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이창동, 이젠 '칸'에서 심사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영화감독 두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칸영화제 사무국과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마더'의 봉준호 감독과 '시'의 이창동 감독이 각각 황금카메라상 부문과 비평가주간에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고 전해졌다.
국내 영화인이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주목을 받는다.
봉준호 감독이 심사를 하는 황금카메라 ...
리버풀, 7월에 한국 온다... FC서울과 친선전
지난달 22일 FC서울과 친선전을 가질 것을 제안해왔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이 방한을 최종 확정지었다.
리버풀은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구체적인 방한 계획은 추후에 공지하겠다고 했다. 단지 7월중이라는 것만을 언론에 알렸을 뿐이다.
이들의 아시아 투어는 2009년 이후 2년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한국과 함께 중국, 말레이시아를 방문하기로 결정했 ...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5월 재혼? "결혼은 아직"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과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의 재혼설이 화제다.
8일 한 언론 매체는 정용진 부회장 측근의 말을 인용 “정용진 부회장이 오는 5월 중순께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용진부회장과 한지희씨는 웨스턴조선호텔 리노베이션 공사가 마무리 되는5월 16일께 결혼식을 치룰 예정이라고.
또, 정용진 부회장이 판교 근처에 수영장이 딸린 저택을 지어 신접살림을 마련 할 ...
'시' 윤정희,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 받아 "영화 인생 인정해줘 기뻐"
배우 윤정희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 훈장을 받았다.
5일(현지시간) 윤정희는 프레데릭 미테랑 문화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를 받았다.
오피시에는 프랑스 정부가 예술과 문학 분야 발전에 공헌하고 문화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인사에게 주는 상.
이미 윤정희는 이 훈장보다 한 단계 낮은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ans l ...
코트디부아르 내전위기, 과거 식민지배국 프랑스가 나섰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격랑 속에 빠진 코트디부아르의 정치적 불안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과거 식민지배국이었던 프랑스가 군대를 파견하기에 이르렀다.
프랑스 정부의 성명에 따르면 4일 아비장에 주둔 중인 리콘 부대를 300명 증원하고 코트디부아르 공항을 장악했으며, 코트디부아르에 거주하는 외국인 1천500명이 프랑스군 기지로 피난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리콘 부대는 코트디부아르를 식민 지배했던 프 ...
박주영, 유럽파 '한 시즌 10골 이상' 대기록 달성
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올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박주영(26, AS 모나코)이 유럽파 한국선수로는 오랜만에 한 시즌 10골 이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빅클럽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는 '블루칩' 박주영이 시즌 10호골을 신고하며 주가를 올렸다. 3일 새벽(한국시간) 아를 아비뇽과의 2010-2011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주영은 1-0으로 앞선 후반 21분 팀의 추가골을 ...
대한민국 성인영어실력 아시아 '넘버 3'
해외 소재 어학교육기관이 3년간 조사한 '영어능력 평가지수(EF English Proficiency Index)'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교육기관인 'EF 에듀케이션 퍼스트'가 지난달 30일 비영어권 44개국 성인들의 영어실력을 국가별로 평가한 이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의 영어 능력은 영어능력 평가지수 54.19점을 기록해 비영어권 44개 국가들 중 13위, 아시아권 국가들 중에서는 3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
괜한 자존심 세우려다 큰 코 다친 일본, 결국 프랑스에 SOS?!
일본이 괜한 자존심을 세우려다 세계를 대재앙속에 빠뜨릴뻔했다.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진도9.0의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남기고 간 것은 1000명이 넘는 사망자 뿐만 아니다. 세계를 방사능의 공포속으로 몰아넣고도 타국의 도움은 필요없다던 일본이 더이상은 사태를 수습하기 어려워지자 프랑스에 백기를 들고 긴급 SOS를 청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29일 에릭 베송 산업장관의 말을 인용해 "일본이 프랑스 원 ...
서울지하철 스크린도어 詩작품, 시민들에게 호평
서울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부착된 시들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기 시작한 2008년부터 57개역 스크린도어 1000여개 소에 시범적으로 만들어졌다. 게시 후 시민들의 호평이 줄이어 200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돼 이제는 대부분의 지하철역으로 확대시키고 있는 상태다.
서울시는 29일 현재 현재 288개 지하철역에 있는 스크린도어 4498개 유리벽면에 총 1936편의 시 작품을 게시하고 있 ...
"골논란 잠재우겠다" 블래터 회장 골판독 시스템 실현가능성 얼마나?
제프 블래터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28일 발표한 "골라인 판정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축구계의 또다른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블래터 회장이 차기 월드컵에서 골라인 판독 시스템을 도입할 뜻을 밝혔다. 전자칩이 내장된 '스마트볼'을 도입해 골라인 통과 여부를 자동으로 알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다.
실현될 경우 첫 시험무대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이 될 전망, 28일 프랑스 방송사 'TF1'과 가진 인터뷰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