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김재범, 대한민국 유도 금메달의 한 풀기 위해 나선다···
세계랭킹 1위 김재범(27·한국마사회)이 대한민국 유도 금메달의 한을 풀기 위해 나선다.
김재범은 31일 오후 6시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노스 아레나에서 런던 올림픽 남자 유도 81kg급 32강전 경기에 출전해 세계 랭킹 20위의 우즈베키스탄 이마모프(23)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앞서 유도 금메달에 도전했던 조준호는 판정 논란으로 결승전 진출이 좌절됐으며, 왕기춘은 부상 투혼을 발휘했지만 준결승전에서 ...
최승돈 아나 “더이상 스포츠는 신성하지 않습니다” 의미심장한 말 남겨···
KBS 최승돈 아니운서가 신아람의 준결승전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승돈 아나운서는 31일(한국시각) 오전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에서 진행된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을 중계했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신아람은 독일선수 하이데만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멈춰버린 1초’의 희생양이 되며 억울하게 패했다.
이에 최 아나운서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그 ...
펜싱 경기운영 대 실망, 해외펜싱인 신아람 경기’한국인보다 펜싱인들이 더 화가 난다’
외국 주요 외신들도 이번 일에 일제히 목소리를 높였다. 텔레그레프는 ‘이번 올림픽 경기 중 가장 논쟁거리가 될 사건’ 이라며 신아람 선수의 사진과 함께 보도 했다.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하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 전에서 신아람(계룡시청,26) 선수는 독일의 브리타 하이데만 선수와의 경기에서 결승문턱 1초전에 시간이 멈추는 일이 발생했다.
하이데만 선수와 연 ...
이말년, 티아라에 욕설 “티아라 XXX들아. 너네 때문에 올림픽 기사 묻히잖아!”
인기 웹툰 작가 이말년이 티아라 사태에 대해 분편한 심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화제다.
이말년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아라 XXX들아. 너네 땜에 올림픽 기사 묻히잖아. X짱나네”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욕설이 섞인 댓글을 달자 “건들지 마라”라고 응수했다.
이말년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욕은 좀 심했네요”, “백프로 공감합니다”, “올림픽 기사 찾아보세요”등 ...
양승은 아나운서, 난해한 의상으로 또다시 논란 “아나운서계의 레이디가가”
MBC 양승은 아나운서의 난해한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10시에 올림픽 중계를 하던 양승은 아나운서의 특이한 패션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칫 딤섬 찜통으로 보이는 이 모자에 누리꾼들은 “너무 앞서나가시는 듯 하네요”, “왠지 모르게 잘 어울리시는 듯”, “아나운서의 의상으로서는 너무 튀는거 아닌가요?”, “아나운서계의 레이디가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양승은 아 ...
모르가넬라 퇴출, 박주영 장풍 맞고 쓰러져..인종 차별 발언해..결국 대표팀 퇴출 ‘바빠’
지난 30일 헐리우드 액션으로 박주영에게 경고를 받게 한 스위스 축구국가대표팀 미첼 모르가넬라가 결국 퇴출됐다.
31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선수단장인 지안 질리는 “모르가넬라가 스위스 대표 선수 직위를 박탈당했으며, 멕시코와의 최종전에서 뛰지 못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장 질리 선수단장은 영국 런던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인을 때리고 싶다’라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은 ...
세 번째 판정논란 희생양 신아람, 결국 노메달 “가장 큰 논란거리가 될 사건”
대한민국 여자 펜싱 대표팀의 신아람(26·계룡시청)이 런던올림픽 판정 논란의 세 번째 희생양이 됐다.
신아람은 31일(한국시간) 펜싱 여자 어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브리타 하이데만(독일)에게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경기 전 추첨으로 비기기만 해도 이기는 상황. 연장 마지막 1초를 남겨둔 순간 시간이 멈추면서 하이데만은 3번이나 공격을 시도한 끝에 결승점을 따내고 말았다.
한국 코치진은 강력하게 항의했고, 심판 ...
일본 네티즌 ‘조준호의 승리가 맞다’ 이례적인 반응 일본 에비누마의 패배를 인정
지난 29일(현지시간) 산케이 뉴스는 런던 올림픽 3일째 유도 남자 66kg급 ‘에비누마 마사시’가 조준호(한국)을 물리친 8강전은 심판원의 판정이 뒤집히는 이례적인 전개라고 보도했다.
연장전 중반 에비누마의 기술이 유효로 판정되고 비디오 판독 끝에 경기가 재게 되어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경기장의 심판3명이 높이 든 것은 모두 조준호의 우세를 나타내는 파랑색 깃발 이었던 것. 당황한 에비누마의 표정과 함께 관 ...
런던올림픽 개막식에 출연한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 ‘아이폰은 출연 못했는데 대단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가 ‘2012 런던올림픽’ 개막식에 깜짝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27일(현지시각) 지구촌 수십억 인구가 주목하는 가운데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가 등장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가 출연하게 된 장면은 개막식 행사 중 ‘인터넷의 발명과 사람들간의 연결과 소통을 강조하는 공연’에서 전세계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
박주영 스위스 전 새 능력? 장풍 쏘고 염력으로 경고 받았네? 누리꾼들 '심판' 비난 봇물
축구선수 박주영이 받은 경고에 런던 올림픽의 이해 할 수 없는 심판들의 결정에 비난이 들끓고 있다.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 리그 B조 2차전 대한민국과 스위스의 경기에서 박주영과 김보경의 연속 골로 한국이 2-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1승1무를 기록해 멕시코에게 골득실에서 1골 뒤진 B조 2위에 올라 8강행에 파란불을 켰으며, 조별리그 최종전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