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NEWS

'2골 1도움' 손흥민, 英 매체 베스트 11…"콘테 리액션만 봐도 알아"

스포츠/레저 2022/05/03 20:38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30)이 영국 현지 매체가 뽑은 주간 베스트 11에 뽑혔다. 영국 스포츠몰은 3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 중 왼쪽 날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 EPL 35라운 ...

"손흥민은 100% 세계 최고, 겸손함 탓에 과소평가"…동료 세세뇽의 찬사

스포츠/레저 2022/05/03 14:06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라이언 세세뇽(22)이 팀 동료 손흥민(30)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세네뇽은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100%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면서 "그는 최근 6~7년 동안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이 기록한 골과 도움 등의 수치는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손흥민 ...

다음 시즌 UCL서 한국 선수 뛸까…손흥민‧정우영·김민재 도전

스포츠/레저 2022/05/03 10:59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2-23시즌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을 볼 수 있을까. 한국 축구가 자랑하는 손흥민(30·토트넘)과 기대주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 그리고 김민재(26·페네르바체)는 시즌 막판까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을 볼 수 없었다. 지난 2020-21시즌 황 ...

'안방 사나이' 호날두, 홈에서만 14골 1위…2위는 13골 손흥민

스포츠/레저 2022/05/03 09:0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홈에서만 무려 14골을 기록했다. EPL 홈 득점 부문에서 손흥민(13골·토트넘 홋스퍼)을 1골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3-0으로 완파했다. 최근 3경기서 1무2패로 부진하던 ...

맨유, 마지막 홈 경기서 브렌트포드 3-0 완파…호날두 18호골

스포츠/레저 2022/05/03 08:04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4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 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3-0으로 완파했다. 최근 3경기에서 1무2패로 부진하던 맨유는 4경기 만에 승리, 16승10무10패(승점 58)로 6위를 유지했다. 아직 2경기를 덜 치른 4위 ...

5살 팬에게 보낸 손흥민의 특별한 손 키스 세리머니 '감동'

스포츠/레저 2022/05/02 14:58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레스터시티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어린 팬을 위한 특별한 세리머니를 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 EPL 3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2분 절묘한 코너킥으로 해리 케인의 헤딩슛을 도운 손흥민은 후반 들어 날카로운 공격력을 자랑했다. ...

토트넘, 여전히 힘겨운 아스널과의 4위 경쟁…"UCL 출전 확률 30%"

스포츠/레저 2022/05/02 14:3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손흥민(30)의 토트넘 홋스퍼가 레스터시티전 완승에도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 EPL 35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쳤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19승4무11패(승점 ...

사상 초유의 3시즌 10-10 클럽… 손흥민, EPL 새 역사까지 도전

스포츠/레저 2022/05/02 13:5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의 본고장 잉글랜드에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까지도 도전한다. 남은 4경기에서 도움 3개만 더 작성한다면 EPL 사상 초유의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도움을 달성하게 된다. 손흥민은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 EPL 35라운드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3-1 완 ...

콘테의 못 말리는 손흥민 사랑…뽀뽀에 이어 격한 포옹까지

스포츠/레저 2022/05/02 10:04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감독의 '손흥민 사랑'은 못 말리는 수준이다. 손흥민이 해트트릭을 했을 때는 체통도 잊고 뽀뽀를 하더니, 이번엔 격한 포옹으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일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손흥민은 2골1도움을 ...

사령탑도 놀란 '양발잡이' 손흥민… 올 시즌 19골 중 왼발로 11골

스포츠/레저 2022/05/02 09:47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월드 톱클래스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손흥민(30)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2위(19골)에 올라 있는 손흥민은 주발이 오른발임에도 왼발로 무려 11골을 터트렸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도 손흥민의 재능에 감탄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