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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겐 더 특별한 201920 EPL 리버풀과 손흥민의 결말은

스포츠/레저 2020/01/25 07:0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현 시점 최고의 가치를 지닌 프로축구리그를 꼽으라면 단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독일 분데스리가나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 선호하는 리그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는 있겠으나 판의 규모나 그 안으로 모이는 감독 및 선수들의 레벨 등을 두루 고려할 때 현재의 중심은 EPL이라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 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리그 역시 EPL ...

U23 축구 결승부터 씨름까지…설날 맞이 스포츠 빅이벤트 풍성

스포츠/레저 2020/01/24 05:01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 씨름부터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우승 도전까지,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경자년 설 연휴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모래판 위의 최강자를 가리는 2020 설날장사씨름대회는 22일부터 27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태백급(80㎏이하), 금강급(90㎏이하), 한라급(105㎏이하), 백두급(140㎏이하)으로 열 ...

46일 만에 골맛 손흥민…그동안 힘들었다…더욱 특별한 골

스포츠/레저 2020/01/23 14:32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새해 첫 골을 터뜨린 손흥민(28·토트넘)이 자신감 회복의 기회가 됐다고 기뻐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1-1로 노리치시티와 팽팽하게 맞선 후반 34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측면에서 알리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를 ...

원더골 아니면 어떠랴…팀도 자신도 구한 손흥민의 밀어넣기

스포츠/레저 2020/01/23 09:3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드디어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나왔다. 지난해 12월8일 번리와의 경기 이후 무려 46일만에 재가동 된 득점포와 함께 시즌 11호골을 작성했다. 이 득점이 팀의 정규리그 4경기 무승(2무2패) 고리를 끊어내는 결승골이 됐으니 더더욱 가치가 컸다. 골이 만들어진 '그림'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동료의 슈팅이 수비 맞고 높게 솟구친 것을 문전에서 머리로 밀어 넣었던 장면이었 ...

손흥민 결승골 넣었지만 평점 6.6점…오리에 8점

스포츠/레저 2020/01/23 06:44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결승골을 넣었지만 높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2-1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이었다. 토트넘은 승점 3점을 챙기며 부진에서 벗어났다. 9승7무8패(승점 34)로 순위도 8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 ...

46일만이야…손흥민 노리치전 결승골로 21 승리 견인

스포츠/레저 2020/01/23 06:32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46일만에 시즌 11호 골을 터뜨렸다. 새해 마수걸이 골이자 팀 승리를 견인하는 결승골이라 더 값졌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2-1로 승리, 승점 3점을 챙기며 부진에서 벗어 ...

손흥민 노리치전서 46일만에 골 맛…21 만드는 득점

스포츠/레저 2020/01/23 06:12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46일만에 골 맛을 봤다. 결승골이 될 수 있는 득점이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골을 넣었다. 4-2-3-1 전술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위협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팀의 선제골에 관여했다. 전반 38분 손 ...

다 지워진 물음표…김학범호 순풍에 돛 달고 도쿄로 간다

스포츠/레저 2020/01/23 05:0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금으로부터 대략 2년 전이던 2018년 2월28일,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 위원장은 "김학범 감독을 올 여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및 2020년 도쿄올림픽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어느 정도는 예상됐고 한편으로는 의외의 결정이었다. 김학범 감독이 후보군에 오를 지도자라는 것은 대부분이 공감했으나 실제로 지휘봉이 맡겨질까 싶었다. 지도자 김학범과 국가대표팀, 특히 ...

한 달 넘게 감감무소식…손흥민 꼴찌 노리치 딛고 깨어나라

스포츠/레저 2020/01/22 17:49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골 넣는 것을 빼고는 팀에 도움을 주지 않는 선수도 있다. 그러나 손흥민은 다르다. 그는 골을 넣지 못해도, 골 외에도 팀에 많은 것을 선사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토트넘의 사령탑 조제 모리뉴 감독이 근래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을 감쌌다. 그의 평가는 사실에 가깝다. 이타적인 플레이와 헌신적인 수비 가담 등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해도 팀에 안겨주 ...

손흥민 풀타임 소화 토트넘 왓포드와 00 무승부

스포츠/레저 2020/01/18 23:34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손흥민(28)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토트넘은 왓포드와 득점 없이 비겼다. 토트넘은 18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8승7무8패(승점31)로 7위, 왓포드는 5승8무10패(승점23)로 16위가 됐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로 경기에 출전해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