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축구국가대표팀 차세대 공격수 아와나, 한국전 앞두고 교통사고로 사망
오는 10월 7일(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과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을 치를 예정이던 아랍에미리트(UAE)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제얍 아와나(21, 바니야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UAE 축구협회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아와나가 지난 25일 밤 대표팀 훈련을 끝내고 승용차로 알 아인에서 아부다비로 이동하다가 참혹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며 “아와나는 오는 11일 열릴 한국과의 월드컵 3차 예선에 나설 예정이었다”고 ...
런던 올림픽 직행 좌절된 한국 농구 대표팀, 필리핀과 3-4위전서 맞대결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중국에게 져 본선 직행이 좌절되면서 3-4위전에 필리핀과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24일 중국에서 열린 ‘2011 FIBA 아시아선수권’ 준결승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한국은 강호 중국을 상대로 분전했지만 43-56으로 패해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양동근은 17점을 올렸지만 한국 대표팀의 주장기인 3점슛이 터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또한 김주성과 문태종이 7리바운드, 하승진과 ...
손연재 ‘이제는 런던이다’, 세계선수권 11위 기록하며 런던행 확정
‘체조요정’ 손연재(17)가 런던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
9월24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제 31회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에서 손연재는 개인종합점수로 24명 중 11위를 기록하며 상위 15명에게 주어지는 런던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날 손연재는 개인 종합 결선에서 후프 26.625점, 볼 27.075점, 곤봉 27.150점, 리본 26.900점을 받으며 4종목 총합 점수 107.750점을 받았다.
후프에 ...
손연재, 오늘밤 세계선수권 대회 결선 "런던올림픽 행 티켓 눈 앞"
‘체조요정’ 손연재(17.세종고2)가 2011년 세계선수권 결선 무대에 오른다.
손연재는 23일(한국시각) 프랑스 몽펠리에에스 끝난 세계리듬체조선수권 개인종합 예선에서 122명 중 14위(80.725점)에 올랐다.
손연재는 예선에서 후프 26.725점, 볼 26.550점, 곤봉 27.200점, 리본 26.800점을 받았다. 예선 순위는 4종목 중 가장 점수가 낮은 한 종목을 뺀 나머지 세 종목의 합계로 총 14위에 오른 손연재 선수는 결선무대에 ...
강호동, 토지매입 이유는 투기 아닌 투자 목적?
방송인 강호동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군 일대에 토지 20억원어치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지난 20일 국내의 한 매체는 "탈세 의혹 논란으로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이 지난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일대 토지 2만 여㎡를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은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의 토지 2만여㎡를 사들였고 ...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대만에게 21점 차 승리거두며 5전 전승 기록 ‘이제는 이란이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대만을 제압하고 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가져갔다.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 26회 아시아선수권 2차 리그 대만과 경기서 19득점을 올린 슈터 조성민의 활약에 힘입어 82-6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예선과 결선리그 경기를 포함해 5전 전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한국은 21일 이란과 3차전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마저 승리를 하게 된다면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 ...
‘피겨여왕’ 김연아, 스티비 원더와 함께 UN 세계평화의 날 행사 참석
‘피겨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9월 15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세계평화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자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엔 세계평화의 날 행사에 초청된 것으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제인 구달, 스티비 원더, 마이클 더글라스 등 UN 산하 기관의 친선대사들과 함께 평화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연아는 매니지먼트사인 올 ...
최동원의 영구결번으로 본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영구결번' 사례
“고향팀, 롯데에서 감독을 해보고 싶다”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향년 53세의 나이로 고인이 된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이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 시절 달고 뛰었던 배번 ‘11번’이 영구결번이 될 예정이다.
지난 15일(목) 롯데 자이언츠 구단대표 장병수 사장은 故 최동원 감독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조문한 뒤 최동원의 등번호 11번 영구결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전한 것으로 ...
‘피겨퀸’ 김연아, 스페셜 올림픽 개최지 발표 참가 후 공익광고 촬영 ‘바쁘다 바빠’
‘피겨여왕’ 김연아(21, 고려대)가 9월 14일(미국 서부시간 기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2015년 스페셜올림픽 개최지 발표식에 참가한다.
김연아는 지난 달 스페셜올림픽 위원회로부터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겸 2013년 평창 스페셜 동계올림픽 세계대회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행사참석은 스폐셜 올림픽 홍보대사로서 김연아의 첫 공식적인 외부활동이다.
김연아는 올 ...
대한민국 여자축구, 태국에 3-0 승리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본선행 좌절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태국과의 올림픽 예선에서 3-0으로 승리했지만 올림픽 본선진출은 좌절됐다. 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8일(목) 중국 지난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하지만 한국은 같은 시각 펼쳐진 북한과 일본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올림픽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최인철 감독은 약체 태국을 상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