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 선수들, '무조건 승리한다, 아자!'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이스턴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모여 화이팅을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SK 최정, '147km로 타자 올스타킹 우승, 우승은 나의 것'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타자 스피드킹’ 행사에서 SK 최정이 최고구속 147km의 강속구를 던지며 다른 경쟁자보다 강한 어깨를 선보이며 여유있게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유신고 시절 투수로 맹활약했고 지난해 6월 25일 KIA전에서 연장 12회 깜짝 투수로 변신한 경험이 있는 최정은 초구에 147km를 기록하며 경기장에 있는 선수와 팬들을 ...
KIA 이용규, '올스타전 포문은 내가 연다'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의 이용규가 이스턴리그의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롯데 홍성흔, '오늘은 축제의 날, 나들이 왔어요'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롯데의 홍성흔이 자녀인 화리와 화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올스타전, '오늘 즐겁게 경기해요!'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스턴리그 선수들과 웨스턴리그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올스타전, '저희도 오늘 즐길게요'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치어리더가 열정을 다한 응원으로 흥을 살리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야구장을 찾은 '어린 야구팬'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은 어린 야구팬이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야구장을 찾아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문전성시인 잠실야구장
23일(토) 오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많은 팬들이 일찌감치 몰려들어 매표소 앞에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LG 트윈스 심수창, 최다 연패 17연패 기록 ‘승리 불운 대체 언제까지?’
LG 트윈스 우완투수 심수창이 프로야구 사상 최다연패 불명예를 안았다. 심수창은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팀이 6-5로 앞선 4회 1사 1, 2루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후 팀 타선이 이어지는 5회초 공격에서 1점을 뽑아내 이를 잘 지킬 경우 승리투수가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심수창은 5회 1사에서 강정호와 장기영에게 연속 2루타를 맞으 ...
올스타전 시구는 ‘헐크’ 이만수, 시포는 ‘SUN’ 선동렬, 애국가는 ‘요정’ 박정현
오는 23일(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시구자와 시포자, 그리고 애국가를 부를 가수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개최되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 시구자로는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10 투표에서 74.0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프로야구 30년사 ‘별중의 별’로 선정된 이만수(SK 와이번스 2군)감독이 선정됐다.
시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