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동주, '두목곰의 분노, 동점포 작렬'
21일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온 두산 4번 타자 김동주가 롯데 선발투수 장원준으로부터 동점 솔로포를 쳤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롯데 자이언츠, '오늘은 우리가 이긴다, 화이팅!'
21일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롯데 장원준, '오늘은 제구가 좀 안되네'
21일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 말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장원준이 혼신의 힘을 다해 던지고 있다.
이날 장원준은 5⅔이닝동안 9피안타 3볼넷으로 4실점을 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두산 김선우, '내가 두산의 에이스'
21일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 초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김선우가 역투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올스타전 ‘별 중의 별’에게는 자동차 수여… 올스타전 시상계획 발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승리한 팀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위한 시상 계획을 21일 확정, 발표했다.
먼저 기자단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올스타전 별 중의 별 ‘미스터 올스타’에게는 트로피와 KIA 자동차 K5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올스타전 승리팀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과 1,200만원 상당의 VIPS 상품권, 2,200만원 상당의 NIKE 물품이 함 ...
SK 와이번스 김광현, “뇌경색 진단 사실이지만 선수생활 문제없다!”
SK와이번스의 투수 김광현(23)이 뇌경색 진단이 사실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SK 측은 “김광현의 안면마비는 뇌경색에 의한 것이다. 당시 우리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어린 김광현에게 뇌경색이라는 표현을 쓰기 어려워 안면마비로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당초 김광현은 지난 해 말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도 불참했을 때에도 안면마비라는 증세로 고생을 했는데 이것이 모두 뇌경색에 따른 것이며 또한 ...
평창 올림픽 꿈나무 양성 위한 유소년 스키점프 캠프 개최, ‘미래의 국가대표를 찾아라’
대한스키협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꿈나무 양성을 위한 유소년 스키점프 캠프를 통해 내일의 “국가대표”를 육성한다.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 파크에서 “I♥SKIJUMP(아이러브스키점프)” 유소년 스키점프캠프가 개최된다.
대한스키협회(KSA)가 주최 및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토토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하고 ...
LG 트윈스 심수창, 역대 개인 최다연패 타이기록 ‘16연패’ 수모 ‘1승은 언제하나’
LG 트윈스의 투수 심수창이 16연패로 역대 개인 최다연패 타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가지게 됐다. 심수창은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전에서 9회에 구원투수로 등판, 연장 10회 말 강정호에게 결승타를 맞아 패전투수가 되면서 역대 개인 최다인 16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심수창은 9회 1사 1, 2루의 상황에서 임찬규에 이어 팀의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강병식을 헛스윙 삼진으로 ...
이대호vs최형우, 홈런레이스 출전 선수 8명 확정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왕 누가 될까?
오는 23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1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백미 'G마켓 홈런레이스'에 참가할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9일 올스타전의 최고 이벤트인‘홈런레이스’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홈런레이스 참가자는 홈런 부문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스턴 리그의 이대호와 최형우를 비롯해 웨스턴리그의 이병규, 조인성(이상 LG) 강정호(넥센) 최진행(한화) 이스턴리그의 박정권(SK) 강민호(이 ...
박찬호 이단옆차기, '용서할 수 없는 이단 옆차기?'… MLB 용서할 수 없는 행동 44위
박찬호(38, 오릭스 버팔로스)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시절 상대팀 선수와 언쟁을 벌이다 이단 옆차기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불명예 행동 중 하나로 평가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웹진 블리처리포트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용서할 수 없는 행동 50'을 선정하면서 44위에 박찬호의 발차기를 올려놓았다.
'박찬호가 팀 벨처에게 드롭킥을 날린다'는 제목의 이 글은 지난 1999년 6월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