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美통계사이트 "김광현, 2020시즌 10승·팀 내 투수 4위 성적 예상"

스포츠/레저 2020/01/25 12:10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은 김광현(32)이 첫 시즌 10승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의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25일(한국시간) 예측 시스템(ZiPS)을 통해 세인트루이스의 2020시즌을 전망했다. 그중 5선발 혹은 불펜요원으로 평가된 김광현에 대해 "27경기 등판, 151⅓이닝 소화에 10승10패 평균자책점 4.46의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중 선발 등 ...

美 데이터회사 "한국, 도쿄올림픽 금메달 9개 종합 11위 예상"

스포츠/레저 2020/01/25 11:42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한국이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로 종합 11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데이터 분석 회사 그레이스노트는 25일(한국시간) 오는 7월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의 메달 순위를 전망했다. 그 결과 한국은 금메달 9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총 메달 합계 26개로 전체 11위를 마크했다. 한국은 이 매체의 지난 11월 예상치보다 동메달 2개가 줄었다. 전체 예 ...

22번째 생일 맞은 조규성, 선물로 대회 첫 우승 트로피 딸까

스포츠/레저 2020/01/25 11:37

(방콕(태국)=뉴스1) 정재민 기자 = 김학범호의 원톱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22번째 생일을 맞아 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따낼지 주목된다. 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2일 4강전 호주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르며 이 대회 3위 ...

男 탁구, 체코 꺾고 도쿄올림픽 단체전 진출권 획득

스포츠/레저 2020/01/25 11:20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진출권을 따냈다.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곤도마르에서 열린 체코와의 국제탁구연맹(ITTF) 올림픽 단체전 세계 예선 16강전에서 3-0 완승을 했다. 이로써 한국은 올림픽 단체전 본선행을 확정했다. 이번 예선에는 단체전 올림픽 진출권이 총 9장이 걸려 있다. 16강전에 승리한 8팀과 함께 16강전에서 패한 8개 팀 ...

대전하나시티즌, 28일부터 2020시즌 1차 시즌권 판매 시작

스포츠/레저 2020/01/25 11:00

[디오데오 뉴스] 대전하나시티즌의 2020시즌 1차 시즌권 판매가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K리그를 대표하는 명장인 황선홍 감독의 선임과 수비·공격 전방위에서 알찬 선수 보강을 이루며 2020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는 대전은 새롭게 출발하는 첫해인 만큼 시즌권에도 많은 혜택을 담았다. 시즌권은 2020시즌 전 경기(18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카드와 티켓북(성인 18매) 두 가지의 형태로 판매된 ...

임성재·강성훈,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2R 공동 17위

스포츠/레저 2020/01/25 10:52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임성재(22·CJ대한통운)와 강성훈(33·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17위를 마크했다. 두 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마친 임성재는 이날 1타를 잃은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반 ...

김세영, 게인브릿지 2라운드 공동 6위 '주춤'…박인비 컷탈락

스포츠/레저 2020/01/25 10:08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김세영(27·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게인브릿지 LPGA(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다소 흔들렸다. 박인비(32·KB금융그룹)는 컷탈락했다.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라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701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작성 ...

'아이언맨' 윤성빈, 월드컵 6차 대회 0.06초차 은메달…4연속 메달 획득

스포츠/레저 2020/01/25 09:3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스켈레톤 종목 '아이언맨' 윤성빈(26·강원도청)이 월드컵 6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윤성빈은 25일(한국시간) 독일 쾨니히스제에서 열린 2019-20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2차 합계 1분40초33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러시아의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로 윤성빈에 0.06초 앞선 1분40초27을 기록했다. 이날 ...

터너·벨린저 가고 그리척·블게주 온다…류현진의 새 도우미는 누구

스포츠/레저 2020/01/25 07:0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거액의 FA 계약을 맺고 팀을 LA 다저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옮긴 류현진(33). 그의 동료들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류현진은 지난해 12월 토론토와 4년 총액 8000만달러(약 934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와 함께 인연을 맺었던 다저스와는 작별했다. 7년 동안 몸담은만큼 다저스 동료들과도 깊은 정이 들었다. 류현진의 이적이 결정되자 저스틴 터너(36), 워커 뷸러(2 ...

그들에겐 더 특별한 2019-20 EPL, 리버풀과 손흥민의 결말은

스포츠/레저 2020/01/25 07:0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현 시점 최고의 가치를 지닌 프로축구리그를 꼽으라면 단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독일 분데스리가나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 선호하는 리그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는 있겠으나 판의 규모나 그 안으로 모이는 감독 및 선수들의 레벨 등을 두루 고려할 때 현재의 중심은 EPL이라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 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리그 역시 EP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