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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모우라를 톱에 둬야하는 토트넘 딜레마

스포츠/레저 2020/02/06 11:3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9-2020시즌 토트넘은 개막 후 줄곧 어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클럽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오르고 정규리그는 4위로 마치는 등 정상권 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모습을 보여줬던 토트넘이지만 새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팀을 5년 6개월 동안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 ...

1달 사이 8경기 강행군4경기 연속골…손흥민 열흘 숨 돌린다

스포츠/레저 2020/02/06 09:38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해 12월23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전의 레드카드로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손흥민이 다시 필드로 복귀한 것은 지난 1월5일 미들즈브러와의 FA컵 64강이었다. 이후 손흥민은 6일 오전 안방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사우샘프턴과의 FA컵 32강 재경기까지 빠짐없이 모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그 사이 펼쳐진 토트넘의 경기는 모두 8번. 1달 사이에 8번이면 대략 4일에 1 ...

슈퍼 소니가 끝냈다…FA컵 16강행 이끈 결승골에 극찬

스포츠/레저 2020/02/06 08:3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으며 토트넘 홋스퍼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으로 견인한 손흥민(28)의 활약에 대해 외신들이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손흥민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32강 사우샘프턴과의 재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3-2 승리를 견인했다. 2-2로 팽팽하던 후반 42분 본인이 직접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이날 ...

모리뉴 신뢰 얻고 연속골 행진 잇고…고생 끝 낙 얻은 손흥민

스포츠/레저 2020/02/06 08:0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 입장에서 그리고 손흥민에게 사우샘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은 우여곡절이 많은 경기였다. 일단 '사서 한 고생'이었다. 두 팀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의 홈 구장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토트넘은 후반 13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42분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에 그쳤고 때문에 승부 ...

어지럽던 경기의 마침표 결국 공간의 손흥민이 해냈다

스포츠/레저 2020/02/06 07:08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사우샘프턴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 재경기에서 나온 토트넘의 경기력은, 수준 이하였다. 날카로운 맛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공격진이고, 수비진 역시 허둥지둥 어수선했다. 자칫 패할 수 있었고 적어도 연장전은 각오했어야할 졸전이었다. 하지만 경기 막판 뒷심을 발휘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어지럽던 경기에 마침표를 찍은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

결승골 손흥민 4경기 연속포시즌 14호…토트넘 FA컵 16강 견인

스포츠/레저 2020/02/06 06:4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이 우여곡절 끝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자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스스로 결정지으면서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토트넘은 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FA컵 32강 재경기에서 3-2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지난달 26일 사우샘프턴 ...

강행군 자초한 토트넘 다시 기댈 곳은 몰아치는 손흥민

스포츠/레저 2020/02/04 17:46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시즌이 끝난 뒤 뒤돌아봤을 때 토트넘에게 2019-2020시즌은 고생길로 기억될 공산이 크다. 오랜 시간 함께 했던 감독(포체티노→모리뉴)이 갑자기 바뀌고, 에이스(해리 케인)가 큰 부상도 당했고, 잡음을 일으키다 팀을 떠나는 이적생(에릭센)도 발생하는 등 어수선한 시간이 많았다. 결말이 어찌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순탄하지는 않다. 쉽게 갈 수도 있는 코스를 스스로 어렵게 만 ...

손흥민 남은 경기 많아 어떤 일도 발생할 수 있다… 순위경쟁 자신감

스포츠/레저 2020/02/04 15:53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아직 '빅4' 순위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4위싸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해리 케인을 대신할 최전방 스트라이커 역할로는 루카스 모우라가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시즌은 10경기 이상 남은 상황"이라며 "경기수는 많다. 시즌은 ...

어느덧 29세…지소연 있을 때 올림픽 나가야할 여자축구

스포츠/레저 2020/02/04 09:4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 1월 태국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예선을 통과,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게 된 여자배구계에는 '김연경이 있을 때 메달을 노려야한다'는 인식이 암묵적으로 깔려 있다. 이재영, 이다영, 김희진, 양효진 강소휘 등 후배들이 급성장하며 전체적인 팀 전력이 크게 상승했으나 그래도 '세계적인 수준'에 있는 에이스의 존재 유무는 큰 차이다. 지켜보는 이들보다 간절한 사람은 당연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