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NEWS

해외 베팅업체의 EPL '득점왕' 예상은 손흥민보다 살라

스포츠/레저 2022/05/19 17:1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해외 베팅업체들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손흥민(토트넘)의 추격을 따돌리고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를 것이라 점쳤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오는 23일 0시(한국시간) 노리치 시티에서 2021-22시즌 EPL 38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같은 시간 살라가 이끄는 리버풀은 울버햄튼과 홈경기를 치른다. 이는 이번 시즌 최종전이다. 현재 21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살 ...

히딩크 감독 방한…2002월드컵 4강 신화, 20주년 기념행사 열린다

스포츠/레저 2022/05/19 15:2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가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연다.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을 비롯해 정몽준 전 KFA 회장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KFA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2022 KFA 풋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리 & 비욘드'(Glory & Beyond)'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02년의 영광을 계승하고 한 ...

손흥민, 영국 매체가 선정한 EPL 파워랭킹 1위 "득점왕 수상도 가능"

스포츠/레저 2022/05/19 14:58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0)이 영국 매체가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간) 최근 활약상을 토대로 최종 라운드를 앞둔 파워랭킹을 선정했다. 지난주 3위에 자리했던 손흥민은 2계단 상승한 1위에 올라 시즌 막바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음을 재입증했다.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이 연패를 하면서 토트넘과의 톱 4 경 ...

영국 매체 "손흥민, 득점왕 예상…살라 최종전 결장할 가능성 높아"

스포츠/레저 2022/05/19 10:43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영국 매체가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현재 득점 선두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부상 중이라 최종전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살라를 제치고 EPL 골든 부트(득점왕)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22시즌 EPL이 오는 23일 최종전 1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

유벤투스 디발라, 손흥민과 함께할까…토트넘, 여름이적시장서 러브콜

스포츠/레저 2022/05/19 09:5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손흥민(토트넘)의 공격 파트너로 파올로 디발라(29·유벤투스)가 다음 시즌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 유벤투스(이탈리아) 동료였던 데얀 쿨루셉스키(토트넘)도 디발라 영입에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영국 '풋볼런던'은 19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가 토트넘 구단에 강력하게 디발라 영입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2015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던 디발라 ...

김민재, 다시 불거진 토트넘 이적설 "페네르바체 공식 제안 받아"

스포츠/레저 2022/05/18 15:59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26·페네르바체)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김민재와 손흥민(30·토트넘)이 같은 팀에서 뛸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8일(한국시간) 터키 매체 파나틱을 인용해 "토트넘이 페네르바체에 김민재 영입을 공식 제안했다"고 전했다. 파나틱 ...

토트넘, 4위만 해도 EPL 수입 2352억원…5위보다 110억 더 받는다

스포츠/레저 2022/05/18 10:47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손흥민(30)의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위에 오른다면 엄청난 금전적인 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이 주어지는 '톱 4' 진입에 성공한다면 최소 1억4830만파운드(약 2352억원)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을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8일(한국시간) 서섹스 익스프레스의 리포트를 인용해 "토트 ...

살라 부상과 손흥민의 동기부여… EPL 득점왕 경쟁, 현지도 뜨거운 관심

스포츠/레저 2022/05/18 10:2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골든부트(득점왕)'의 주인공이 누가될지를 두고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 팬들의 바람이야 말할 것도 없다. 22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1골 차로 추격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21골)은 팀의 4위 수성과 아시아 선수 최초의 득점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다. 현지에서도 관련된 보도가 쏟아지 ...

게리 네빌 "맨유, 호날두 후계자로 손흥민 영입해야"

스포츠/레저 2022/05/18 08:39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 출신 게리 네빌(47)이 친정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뼈 있는 조언을 했다. 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대체자로 손흥민(30·토트넘)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8일(한국시간) 풋볼런던에 따르면 네빌은 "올 여름 호날두가 (맨유를)떠난다면 맨유는 손흥민과 계약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맨유 레전드 수비수였던 네빌은 평소 친정 팀을 향 ...

"난 삼류선수, 정반대로 가르쳤다"…손흥민 월드클래스로 만든 父의 비결

스포츠/레저 2022/05/18 08:33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손흥민(30·토트넘)의 아버지 손웅정씨(60)가 아들을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키워낼 수 있었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18일 스포츠경향은 손씨와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 손흥민의 어린 시절부터 훈련 방식, 생활습관 등에 대해 보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손씨는 아들 손흥민에게 축구하는 것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정신을 강조했다. 손씨는 "난 축구를 너무 좋아했지만 나는 죽을힘을 다해 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