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넘버원' 소지섭-김하늘, 폭풍같은 전투 키스신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소지섭, 김하늘의 키스신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은 예고편에서부터 강도 높은 멜로신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소지섭, 김하늘의 키스신도 기존 드라마의 키스신과는 다른 전투적인 장면. 영촌면의 다리 위에서 장우(소지섭)와 수 ...
김수로, 지성 본격 등장...철의 전쟁 서막 열려
지성이 '김수로'에 전격 등장하며 새로운 전개를 알렸다.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김미숙, 공동연출 최종수ㆍ장수봉)에서 철의 제왕 ‘김수로’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게 될 지성이 본격 등장하며 새로운 극 전개의 서막이 열렸음을 알렸다.
지성은 지난 16일 6회 방송을 시작으로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철의 제왕 자리에 오르게 되는 ‘김수로’의 일대기를 그려나가게 된다.
첫 등장부터 ...
MBC 특별기획 <로드 넘버원> 제작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특별 기획 (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의 제작발표회가 6월 18일(금) 오후 2시 상명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은 2010년 최고의 화제작답게 제작발표회에서도 국내외 150여 개의 매체가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상명아트센터를 가득 채운 취재 열기를 통해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 ...
'뜨형' 악마 이기광-애교 김구라 변신?
애완돌 비스트 기광과 독설가 김구라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에서 비주얼과 착한 이미지를 맡고 있는 귀여운 막내 이기광의 숨겨진 본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비주얼, 성격 모든 것에서 극과 극의 차이를 보이는 이기광과 김구라가 이번주에는 주인과 아바타로 만났다.
그런데 그동안 착하고 귀엽기만 했던 기광이가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
'결혼해주세요' 한상진, "찹쌀떡같은 하얀 피부 탈피 위해 13번 태닝"
KBS 2TV 주말드라마 (극본 정유경/연출 박만영)의 한상진이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6월 19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공식홈페(http://hansangjin.sidushq.com)를 통해 동영상 메시지를 전한 것.
한상진은 “'결혼해주세요'는 가족간의 진솔한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할 만큼, 사랑이 넘치고 행복한 드라마입니다.”라고 밝힌 뒤 “주말드라마로 또 한번 찾아 뵙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호흡이 ...
공효진, 한국배우 최초 中 CETV '10대스타상' 수상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서유경’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공효진의 매력이 중국에서도 통했다.
공효진은 오는 19일 중국엔터테인먼트TV(CETV)에서 주최하는 ‘CETV 6주년 기념 아시아 10대 배우 시상식’에서 ’10대 스타상’을 수상한다.
매년 아시아 전역 스타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해왔던 CETV는 개국 6주년을 기념해 시청자에게 직접 설문조사로 아시아 10대 스타를 선 ...
신세경-윤두준, 핑크빛 동티모르 로맨스?
신세경과 윤두준의 핑크빛 모드가 감지됐다.
MBC '일밤-단비' 촬영으로 동티모르에 가있는 신세경은 비스트 윤두준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윤두준에게 공개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두 사람 사이에 이상 기류가 흐르자 단비 멤버들이 그를 무척 부러워했다고.
특히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한 학교 교실꾸미기를 하는 도중, 윤두준의 “세경씨 눈에 별이 있어요”라는 ...
김하늘, 노출신 화제 "예상했었다"
배우 김하늘이 노출신에 대한 네티즌에 관심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18일 열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하늘의 노출신이 벌써부터 화제인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상했었다. 나뿐만 아니라 조금만 노출이 되고 이슈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애정신은 작품안에 수연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었다.”며 “그부분만 보고 몰아가지 말고 작품 전체로 봐줬으 ...
윤계상, "소지섭 여자라면 대쉬했을 것" 고백
배우 소지섭과 윤계상이 우정을 과시했다.
18일 열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라운드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소지섭에게 경쟁심은 없다. 소지섭이 연기 한 작품을 거의 다 봤을 정도로 팬이었고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만약 소지섭이 여자였다면 대쉬했을 것이다. 너무 좋은 성품과 연기 스타일을 가지고있어 지금까지 만난 배우들 중 호흡이 가장 잘 맞았던 것 같다. 항상 작품에 대해 말하고 ...
소지섭, " '로드넘버원' 배우로써 터닝포인트 될 작품"
소지섭은“‘로드넘버원’을 통해 배우로써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18일 열린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라운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그 전 작품들을 할때는 땅을 봤다면 이 작품에서는 하늘을 많이 봤다.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최민수와 연기를 해 보니 최민수는 상대방에게 기를 넣어줘 같이 연기하는 사람을 더 잘하게끔 보여주는 힘이 있어 많은 것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