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MVP’ 포를란, 인터 밀란으로 이적 ‘팀의 우승 돕겠다’
2010 남아공 월드컵 MVP를 차지한 우루과이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32)의 인터 밀란 이적이 확정됐다.
인터 밀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를란의 밀라노 리나테 공항 도착 소식을 전하며 영입 완료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또한 포를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밀란으로 이적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밀라노 공항에 도착한 포를란은 '‘스카 ...
바르셀로나, 비야레알을 ‘바르시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비야레알을 제압하며 리그 4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FC 바르셀로나는 8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1/12시즌 스페인 라 리가 2라운드 비야레알과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비야레알을 5-0으로 대파했다.
수비진의 줄부상과 경고 누적으로 인해 최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해트트릭 기록’, 마드리드 사라고사에 6-0 대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포르투갈)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011-2012시즌 개막전’ 레알 사라고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사라고사에 위치한 라 로마레다에서 열린 ‘2011/12시즌 스페인 라 리가’ 2라운드 레알 사라고사와 경기서 호날두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38경기에 출전하여 40골을 터뜨리며 ‘피치치(스페인 프리메라 ...
바르셀로나, 포르투 2-0으로 제압하고 슈퍼컵 우승… ‘메시 결승골’
‘세계최강’ 바르셀로나가 ‘슈퍼컵’에서마저도 우승을 차지하며 진정한 ‘세계최강’이 되었다.
바르셀로나는 27일(한국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서 열린 FC 포르투와의 ‘2011 UEFA 슈퍼컵’에서 메시와 파브레가스의 골을 앞세워 2-0 완승했다.
UEFA 슈퍼컵은 전년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맞대결을 벌이는 대회로 바르셀로나는 18일 스페인 슈퍼컵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 ...
챔스 조편성, 맨유의 박지성·박주호의 바젤과 격돌… ‘죽음의 조’ A조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편성이 확정됐다.
박지성(30)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박주호(24)의 소속팀 바젤(스위스)이 UEFA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에서 맞붙는다.
맨유는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추첨 결과 벤피카(포르투갈), FC바젤(스위스), 오테룰 갈라티(루마니아)등과 함께 C조에 속했다.
맨유로선 수월한 조편성이 ...
파브레가스, 바르셀로나 이적 후 데뷔골 작렬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데뷔골을 터트렸다.
23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1 감페르컵’ 바르셀로나와 나폴리의 경기서 파브레가스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파브레가스에 이어 세이두 케이타, 페드로가 골을 기록하고, 리오넬 메시가 2골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스페인 슈퍼컵에 이어 감페르컵까지 차지하는 경사를 누렸다.
경 ...
후안 마타, 466억원에 첼시로 이적… ‘화려한 비상을 위한 날개 다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발렌시아의 후안 마타(23·스페인)가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이적한다.
첼시는 8월 2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와 후안 마타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에 대해 잉글랜드와 스페인 언론은 ‘첼시가 2500만유로를 제의했다 거절당한 뒤 결국 3000만유로(약 466억원)에 합의를 끌어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마타가 메디컬 테스트에 통과하고, 주급 등 개 ...
조세 무링요, '냄새가 나네...' 제스처 빈축!
레알마드리드를 이끄는 조세 무링요 감독의 냄새 제스처가 축구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18일 새벽(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캄프 누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엘클라시코 더비)의 ‘2011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3-2로 바르셀로나의 승리하였지만 경기 막판 마르셀루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와의 충돌에 흥분한 양 팀 선수들은 서로 뒤엉키어 아수라장을 만들었고, ...
레알 무리뉴 감독, 수페르코파 경기 후 바르셀로나 코치 가격… ‘감독도 퇴장감’
레알 마드리드의 수장 조제 무리뉴 감독이 수페르코파 패배 후 바르셀로나 코치를 가격해 논란이 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펼쳐진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2차전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해 우승컵을 내줬다.
세계 최고의 라이벌전 ‘엘 클라시코’답게 양 팀 선수들은 격한 몸싸움을 펼치며 다소 과열된 경기를 보였다. 마르셀로가 파 ...
바르셀로나, 메시 2골 맹활약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 꺾고 수페르코파 우승
FC 바르셀로나가 2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던 바르셀로나는 통합 전적 1승 1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