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개막 NEWS

잠실 LG-SK전, '우천취소로 노게임 선언'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3분 후인 7시52분에 노게임 선언됐다. 오늘 경기는 추후 경 ...

잠실 LG-SK전, '아 허탈해… 비야 그만와라!'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LG팬들이 허탈한 듯 그라운드를 쳐다보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잠실 LG-SK전, '저 배트 안 돌아갔어요'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SK 김강민이 배트를 휘두르다 멈추고 있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3분 후인 7시5 ...

잠실 LG-SK전, '역투하고 있는 LG 김광삼'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LG 선발 김광삼이 역투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3분 후인 7시5 ...

잠실 LG-SK전, '경기는 계속 되어야 한다'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LG팬들이 빗속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잠실 LG-SK전, '공이 어디로 갔지?!'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LG의 서동욱이 헛스윙 삼진 당하고 있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3분 후인 7시52 ...

잠실 LG-SK전, '이대형을 능가하는 스피드의 양영동!'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3회말 2사 1루 상황, 손인호 타석 때 2루로 도루를 시도한 1루주자 양영동이 세이프 되고 있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 ...

잠실 LG-SK전, '사이드 암의 역동적인 투구폼을 보여준 이영욱'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SK 선발 이영욱이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투구하고 있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 ...

잠실 LG-SK전, '오늘은 LG가 승리한다! 화이팅!'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LG 선수들이 덕아웃 앞에 모여 화이팅을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잠실 LG-SK전, '멋진 경기 끝까지 못 보여 드려 죄송합니다'

스포츠/레저 2011/07/13 21:46

1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김광삼(LG)과 이영욱(SK)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지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 팀 모두 1회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득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LG는 3회말 2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경기는 4회 1사 후 비가 많이 내리며 7시 22분에 중단됐고 33분 후인 7시52분에 노게임 선언됐다. LG 선수들이 노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