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사인 주는 두산 김태형 감독

스포츠/레저 2017/10/20 21:14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두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며 사인을 주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NC김경문 '안 풀리네'

스포츠/레저 2017/10/20 21:13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NC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경기 지켜보는 NC김경문

스포츠/레저 2017/10/20 21:13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NC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경기 지켜보는 NC김경문

스포츠/레저 2017/10/20 21:13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에 NC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두산 김재환 '좋았어'

스포츠/레저 2017/10/20 21:12

(창원=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두산 공격 무사 주자 1,2루 상황 김재환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17.10.20/뉴스1 photolee@

두산 김재환 1타점 적시타

스포츠/레저 2017/10/20 21:12

(창원=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두산 공격 무사 주자 1,2루 상황 김재환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17.10.20/뉴스1 photolee@

'송명근 트리플크라운' OK저축은행, 삼성화재 잡고 2연승

스포츠/레저 2017/10/20 21:08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OK저축은행이 송명근의 트리플크라운(백어택, 서브득점, 블로킹 각각 3개 이상)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잡고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OK저축은행은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18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3-1(19-25 26-24 25-20 25-17)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전에서 한전을 3-2로 잡아냈던 OK저축은행은 2승(승점 5)이 됐고, 삼성화재는 2연패(승점 1)의 부진 ...

NC나성범 '안타'

스포츠/레저 2017/10/20 21:05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상황 NC 나성범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NC나성범 '안타'

스포츠/레저 2017/10/20 21:05

(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상황 NC 나성범이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7.10.20/뉴스1 yeon7@news1.kr

NC 추격에 찬물을 끼얹은 박민우의 '황당' 본헤드 플레이

스포츠/레저 2017/10/20 20:5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이해할 수 없는 박민우(NC)의 본헤드 플레이가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박민우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민우는 3-7로 밀리던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를 때리고 출루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2번 노진혁이 중견수 플라이를 때렸고, 박민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