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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신태용 하고 싶은 축구 잠시 접고 일단 이란 잡는다

스포츠/레저 2017/08/21 17:13

(파주=뉴스1) 임성일 기자 =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31일 이란, 9월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 10차전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이 21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완성체는 아니다. 선발된 26명 중 이날 짐을 푼 선수들은 조기소집이 가능했던 K리그 11명과 중국리그 4명 그리고 중동의 남태희 등 총 16명이다. 전부가 함께 하지는 ...

콩테 머리알론소 왼발 첼시 토트넘에 21 승… 손흥민 빛바랜 교체

스포츠/레저 2017/08/21 02:0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안토니오 콩테 감독의 지략과 마르코스 알론소의 왼발이 토트넘의 '새집 첫 잔치'를 망쳐놓았다. 지난 시즌 우승팀 첼시가 21일 오전 영국 런던의 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을 2-1로 제압했다. 첼시의 알론소가 2골을 터뜨리며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1라운드에 이어 교체로 필드를 밟았으나 이렇다할 활약 ...

토트넘 구단 최고 이적료 620억에 산체스 영입

스포츠/레저 2017/08/19 10:19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손흥민(25)이 속한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21)를 데려왔다. 올 여름 첫 영입이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약스(네덜란드)의 수비수 산체스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 6년"이라고 발표했다. 이적료는 밝히지 않았지만 영국 현지 언론에서는 그의 이적료를 4200만파운드(약 620억원)로 추정 ...

손흥민만큼 넣는 황희찬 이제는 확실한 카드다

스포츠/레저 2017/08/18 11:32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현재 한국 축구 최고의 공격 옵션은 누가 뭐래도 손흥민(25·토트넘)이다. 세계에서 공을 가장 잘 찬다는 이들이 모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정상급 수준이다. 손흥민은 종가진출 두 번째 시즌이었던 2016-2017 시즌 정규리그에서만 총 20개의 공격포인트(14골 6도움)를 작성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FA컵(6골)과 UEFA 챔피언스리그(1 ...

주춤했던 권창훈에게 다시 찾아온 8월의 대표팀

스포츠/레저 2017/08/17 06:0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해 여름까지만 해도 권창훈은 가장 뜨거운 축구선수 중 하나였다. 수원삼성 소속이던 권창훈은 이재성(전북현대)과 함께 최근 K리그가 발굴하고 성장시킨 최고의 열매라는 평가가 따라붙었다. 그의 활약상은 대표팀에서도 유효했다. 2015년 8월 생애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권창훈은 중국 우한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 참가했다. 유럽파들을 소집할 수 없던 상황에서 K리거들을 주축으 ...

손흥민의 토트넘지구특공대 아우크스부르크 경축 72주년 광복절

스포츠/레저 2017/08/15 15:43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손흥민(25)의 소속팀 토트넘과 '지구특공대' 지동원(26), 구자철(28)이 뛰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가 한국의 72번째 광복절을 축하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제 72주년 광복절입니다. 여러분 모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

첫 출항 앞둔 신태용호 첫 과제 척추 다시 세우기

스포츠/레저 2017/08/15 06:3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이제 필요한 구슬은 다 모았다. 가치 있는 보석이 될 것인지 그냥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는 구슬들에 그칠 것인지는 어떻게 꿰느냐에 달렸다. 신태용호 1기 멤버들이 공개됐다. 신 감독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 그리고 9월5일 원정으로 펼쳐지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 10차전에 참가할 26 ...

괴물 신인 김민재칸나바로가 선택한 권경원 첫 태극마크

스포츠/레저 2017/08/14 14:4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신태용 감독 체제의 첫 번째 축구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총 26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처음 태극마크를 다는 선수는 단 2명이다. 올 시즌 K리그 '괴물 신인'으로 평가받는 김민재(21·전북)와 명수비수 출신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의 선택을 받은 권경원(25·톈진 취안젠)이 주인공이다. 신태용 감독은 14일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31일 이란(홈), 9월 5일 우즈베키스탄(원정 ...

일문일답 신태용 감독 이동국 K리그 최고 공격수…경기력 기대

스포츠/레저 2017/08/14 11:12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이 약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이동국(38·전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운동장에서 경기력으로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태용 감독은 1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이란(8월 31일), 우즈베키스탄(9월 5일)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9, 10차전에 나설 26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

이동국염기훈 대표팀 재승선… 신구조화 신태용호 1기 출항

스포츠/레저 2017/08/14 09:5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렸다는 표현도 무리가 아닐 중요한 2연전에 출전할 축구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다. 신태용 신임 감독 부임 후 첫 대표팀이라 더 관심이 집중됐는데, '라이언킹' 이동국(38)이 재승선했다. 신태용 감독이 14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 그리고 9월5일 원정으로 펼쳐지는 우즈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