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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LG 심수창

스포츠/레저 2019/04/19 20:01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상황, LG 두번째 투수 심수창이 역투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LG 유니폼 입고 2829일 만에 등판한 심수창

스포츠/레저 2019/04/19 20:00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이닝을 마무리 지은 LG 심수창이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LG 심수창 '삼진 미소'

스포츠/레저 2019/04/19 20:00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이닝을 마무리 지은 LG 심수창이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LG 심수창, 역투

스포츠/레저 2019/04/19 20:00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상황, LG 두번째 투수 심수창이 역투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2루타 성공 시킨 키움 샌즈

스포츠/레저 2019/04/19 19:55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 상황, 키움 샌즈가 2루타를 성공 시킨 후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키움 샌즈 '얼굴부터 가리자'

스포츠/레저 2019/04/19 19:54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 상황, 키움 샌즈가 몸쪽으로 공이 오자 얼굴을 가리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키움 샌즈 '완벽한 2루타'

스포츠/레저 2019/04/19 19:54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 상황, 키움 샌즈가 2루타를 성공시키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볼넷 출루하는 LG 김현수

스포츠/레저 2019/04/19 19:44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1사 상황, LG 김현수가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2타점 2루타 성공 시킨 LG 정상호

스포츠/레저 2019/04/19 19:37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1사 1,2루 상황, LG 정상호가 2타점 2루타를 성공시킨 후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

키움 서건창 '앗 놓쳤다'

스포츠/레저 2019/04/19 19:28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무사 1,2루 상황, 키움 서건창이 김하성이 송구한 공을 놓치고 있다. 2019.4.19/뉴스1 5zz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