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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5대 국보 페이커의 의리…T1에서 3년 더 뛴다

IT/과학 2020/02/18 14:45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방탄소년단(BTS) 등과 함께 대한민국 5대 국보로 불리는 세계적인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이머 이상혁(페이커) 선수가 SK텔레콤 e스포츠 선수단 'T1'에서 계속해 활약하게 됐다. T1은 홈페이지를 통해 "(7년간 함께 한) 페이커 선수와 재계약을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페이커 선수와 2022시즌까지 함께 하는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T1 엔터테인먼트앤스포츠(Enterta ...

BBC 퀴즈 아시아 선수 EPL 최다득점자는 누구…50골 손흥민 이어 2위는

스포츠/레저 2020/02/18 11:59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0호골을 터뜨리자 현지에서도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BBC는 관련된 퀴즈문제까지 출제했다. 토트넘은 지난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끝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손흥민이 전반 종료 직전과 경기 종료 직전 멀티골을 터뜨리면 ...

주춤했다 고공비행…5경기 연속골 손흥민 커리어하이도 보인다

스포츠/레저 2020/02/18 09:1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해 12월8일,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번리전 '70m 환상 질주 후 원더골'이 터질 때까지 손흥민의 시즌 페이스는 보는 이들을 들뜨게 만드는 수준이었다. 당시 득점은 시즌 10골이었고 게다 도움도 9개를 작성했으니 시쳇말로 '역대급' 페이스였다. 때문에 '축구종가' 진출 이후 최고 성적도 자연스럽게 기대됐다. 지난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던 손흥민은, 그해 ...

5경기 연속골 손흥민 스트라이커로 또 한 번 진화 중

스포츠/레저 2020/02/17 16:55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5경기 6골의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손톱(손흥민+스트라이커)'으로 진화하고 있다. 팀의 주포 해리 케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것은 팀에는 크나큰 손실이지만 손흥민에겐 새로운 자리에 적응하며 또 다른 유형의 선수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 ...

기생충 계단터널선 이낙연 봉준호 같은 일류 지도자 나와야

정치 2020/02/17 16:13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종로에 출마하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17일 아카데미 4관왕의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부암동 계단터널을 찾았다. 오전 11시, 경복궁역에서 출근인사를 마치고 현장에 도착한 이 전 총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계단터널을 살폈다. 대학 시절 부암동에 살아 지리를 꿰뚫고 있었던 이 전 총리에겐 낯선 장소였던 것. 1989년에 터널이 처음 생겼다는 구의원의 설명에 "내가 살 때는 없었다"며 그제 ...

종료 직전 냉정한 슈팅 잇따른 후반전 득점…손흥민이 차가워졌다

스포츠/레저 2020/02/17 11:5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선수들에게 열정은 중요한 덕목이다. 종종 '전쟁'과 비교될 정도인 축구 경기에 나서는 이들이 뜨거움을 갖지 못한다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이미 지고 시작하는 꼴이 된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그런 열정만큼 중요한 것이 또 냉정이다. 찰나의 선택 하나로 희비가 엇갈리는 게 스포츠다. 열정을 가지고 뛰되 그것이 흥분으로 넘어가는 것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자신과 팀 전체에 화로 되 ...

손흥민 자신감 떨어져 보이지만 골로 구세주 역할

스포츠/레저 2020/02/17 11:33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최근 다섯 경기에서 6골을 몰아치며 맹활약하고 있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현지 언론의 냉정한 평가가 눈에 띈다. 최근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가장 필요할 때 골로서 구세주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손흥민은 16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 ...

5경기 연속골2경기 연속 PK 키커…에이스의 자격 손흥민

스포츠/레저 2020/02/17 10:3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시절에도 손흥민은 팀의 중요한 공격수였다. '델레(알리)-(크리스티안) 에릭센-손(흥민)-(해리) 케인'을 묶어 'DESK 라인'이라 불릴 정도로 비중이 컸다. 그러나 냉정하게 말해 핵심은 아니었다. 케인이나 알리가 몸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붙박이로 출전했던 것과 달리 손흥민은 종종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일도 있었다 ...

멀티골 맹활약 손흥민에 아시아도 들썩…日·中 매체들도 엄지 척

스포츠/레저 2020/02/17 09:57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아스톤빌라전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인 통산 50, 51호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손흥민을 향해 일본과 중국 언론의 부러움 섞인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1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전반적으로 난타전 양상이 이어진 가운데 손흥민의 집 ...

오스카 이어 손흥민까지…아시아인 첫 EPL 50호에 FIFA도 축하

스포츠/레저 2020/02/17 09:0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인통산 50호골 고지를 밟은 손흥민에게 박수를 보냈다. 최근 끝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4관왕을 차지, 세계를 놀라게 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쾌거와 묶어 대한민국에 축하인사를 건넸다. 토트넘은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끝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