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의 ‘캡틴’ 되다, 맨유 ‘주장완장’ 찬 박지성 유로파 16강 이끌어
‘대한민국 캡틴’ 박지성(31)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이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올드 트래퍼드서 열린 아약스(네덜란드)와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홈경기서 1-2로 졌다. 하지만 1차전서 2-0으로 이겼던 맨유는 통합 전적 1승1패를 기록한 가운데 골득실에서 3-2로 앞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클레버리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
비스트 '뷰티풀 쇼 인 베를린', "유럽 한파를 녹인 한류열풍!"
그룹 비스트가 3천여 유럽 팬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유럽 첫 단독공연인 ‘뷰티풀 쇼 인 베를린’으로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지난 12일 비스트의 월드투어, ‘뷰티풀쇼 인 베를린’이 열린 베를린의 콜롬비아 할레(Columbia Halle)는 독일 전 지역은 물론, 유럽 각국에서 모여든 3천여 명의 팬들로 가득 차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 속에서도 뜨겁게 호흡하며 열기의 현장으로 변모했다.
12일 오후 7시 30 ...
비스트 독일신문 대서특필, "유럽의 한류 전도사...독일 청소년의 우상"
그룹 비스트가 독일신문에 대서특필됐다.
2월 11일, 비스트가 첫 유럽 단독 공연인 ‘뷰티풀 쇼 인 베를린’을 위해 독일 베를린에 첫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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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베를린 최대 종합 일간지인 ‘베를리너 짜이퉁’은 한 면에 걸쳐 비스트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면서 다음날 열리는 공연에 대해 “베를린에 사는 모두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표했다.
‘베를리너 짜이퉁’은 11일 특별면을 통해서 “이제 자동차와 ...
세계클럽 랭킹, 1위는 ‘최강’ 바르셀로나 ‘K리그 최강’ 전북현대는 46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최강’ 바르셀로나가 세계클럽 랭킹 1위에 선정됐으며, ‘K리그 최강’ 전북 현대는 46위에 올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IFFHS)은 2011년 2월1일부터 2012년 1월30일까지의 자료를 토대로 세계클럽랭킹 1위부터 400위까지를 선정해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위는 지난 시즌 5관왕에 빛나는 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스페 ...
‘세계 1위’ 조코비치, 6시간 대혈투 끝에 나달 꺾고 호주오픈 2연패 달성
간만에 소문난 잔치다운 경기가 펼쳐졌다.
조코비치(25, 세르비아)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서 열린 ‘2012 호주 오픈’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의 라파엘 나달(26, 스페인)에 세트 스코어 3-2로(5-7 6-4 6-2 6-7(5-7) 7-5)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나달을 상대로 7연승 행진을 이어가면서 호주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인 동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축구실력 뿐만 아니라 매너도 세계최고? 매너남 등극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보여준 매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1500억원의 호날두, 문콕 매너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호날두는 주차를 마치고 차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그러나 옆 차와의 간격이 너무 좁아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하자 인상을 쓰며 힘겹게 내리는 모습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잔뜩 찡 ...
바르샤, 종양 이겨낸 아비달 결승골로 레알에 2-1 승 ‘페페 메시 손 밟아 비매너 논란’
클래식 더비로 불리는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종양을 이겨낸 아비달의 결승골로 레알 마드리드에 또 다시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국왕컵(코파델레이) 8강 1차전에서 후반전에 터진 에릭 아비달의 결승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승부인 ‘엘 클라시코’에서 3연 ...
제주 유나이티드, PSV 박지성-이영표와 한솥밥 먹던 호벨치 영입
제주 유나이티드가 과거 PSV 에인트호벤에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영표(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한솥밥을 먹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호벨치(30)를 영입했다.
제주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호벨치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적에 관한 세부사항은 상호협의 하에 밝히지 않기로 했다.
브라질 U-20, U-23 청소년대표 출신인 호벨치는 184cm, 79kg의 탄탄한 체격을 무기로 상대 수비수들과의 몸싸움에 ...
‘새로운 황제’ 탄생이냐? 기존 ‘황제’의 수성이냐?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16일 개막
2012년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가 오는 16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개막한다. 16일부터 29일까지 2주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세계 남녀 테니스계의 판도를 점쳐볼 수 있는 무대다. 소위 ‘빅4’로 불리는 상위 랭커 4명의 치열한 결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프랑스 오픈을 제외한 메이저 대회 3개를 휩쓴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1위, 세르비아)와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 ‘ ...
‘2011 베스트 일레븐’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맨유 싹쓸이… 메시 발롱도르 3연패
‘2011 베스트 일레븐’이 발표됐다.
10일(이하 한국 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레알 마드리드) 등이 2011 국제축구연맹/국제축구선수협회 세계 베스트 일레븐 (FIFA/FIFPRO World XI)에 선정됐다.
2005년부터 시상된 베스트 일레븐은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전 세계 5만여명의 프로 축구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FIFAPro X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