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선 태권도 금메달, 대한민국 13번째 금메달 ‘최고다!’
황경선이 대한민국에 13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황경선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리픽 태권도 여자 67kg급 결승전에서 터키의 누르 타타르에 12-5로 승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로 인해 황경선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태권도 역사상 최초의 2연패이자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따낸 동메달까지 합해 3회 연속 올림픽 ...
올림픽 한국축구 동메달 따자 외신들 “경기 주도권 잡은 日 허무한 경기력”
해외 외신들이 한국과 일본의 동메달 결정전에 대해 한국의 수비 조직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 동메달 결정전에서 전반 37분 박주영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11분 구자철이 추가골을 기록하며 일본을 2-0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일본은 한국이 8 ...
한일전 분석, 경기 후 라커룸에 이등병의 편지 아닌 오빤 강남스타일 울려퍼지길
월드컵 한국경기 마저도 관심 없는 엄마가 꼭 챙겨보는 한-일전이 결국 성사됐다.
11일 오전3시45분(한국시간)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동메달을 두고 한국과 일본이 단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일본의 역대전적
한국과 일본의 역대 전적을 살펴보면 총 122번의 경기를 가졌고 성인대표팀이 73전 40승 22무13패, 올림픽대표팀이 12전 4승 4무 4패, U-20대표팀이 37전 25승 7무 5패로 전체적인 승률은 한국대표팀 ...
실신한 차범근?? 한일전 경기 분석하다 호텔 로비에서 잠에 취해..
SBS 축구 해설위원 차범근의 실신한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밤 11시까지 한일전 분석하다 호텔 로비 의자에서 실신. 이제 각자 방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피곤에 지쳐 소파에 기대 잠든 차범근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특히 올림픽 ID카드를 목에 걸고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입을 살짝 벌 ...
‘무한걸스3’ 김신영 몸무게 공개하자마자 화제 ‘대체 몇 kg이길래?’
개그우먼 김신영의 몸무게가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진행된 MBC ‘무한걸스 시즌3’ 녹화에서 ‘올림픽 특집 태릉 선수촌’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무한걸스 멤버들이 레슬링의 체급을 나누기 위해 몸무게를 측정했다.
이중 김신영은 몸무게 측정에 불만을 가진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숙연한 표정으로 몸무게 공개에 응했고, 알고보니 김신영은 무한걸스 멤버들 중 몸무게가 가장 가벼워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놀라는 상황 ...
196kg 역기가 목에 떨어진 아찔한 역도사고 '정말 아찔했던 순간'
목으로 196kg 역기 받은 역도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역도에서 금메달을 딴 후 교통사고로 죽은 아내의 사진을 들고 메달을 받은 선수로 유명한 독일의 마티아스 슈타이너 선수가 역도 경기 중 역기를 이기지 못하고 목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105kg이상 급에 출전한 마티아스는 196kg 인상 2차시기에서 역기를 들어올리다 주저 않으면서 역기를 놓쳤고 이 역기는 마티아스의 머리와 목을 스치 ...
런던올림픽 한일전 외신 반응 “한일, 숙명의 라이벌이 각국의 스포츠를 강하게 만들었다”
11일 열리는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경기 3-4위전에 대한 외신의 관심이 남다르다.
미국 NBC는 11일 열리는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경기 3-4위전 한국 과 일본의 경기에 큰 초점을 맞추고 있어 화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다.
한국 경기에 앞서 일본은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 ...
이대호, 20호 홈런 작렬 ‘일본 진출 하자마자 홈런왕 등극 하나’
올림픽 승전보처럼 기쁜 소식 이대호 선수가 20호 홈런을 터뜨리며 퍼시픽 리그 홈런부문 선두를 유지했다.
이대호는 지난8일(현지시간) 크리넥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경기에서 7회초 좌측담장을 넘기는 시즌20호 솔로 포를 쏘아 올렸다. 지바 롯데와의 경기 이후 4일만에 가동된 홈런포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3.00대를 유지해 홈런부분 2위를 달리고 있는 세이부에 나카무라 다케야 선수와 홈런 격차를 ...
이대훈 패배인정 태권도 은메달, 올해 갓 스무 살 된 선수의 투혼 ‘가능성의 한 판’
런던올림픽 이대훈 선수가 소중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경기장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전에 출전에 스페인의 조엘 곤잘레스 보이냐에 7-14로 패배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제 갓 20살이 된 이대훈은 벌써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석권하며 이번 올림픽에서 그랜드 슬램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무산되고 말았다.
이번 올림픽 결승전 패배의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대한민국 최초 결선진출에 도전’
세계랭킹 5위까지 뛰어오른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세종고,18)가 웸블리 아레나에서 환상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에 도착한 손연재는 러시아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런던에서 3시간 떨어진 셰필드에 짐을 풀고 하루 8시간씩 적응 훈련에 들어갔다.
손연재는 다섯 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해 그 재능을 인정받아 자라온 리듬체조 최초의 기대주다. 국가대표로 처음으로 발탁된 광저우 아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