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NEWS

포프 슈퍼 세이브에 날아간 손흥민의 22호골…득점왕 기회 1G 남았다

스포츠/레저 2022/05/15 22:14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30)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선두 도약이 번리 골키퍼 닉 포프의 슈퍼 세이브에 날아갔다. 4경기 연속골과 함께 리그 22호골을 노리던 손흥민의 바람도 아쉽게 무산됐다. 아시아 최초의 유럽 5대 빅리그 득점왕 기회도 이제 1경기 만을 남겨두게 됐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37라운드 번리와의 ...

'케인 결승 PK골' 토트넘, 번리 꺾고 4위 도약…손흥민 연속골은 무산

스포츠/레저 2022/05/15 22:0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번리를 제압했다. 토트넘은 1경기를 덜한 아스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30)의 리그 22호골은 터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37라운드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21승5무11패(승점 68)가 된 토트 ...

득점왕 노리는 손흥민, 번리전 선발 출전…4경기 연속골 도전

스포츠/레저 2022/05/15 19:18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30)이 팀의 4위 탈환과 득점 선두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번리전에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은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번리와 홈경기를 갖는다. 최근 절정의 골 감각을 보이고 있는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최근 3경기 연속골을 ...

살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교체…득점왕 경쟁 손흥민에 호재 될까

스포츠/레저 2022/05/15 10:0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손흥민(30·토트넘)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현재 1골 차로 2위에 자리한 손흥민에게는 역사적인 득점왕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리버풀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1-22 FA컵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까지 120분을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 ...

번리전 앞둔 손흥민 "EPL 득점왕보다 UCL 진출권 원한다"

스포츠/레저 2022/05/14 22:05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르는 것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차지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번리와 2021-22 EPL 37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물론 개인적으로 득점왕을 받으면 좋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팀이 리그 4위에 오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아시아인 ...

손흥민, EPL 올해의 선수 후보에 선정…살라‧데 브라위너와 경쟁

스포츠/레저 2022/05/14 08:47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2위에 올라있는 손흥민(30·토트넘)이 올해의 선수 8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13일(현지시간) EPL 사무국이 발표한 올 시즌 최고의 선수 후보 8인으로 선정됐다. 토트넘 소속 선수로는 유일하다. 올 시즌 손흥민의 활약을 돌아보면 후보에 오른 것이 놀랍지 않다. 손흥민은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 21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5 ...

절정의 골 감각 손흥민, EPL 득점 선두+토트넘 4위 도약 노린다

스포츠/레저 2022/05/14 05:3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물 오른 골 감각을 보이고 있는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선두와 팀의 4위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22 EPL 37라운드 번리와 홈경기를 치른다. 4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노리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 ...

손흥민, 메시와의 맞대결 무산…아르헨티나 6월 방한 '불발'

스포츠/레저 2022/05/13 21:45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많은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손흥민(토트넘)과 리오넬 메시(PSG)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아르헨티나축구협회의 A매치 대행사 측으로부터 이날 아르헨티나가 6월에 방한할 수 없다는 내용을 전달 받았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벤투호'는 6월 4차례 A매치를 국내서 가질 계획이다. 브라질(2일), 칠레(6일), 파라과이(10일)와의 3연전이 확정된 상황에서 6월14 ...

콘테 감독 "손흥민 휴식 차원 교체…번리전서 골 넣겠다고 약속했다"

스포츠/레저 2022/05/13 09:3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후반 27분 만에 그라운드를 빠져나온 손흥민(30·토트넘)은 아쉬움이 가득 찬 표정이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이틀 뒤 펼쳐지는 번리전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하며 손흥민을 달랬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아스널을 3-0으로 ...

북런던 더비 완승 이끈 손흥민 "정말 멋진 밤, 마지막까지 싸우겠다"

스포츠/레저 2022/05/13 08:19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21호골을 터트린 손흥민(30·토트넘)이 팀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아스널을 3-0으로 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