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투르 드 코리아 2010' 홍보대사 위촉
배우 공형진이 투르 드 코리아 2010 (Tour de Korea 2010)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07년 첫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투르 드 코리아’는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도로 사이클 대회.
지난 달 19일에 있었던 투르 드 코리아 2010 거점지 자체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당시 공형진은 KBS 촬영 스케줄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공형진 외 홍보대사인 그룹 티아라, 스피드스케이팅 모태범, ...
호란, 알렉스 이어 연기 데뷔 "무결점 완벽 요원"
호란이 연기에 도전한다.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은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아랑 이진매 연출 김정규)'에 최은서역으로 캐스팅됐다.
최은서는 한 마디로 무결점 완벽녀. '국가가 부른다'의 주요 무대인 NIA 요원들 중 외모나 능력 면에서 완벽함을 자랑하는 여신급 요원으로 마음먹은 일은 반드시 해내는 야무짐과 자신감, 지성을 갖춘 '엄친딸' 캐릭터다.
융통 ...
'신데렐라 언니' 서우 "반전을 기대해주세요"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가 극 후반 반전을 위한 캐릭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KBS '신데렐라 언니'의 연출은 맡고 있는 김영조 PD는 "출연 배우 중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캐릭터는 구효선역의 서우다"라고 밝혔다. 현대판 '신데렐라'인 구효선역을 맡고 있는 서우는 일부 시청자로부터 어린아이같은 애교나 천진함의 표현이 다소 지나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대해 김 PD는 "4부까지 구효선은 사랑이 충만한 아이다. ...
'부자의 탄생' 지현우-이보영, 쌀보리 커플 데이트 포착
‘쌀보리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은 지현우, 이보영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11회분에서 에서 ‘무늬만 재벌남’ 석봉 역과 ‘짠순이 재벌녀’ 신미 역으로 열연 중인 지현우와 이보영이 악기숍에서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이미 마로니에 공원에서 석봉의 기타와 노래실력을 목격했던 신미에게 석봉이 이번에는 감미로운 ...
'성형논란' 김빈우, 쌩얼 공개로 해명 "다이어트 했을 뿐"
성형논란에 휩싸인 김빈우가 쌩얼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화장기 없는 사진을 올렸다. 청순한 외모와 수수한 모습이 어우러져 한층 어려보인다.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 당시 더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빈우는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날 김빈우는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했으며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빈우가 자신의 쌩얼 사진을 공개함에 따라 네티즌들은 더욱 활 ...
'신언니' 촬영장 구설수 휘말린 천정명, "억울해!"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중인 배우 천정명이 촬영장에서 생긴 구설수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천정명은 지난달 31일 오후 '신데렐라 언니' 촬영 장소를 협찬한 경기도 소재 모 대학 캠퍼스내에서 학생들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천정명은 스태프들과 맥주를 마시며 TV를 시청하고 있었고 학생들이 강의실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서로 간 고성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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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아나-동갑내기 예비신랑과 4월 웨딩마치
KBS 백승주(34) 아나운서가 4월의 아름다운 신부가 된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금융회사에 다니는 엘리트로 34살 동갑내기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4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라엘웨딩 대표인 박수홍이 맡는다.
박수홍은 "백승주가 그림과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섬세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의 ...
수목드라마, OST도 별들의 향연 "장외전쟁 치열"
초반부터 가열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전쟁에 가수들도 합류했다. 장외 전쟁이지만 본편 못지않게 화려하고 치열하다.
지난 1일 KBS '신데렐라 언니' MBC '개인의 취향' SBS '검사 프린세스'가 첫 방송됐다. 문근영, 천정명, 옥택연, 손예진, 이민호, 김소연, 박시후, 박정아 등 주연배우들이 화려한 면모와 연기력으로 눈을 잡아끌고 있다면 샤이니, 슈퍼주니어, 윤하, 김태우는 귀를 사로잡고 있다.
2PM 옥택연의 ...
메이비에 이어 나르샤 '볼륨을 높여요' 후임
가수 메이비가 3년 반동안 진행해 온 KBS 2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에서 하차한다.
지난 2006년 11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메이비는 19일로 예정된 KBS 라디오 봄 개편을 통해 이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에서 하차한다.
메이비를 이어 DJ이가 될 후임은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저돌적인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맡을 예정이다..관계자들은 "메이비 후임으로 ...
수목夜 여배우들의 변신 전쟁 "악녀 VS 엉뚱쑥맥 VS 된장녀"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수목극 여배우들의 변신이 베일을 벗었다.
방송 3사는 지난 3월 31일 동시에 새로운 수목 드라마를 선보였다. KBS '신데렐라 언니' MBC '개인의 취향' SBS '검사 프린세스'가 그 주인공. 같은날 나란히 출격하는 '신상' 드라마들은 여러가지 면에서 화제를 뿌렸지만 공통된 화두는 여배우들의 변신이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사랑받으며 자란 동생에게 모든것을 빼앗는 '악녀'로 돌아왔고, 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