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1박 2일 하차.. 이미 작별인사도 했다?
KBS 해피선데이의 간판 코너 '1박 2일'의 멤버인 김C가 프로그램에서 이미 하차했다는 소문이 구체적인 증거 사진과 함께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11일,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한 네티즌이 올린 사진에서 김C가 다른 1박 2일 멤버들에게 헹가레를 받는 장면, 포옹을 하며 작별인사를 하는 듯한 장면등이 보여 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는데 아직까지 확인된 사실이 없어 팬들만 속을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1박 2일 ...
'깨방정' 조권, 퀴즈쇼 도전 "윤아보다는 잘 할 자신있다"
조권이 '소녀시대'의 윤아에게 선전포고 했다.
뛰어난 예능감으로 '대세'로 떠오른 조권은 KBS '1대 100'의 1인으로 출연한다. "나 완전~ 악바리야! 오천만원! 죽어도 못 보내~♬"라는 구호와 함께 등장한 조권은 "오천만원을 절대 내어 줄 수 없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지난 2월 9일 방송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에게 "윤아는 6단계까지 갔더라! 그 정도는 우습지! 내가 더 똑똑하다는 걸 보여주겠어. 난 7단계까지 ...
박지윤, 벌써 임신 16주?
KBS 前아나운서인 박지윤이 오는 10월 드디어 엄마가 된다.
박지윤은 현재 임신 16주째로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등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남편인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함께 태교에 열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200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지윤은 사내 커플인 최동석과 4년 간 교제했고 중간에 사생활 사진 유출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작년 11월 결혼했고 2008년 KBS를 퇴사했다.
김태동 기 ...
문근영 "신언니 시청률 30% 넘겼으면"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시청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수목극 1위를 수성하고 있는 KBS '신데렐라 언니'에서 독기로 무장한 채 사랑을 내치는 은조역을 맡아 열연중인 문근영은 "대본을 보고 은조를 꼭 안아주고 싶었다. 문근영이 아닌 은조로 살면서 먹먹한 마음이 더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힘들지만 점점 더 은조를 알 수 있게 돼서 좋다. 이미 촬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그 어떤 아픔도 은조를 위해서라 ...
'민서아빠' 박명수, 22개월 된 붕어빵딸 최초공개
개그맨 방명수가 딸 민서(2)를 최초로 방송에서 공개했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22개월 된 딸 민서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15시간 진통끝에 결국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았다"며 "찢어진 눈매가 닮았더라. 재미삼아 만들었던 가상2세 사진이 딱 맞아 놀랐다"고 아빠가 되던 순간을 떠올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월 민서를 얻은 ...
'진지' 자이언트VS '코믹' 국가가 부른다 "신상대결 승자는?"
거인의 무게감이 경쟁작의 코믹함을 누르고 첫 대결에서 승리를 가져갔다.
SBS '자이언트'와 KBS '국가가 부른다'가 10일 동시에 첫 방송됐다. 월화극의 터줏대감인 '동이'를 이기기 위해 저마다 다른 매력을 내세운 두 드라마은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집계 결과 '자이언트' 1회와 2회가 각각 9.6%, 14%, '국가가 부른다'는 7.1%를 기록했다.
이범수, 박진희 주연의 '자이언트'는 7-8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강모의 성공 ...
'성균관 스캔들' 믹키유천과 연기할 여주인공은 누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날’에서 하솔지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정다영이 ‘성균관 스캔들’(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다영은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확정, 주인공 믹키유천과 지난 9일 대본 연습에 참가했다.
그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잘금 4인방’으로 불리는 성균관 유생들 중 남장여성인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았다. ‘잘금 4인방’으로는 ...
[스타인터뷰] '부탄' 신다은, "스텝들도 내 전 작품 몰라…더 열심히 해야하는 숙제"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이신미(이보영분)비서 ‘한소정’ 신다은이 드라마 속 엉뚱한 이미지를 가졌을 것이라 생각했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밝은 모습은 한소정 그대로였지만 촬영을 하며 이야기 한 그녀는 전혀 다른, 오히려 쿨 하기까지 해 보였다. 상큼한 느낌으로 조곤조곤 이야기 하던 그녀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과 잘 어울렸다.
신다은은 19살 뮤지컬로 데뷔해 단막극, 드라마는 물론. 최근 영화에까 ...
'신언니' 문근영, 8년만에 천정명에게 사랑 고백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사랑 고백을 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KBS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연출 김영조, 김원석/제작 에이스토리) 13회에서 은조(문근영)는 그동안 독기 속에 감춰왔던 기훈(천정명)에 대한 애끓는 사랑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숨겨진 비밀을 털어 놓으려는 기훈의 마음을 까마득히 모른 채 도리어 술에 취한 기훈에게 은조가 하는 '8년 만의 취중진담'인 ...
'설화' 김하은, 쇼핑몰 CEO 변신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배우 김하은이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KBS '추노'에서 설화역을 맡아 발랄한 연기로 사랑을 받았던 김하은은 쇼핑몰 '301 캣츠'를 오픈하고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했다.
대다수의 연예인이 쇼핑몰 피팅 모델이나 이름을 빌려주는데 그치는 반면 김하은은 의상 모델과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2 드라마 '추노'에서 사당패 설화를 연기해 주목받은 배우 김하은이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이를 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