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NEWS

[월드컵] 더 이상 눈물은 없다…손흥민의 3번째 질주, 해피엔딩을 꿈꾼다

스포츠/레저 2022/11/24 13:30

(도하(카타르)=뉴스1) 이재상 기자 = 벤투호의 주장 손흥민(30·토트넘)이 자신의 커리어 3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대회 모두 아쉬움에 눈물을 쏟아냈던 손흥민은, 간절함을 품고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월드컵 도전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

[월드컵] 손흥민 vs 수아레스, EPL 득점왕 골잡이의 자존심 대결

스포츠/레저 2022/11/24 11:3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벤투호'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는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 골잡이들의 자존심 대결도 흥미롭다. 한국은 안와골절 수술 이후 컨디션을 끌어올린 손흥민(토트넘)이 공격을 이끌며 우루과이는 베테랑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나시오날)가 최전방에 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

[월드컵] 손흥민이 끌고 김민재가 잠근다…우루과이전 예상 베스트11은

스포츠/레저 2022/11/24 10:30

(도하(카타르)=뉴스1) 이재상 기자 =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앞에서 공격을 이끌고 '괴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뒤를 단단하게 틀어 잠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우루과이를 시작으로 가나(28일 오후 10시), 포르투갈(12월3일 0시)과 차례로 맞대결을 벌인다 ...

[월드컵] 일본 대이변 예언한 英 전문가, 한국-우루과이 무승부 예측

스포츠/레저 2022/11/24 10:29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일본이 독일을 꺾는 대이변이 일어난 가운데, 이 경기의 스코어까지 정확하게 맞춘 영국 BBC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이 주목받고 있다. 서튼은 조별리그 전 경기를 예측했는데,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결과를 '무승부'로 예측했다. 일본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독일에 2-1로 이겼다. 월드컵 우승 4회에 빛나 ...

[월드컵] 92년 동안 없었던 아시아 3개국 1차전 승리, '벤투호'가 완성한다

스포츠/레저 2022/11/24 09:30

(도하(카타르)=뉴스1) 이재상 기자 =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무너뜨린 사우디아라비아, '전차 군단' 독일을 상대로 역전승을 따낸 일본.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이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 상승세를 '태극전사'들이 잇기 위해 출격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 ...

BBC "손흥민 우루과이전 출전한다"…외신들도 관심

월드/국제 2022/11/24 08:5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손흥민 선수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르과이 전에 선발 출장할 전망이라고 영국의 BBC가 보도하는 등 외신들도 손흥민 선수의 출장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BBC는 손흥민 선수가 부상으로 안면 수술 후 보호대를 착용했음에도 24일 밤 열리는 우루과이와 경기에 선발 출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국의 주장이자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

[월드컵] "흥민아, 준비됐지?"…'빌드업' 벤투호, 오늘밤 우루과이 깬다

스포츠/레저 2022/11/24 08:00

(도하(카타르)=뉴스1) 이재상 기자 = 4년 간 공들여 준비한 '벤투호'가 마침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질주를 시작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 진출을 목표로 세운 한국은 우루과이와의 첫 경기와 함께 뜨거운 도전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카타르 월드 ...

[오늘의 월드컵] '손흥민 출격' 벤투호, 우루과이 상대…우승 0순위 브라질, 첫선

스포츠/레저 2022/11/24 06: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사우디라아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제압한 데 이어 일본이 독일을 꺾으면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시아 상승세를 이어갈 '벤투호'가 드디어 카타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아시아 팀들의 선전에 한국도 의욕적으로 대회 첫 경기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 ...

'강원의 자랑' 손흥민·황희찬, 월드컵 출전에 도민 '기대감' 고조

전국 2022/11/24 05:31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강원도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춘천 출신의 손흥민(30·토트넘)은 춘천 가산초, 부안초, 후평중, 원주 육민관중을 다니다 서울로 전학했다. 이후 함부르크 SV,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을 거쳐 현재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로 성장했다. 아버지 손웅정 손아카데미 감독은 여전히 춘천과 인연을 ...

[월드컵] 벤투호, 최종 엔트리 변화 없다…'부상' 황희찬 포함

스포츠/레저 2022/11/23 22:44

(도하(카타르)=뉴스1) 이재상 기자 = 햄스트링 부상으로 우루과이와 첫 경기 출전이 어려워진 황희찬(울버햄튼)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에 남았다. 벤투호는 최종 엔트리 교체 없이 이번 카타르 대회에 임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3일 오후 10시(한국시간) FIFA에 카타르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제출했다. 지난 12일 한국에서 발표했던 명단과는 변화가 없다. 왼쪽 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