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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동국 은퇴 후 고생 한번 하려고 출연…자신감 얻어

연예 2021/01/15 14:14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이동국이 '정글'에 출연한 이유가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위한 준비라고 했다. 이동국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동국은 "몇년 전부터 '정글' 섭외가 왔는데 내가 현역 선수였고 고생하고 있는데 굳이 정글을 가서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고사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퇴하고 고생을 한 번 하고 나면 제2 ...

이동국·허재·탁재훈까지 정글의 법칙 스토브리그편 16일 첫방

연예 2021/01/13 17:17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특급 스포츠 스타들이 뭉친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6일 처음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천혜의 섬' 제주도를 배경으로 병만족이 된 스포츠 스타들의 생존력은 물론,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을 담는다. 포스터에는 '지금까지 이런 전지훈련은 없었다'라는 의미심장한 타이틀 아래 'K리그 전설' 이 ...

프로야구 선수협 주권 연봉 조정위 중립적 인사 포함돼야

스포츠/레저 2021/01/13 14:44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KT 위즈 주권(26)이 9년 만에 연봉 조정을 신청한 가운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중립적 인사의 조정위원회 포함을 주장하고 나섰다. 선수협은 13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연봉 조정신청서를 낸 주권 관련 입장을 밝혔다. 프로야구 선수가 연봉 조정을 신청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대형(당시 LG) 이후 9년 만이다. 취하 없이 실제 조정위원회까지 열린다면 2011년 이 ...

이대호도 못 이긴 연봉조정…주권 2002년 류지현 이후 2번째 승자 될까

스포츠/레저 2021/01/12 12:30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9년 만의 시도. KT 위즈 불펜투수 주권(26)이 3000만원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주권은 지난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2021년 연봉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난해 1억5000만원을 받은 주권은 1억원이 인상된 2억5000만원을 주장했으나 KT 구단은 2억2000만원을 제시했다. 양 측의 차이는 3000만원이었고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결국 양 측은 KBO 조정위원회 판단을 듣기로 했다. ...

KT 주권 KBO에 연봉조정 신청…이대형이후 9년만

스포츠/레저 2021/01/11 18:54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KT 위즈 투수 주권(26)이 9년 만에 프로야구 연봉 조정을 신청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이날 오후 6시를 끝으로 마감한 2021년 연봉조정 신청 결과 KT 주권이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권 선수와 KT 구단은 오는 1월18일 오후 6시까지 각각 원하는 연봉의 산출 근거자료를 제출해야 한다"며 "해당 일까지 어느 한 쪽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조정을 포기한 것으로 ...

이동국·이대호·김태균 등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 출격…16일 첫방

연예 2021/01/08 17:03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특급 스포츠 스타들이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로 뭉친다.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 측은 8일 출연진 라인업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천혜의 보물섬'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져 병만족이 된 스포츠 스타들의 생존력은 물론,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들까지 녹여낼 예정이다. K리그의 전설이 된 이동국, 동갑 ...

4년 150억 계약 끝난 이대호 롯데는 얼마를 줘야 할까

스포츠/레저 2021/01/06 14:53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간판타자 이대호(39)와의 FA 재계약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2017시즌을 앞두고 역대 최고액인 4년 15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던 롯데는 한국 나이로 40세가 된 이대호와의 계약기간과 금액 등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롯데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성민규 롯데 단장은 일찌감치 "FA에 대해선 노코멘트 하겠다"고 ...

이대호·유희관은 어디로 더디게 흘러가는 새해 FA시장

스포츠/레저 2021/01/04 16:2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프로야구 FA 16명 중 이제 7명이 남은 가운데 협상 속도는 더딘 편이다. 깜짝 이적 소식도 들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KBO리그 FA시장은 지난해 개장 직후 활활 타오른 뒤 현재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초반에는 허경민이 7년 최대 85억원, 정수빈이 6년 최대 56억원에 두산 잔류를 택했고 오재일의 4년 총액 50억원 삼성행, 최주환의 4년 총액 42억원 SK행 등 대형 계약 소식이 잇따랐다 ...

2년차 윌리엄스·허문회·허삼영 감독 새해 리더십은…성적 내야 할 때

스포츠/레저 2021/01/04 11:35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이젠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해진다. 이에 맞는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을까. 2021년 새해 사령탑으로서 KBO리그 2년차를 맞게 된 맷 윌리엄스(56) KIA 타이거즈 감독, 허문회(49) 롯데 자이언츠 감독, 허삼영(49)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윌리엄스, 허문회, 허삼영 감독은 지난해 KBO리그 감독으로 첫해를 보냈다. 윌리엄스 감독은 미국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 ...

김하성 역대 23번째 코리안 메이저리거…12번째 KBO리그 출신

스포츠/레저 2021/01/01 10:34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김하성(26)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역대 23번째 코리안 메이저리거로 이름을 올렸다. 1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에이전트 측과 샌디에이고 구단 공식발표에 따르면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와 4년 보장 2800만 달러, 최대 3200만 달러에 5년째 상호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김하성은 역대 23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박찬호가 지난 1994년 LA 다저스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