연봉 100만 달러, 인 ...

KT로하스와 4년 연속 동행…총액 150만달러 재계약

스포츠/레저 2019/12/31 13:5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KT 위즈가 외국인 타자 로하스와 4시즌 연속 함께한다. KT는 31일 "로하스와 계약금 50만달러, 연봉 80만달러, 인센티브 최대 20만달러를 포함한 총액 15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보장금액(계약금+연봉) 기준으로는, 지난 시즌 150만 달러에서 130만 달러로 13% 삭감됐다. 로하스는 2019 시즌에 계약금 50만 달러, 연봉 100만 달러, 인센티브 최대 10만 달러를 포함한 총액 160만 달러에 ...

日기쿠치 ML 도전 포기·일본 잔류… 시장 움직임 느렸다

스포츠/레저 2019/12/27 16:08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던 일본 프로야구 내야수 기쿠치 료스케(29)가 소속팀 잔류를 선언했다. 현실을 빠르게 순응한 모양새다. 27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주요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쿠치는 이날 히로시마에 위치한 마쓰다줌줌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소속팀인 히로시마 도요 카프 잔류를 발표했다.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기쿠치는 지난 3일 공식 포스팅 절차를 ...

린드블럼 밀워키 공식 입단 과거의 내가 아니다

스포츠/레저 2019/12/17 14:05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조쉬 린드블럼(32)이 밀워키 브루어스에 공식 입단하며 자신감과 함께 구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밀워키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린드블럼의 입단식 소식을 전했다. 린드블럼이 입단식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촬영한 기념사진도 첨부했다. 린드블럼은 2019 KBO리그 MVP,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다. 시즌을 마친 뒤에는 밀워키와 3년 보장 912만50 ...

MVP 린드블럼 밀워키와 3년 최대 1800만달러에 계약

스포츠/레저 2019/12/12 09:58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로 2019 KBO리그 MVP를 차지한 조쉬 린드블럼(32)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정됐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그의 새로운 둥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린드블럼이 밀워키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3년 보장금액이 912만5000달러(약 109억원), 옵션 충족 시 최대 1800만달러(약 214억원)에 이르는 계약이다. 올 시즌 두산에서 받았던 연봉이 170 ...

美칼럼니스트 로하스 ML 복수 구단 관심 받아

스포츠/레저 2019/12/12 07:37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KT 위즈가 재계약을 추진 중인 멜 로하스 주니어의 메이저리그 입성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MLB네트워크의 칼럼니스트 존 모로시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멜 로하스 주니어가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적었다. 모로시는 메이저리그의 유력 소식통. 그의 예상이 실현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로하스의 거취에도 시선이 쏠린다. 그러나 모로시는 "로하스가 메 ...

양의지 옛 동료 박세혁최재훈과 정상 경쟁 희망

스포츠/레저 2019/12/11 10:25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대한민국 최고 포수' 양의지(32·NC 다이노스)가 옛 동료들과 정상에서 대결하길 기대했다. 양의지는 지난 9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4, 2015, 2016, 2018년에 이어 벌써 5번째 수상. 이는 포수 부문 역대 최다 공동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동수(히어로즈)가 7차례나 수상해 포수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한 가운데 양의지가 이만수(삼성), 강민 ...

샌즈형 로하스형 이정후 호칭에 담긴 존중의 의미

스포츠/레저 2019/12/11 09:0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샌즈형은 당연히 (골든글러브를) 받아야죠."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1)가 지난 9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밝힌 생각이다. 그 예상대로 팀 동료 제리 샌즈는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함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이정후 역시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외국인 선수를 자연스럽게 '형'이라고 부른 것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공식석상에서는 물론 경기장에서도 샌즈를 향한 ...

해외 진출 꿈 키우는 김하성…키움의 통 큰 결단 배경은

스포츠/레저 2019/12/10 17:47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에도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내년 시즌 후 내야수 김하성(25)의 해외 무대 도전을 허락할 것이라고 일찌감치 언질을 준 것이다. 2019 KBO리그 골든글러브 유격수 수상자인 김하성은 지난 9일 시상식장에서 내년 시즌 후 포스팅을 원할 경우 구단이 이를 허락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직접 밝혔다. 키움 구단 측도 이 같은 사실을 인정했다. 아직 내년 시즌이 남았지만 ...

김광현 김재환에 김하성까지 빅리그 도전 붐 재현…류현진·켈리 이후 가속

스포츠/레저 2019/12/10 10:27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프로야구 스타들의 메이저리그 도전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류현진(LA 다저스), 메릴 켈리(애리조나)의 성공 이후 더 가속화하는 분위기다. 지난 9일 유격수 부문 2019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김하성(키움)이 구단으로부터 내년 시즌 후 해외진출 허락을 얻었다며 빅리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힌 데 이어 외야수 부문 수상자 이정후(키움) 역시 최근 시상식마다 해외진출 관련 질문에 욕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