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장동혁, "아이들이 석호필이야?"…과열된 사교육 열풍 일침
KBS 2TV '개그콘서트'의 ‘동혁이 형’ 장동혁이 지나친 교육열에 일침을 가했다.
속 시원한 일침개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동혁이 형’이 과열된 사교육 열풍에 대해 열변을 토한 것.
지난 16일 방송분에서 동혁이 형은 “요즘 어린이들 말이야.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 때문에 쉴 수 가 없어요. 12시간 이상 학습, 초등학생 52%가 고달프대. 과반수 이상이 ...
김지영, '결혼해주세요' 브라운관 컴백
탤런트 김지영이 '결혼해주세요'의 여주인공으로 컴백한다.
김지영은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에 자신보다 가족이 우선인 '남정임'역에 캐스팅됐다. SBS '두 아내' 이후 1년만의 컴백이며 '올드미스 다이어리' 이후 5년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다.
이종혁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고두심과는 MBC '전원일기'에 이어 다시 한 번 고부로 동반출연한다.
'결혼 ...
'피부미남' 송중기, 베스트 셀러 작가 대열 합류
송중기가 다양한 매력으로 팔방미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영화, 드라마, MC 등 다방면에 활약 중인 송중기가 발 간한 남성 전문 뷰티북 '피부미남 프로젝트'는 지난 4월 12일 출간 이후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한달만에 교보문고가 집계한 '건강부문' 도서 1위에 등극했다.
출판사 담당자는 "'피부미남 프로젝트'가 남성분들에게 실용서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을 보고 피부 관리는 물론, ...
티아라 효민,"순규야 생일 축하해~" 남다른 우정 과시
티아라 효민이 소녀시대 '써니'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효민은 자신의 미니 홈피 리에 "순규야 생일 축하해~♥써니 써니 넌 나의 영원한 햇살"이라는 생일 축하의 글을 남기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동갑내기인 두사람은 여러 방송 활동을 통해 우정을 나누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같이 출연하고 있다.
김미나 기자 m ...
'샤이니'종현-'소시'윤아, 성년의 날 키스받고 싶은 스타
네티즌들이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샤이니의 종현과 소녀시대 윤아를 성년의 날 가장 키스를 선물하고픈 스타로 꼽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성년의 날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하고픈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샤이니의 종현이 1위를 차지했다.
총 8,368표 중 3,019표(36.1%)를 얻은 종현은 지난해 성년의 날을 맞은 리더 온유에 이어 샤이니 ...
이효리와 구하라, "너무 예뻐서 맞고 다녔다"
가요계에서 미모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이효리와 구하라가 학창시절 예쁘다는 이유로 여자 선배들에게 폭행을 당했던 경험담을 고백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효리는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 찾아오는 남자들도 많고"라며 "선배 언니들이 예쁘다고 괜히 때렸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카라의 구하라는 "선배 오빠들이 좋아하면 때린다"고 하자 이효리는 "정확히 알고 계신다" ...
KBS '드라마스페셜' 부활 첫 작품, 이재룡-박시연의 '빨강 사탕' 시사회
1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KBS 드라마 스페셜 '빨강 사탕'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KBS 드라마 관계자들을 비롯해 홍석구 연출, 노희경 작가, 박시연, 이재룡 등이 참석해 포토타임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었다.
시사회 후 눈물까지 보인 박시연은 "처음 작품을 읽을 때부터 가슴이 먹먹한 부분이 있었다. 막상 화면으로 보고나니 눈물이 저절로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룡은 "기존의 배우들과 ...
작가 노희경, "사십대 남자에게 사랑은 단비 같은 것"
노희경 작가가 사십대 남자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년만에 부활한 ‘KBS 드라마 스페셜-빨강 사탕’의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
‘빨강사탕’ 지루하게 인생을 사는 사십대 남자 ‘재박(이재룡 분)’과 항상 빨강사탕을 물고 무성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유희(박시연 분)’의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냈다.
노희경 작가는 “사십대 남자에게 사랑이 뭐가 잘 못인가. 잠시 잠깐 삶의 단비 같은 ...
이재룡-박시연, "단편의 매력은 완성된 대본"
배우 이재룡과 박시연이 단막극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2년만에 부활한 ‘KBS 드라마 스페셜 빨강 사탕’의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
이재룡은 “기존의 배우들과 신인 후배들에게 트레이닝의 장이 될 수 있다.”며 “개인적으로
완성된 대본을 가지고 충분히 준비를 해서 길을 찾아 가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다.“라며 단막극 예찬론을 말했다.
이어 박시연도 “장편 미니시리즈도 물론 좋지만 단 ...
'빨강 사탕' 박시연, 붉은 원피스 입고 등장
1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KBS 드라마스페셜 '빨간사탕'(연출 홍석구, 극본 노희경) 시사회가 열렸다.
'빨간사탕'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유부남 재복(이재룡 분)이 빨강 사탕을 입에 문 거래처 직원 유희(박시연 분)을 만나며 느끼는 설렘을 그려내는 작품.
이날 열린 시사회에는 노희경 작가, 홍석구 감독, 배우 이재룡, 박시연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드라마시티' 폐지 이후 2년만에 단막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