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인천의 뜨거운 봄농구…챔프전 4차전, 시즌 최다 관중

스포츠/레저 2019/04/19 20:48

(인천=뉴스1) 정명의 기자 = 인천의 봄농구 열기가 뜨겁다.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에서 또 한 번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이 나왔다. 전자랜드와 현대모비스는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맞붙었다.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챔프전(7전4선승제) 4차전이다. 이날 경기장에는 관중 총 8765명이 운집했다. 전좌석(7800석) 매진에 입석 관중을 포함해 9000명에 가까운 팬들이 모였다. 이는 지난 17일 ...

키움 장영석 '쳤다!'

스포츠/레저 2019/04/19 20:3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장영석이 2타점 2루타를 친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키움 장영석 '가자!'

스포츠/레저 2019/04/19 20:3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장영석이 2타점 2루타를 친 후 달리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만루 상황 2타점 2루타 친 장영석

스포츠/레저 2019/04/19 20:30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장영석이 2타점 2루타를 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2타점 2루타 치는 키움 장영석

스포츠/레저 2019/04/19 20:28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장영석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유도훈 감독, 심판 판정에 격분…테크니컬파울 지적

스포츠/레저 2019/04/19 20:14

(인천=뉴스1) 정명의 기자 =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감독이 심판 판정에 격분해테크니컬파울을 지적당했다. 유도훈 감독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4차전 1쿼터 막판 폭발했다. 속공 상황에서 정효근이 골밑 레이업을 시도하다 상대 섀넌 쇼터의 수비에 가로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쇼터의 파울이 선언되지 않자 유도훈 감독은 감독석을 박차 ...

성남FC, 지역 어린이집 어린들에게 ‘까오’ 인형 1,300개 배포한다

스포츠/레저 2019/04/19 20:10

[디오데오 뉴스] 성남FC가 ‘2019 까오야 놀자!’에 참여하는 관내 어린이집에 구단 마스코트 ‘까오’ 인형 1,300개를 배포한다.성남은 올 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주기 위해 마스코트 ‘까오’ 가방걸이용 인형을 제작했으며 인형은 한 손에 담길 만큼 아이들이 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졌다.또한, 구단 마스코트 ‘까오’의 형상이 인형에 그대로 반영되어 사실감을 더해 교육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상당 ...

LG 소속 선수로 2829일만에 등판한 투수 심수창

스포츠/레저 2019/04/19 20:0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이닝을 마무리 지은 LG 심수창이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2829일 만에 LG서 등판한 투수 심수창

스포츠/레저 2019/04/19 20:0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이닝을 마무리 지은 LG 심수창이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LG 소속 선수로 2829일만에 역투하는 심수창

스포츠/레저 2019/04/19 20:0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상황, LG 두번째 투수 심수창이 역투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