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돌이에게 사랑 확인 후 기뻐하는 이화선!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이화선이 시구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이화선 시구 후 턱돌이와 진한 키스!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이화선이 시구를 마치고 턱돌이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이화선-턱돌이,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이화선이 시구를 마치고 턱돌이에게 안겨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이화선 시구, '턱돌이와 신혼여행 가는거?'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이화선이 시구를 마치고 턱돌이에게 안겨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이화선 시구 마치고 턱돌이와 사랑의 키스~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탤런트 이화선이 시구를 마치고 턱돌이와 키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한화이글스 한대화 감독, ‘부당이득금’ 취한 혐의로 피소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수장 한대화(51) 감독이 대학 감독 시절 선수 부모로부터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피소됐다.
전주지법은 17일, 한대화 감독이 대학 감독 시절 선수 부모로부터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전북 군산에 거주하는 A씨는 10여 년 전 당시 대학 감독을 맡고 있던 한대화 감독이 자신의 아들을 국가대표로 키워주겠다며 은근히 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으며, 1998년부터 ...
가르시아, 2게임 연속 만루홈런! '최고의 용병답네~'
카림 가르시아(36, 한화)가 2게임 연속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한화가 2-1로 근소한 리드를 지키고 있던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KIA 구원투수 유동훈을 상대로 초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가르시아는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
돌아온 가르시아 국내 복귀 첫 홈런... ‘만루 홈런’으로 존재감 입증
돌아온 용병 ‘카림 가르시아’가 국내 복귀 첫 홈런을 만루 홈런으로 장식하며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가르시아는 1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가르시아는 1-4로 뒤진 6회 말 2사 만루 상황에서 KIA 선발 투수 아퀼리노 로페즈의 2구째 바깥쪽 높은 146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 ...
용병도입 원년 현대 출신 쿨바, MLB 텍사스 타격코치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텍사스 레인저스가 한국 프로야구에서 뛴 경력이 있는 스캇 쿨바(45)를 타격 코치로 전격 임명했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임 타격코치 새드 보슬리를 해임하고 트리플A 타격코치로 일하고 있던 쿨바를 새 타격 코치로 기용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는 텍사스는 보슬리가 코치로 몸담은 동안 올시즌 팀 타율 2할6푼 ...
김태희, 데뷔10년만에 첫 시구 "특별한 시구 연습 하진 않지만.."
배우 김태희가 데뷔 10년만에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김태희의 소속사 측은 오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경기 시구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2002년 데뷔한 김태희의 첫 시구라 의미를 갖는다. 현재 김태희는 LG전자 모델로 이를 계기로 첫 시구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특별한 시구 연습을 하고 있지 않지만 김태희가 워낙에 뛰어난 운동실력을 자랑한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