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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물개 박수…도전 원하는 벤투와 비상하는 나상호

스포츠/레저 2019/12/20 08:29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금으로부터 1년여 전인 지난해 9월 초의 일이다.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은 대표선수 선발 기준을 설명하다 "선수의 신체조건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체격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술"이라면서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했다. 특히 공격수는 창의력을 갖추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테크니션에 보다 높은 점수를 준다. 그런 기준과 함께 부각된 인물이 ...

올 한해 대한민국 축구를 빛내다

스포츠/레저 2019/12/19 18:3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KFA AWARDS)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해의 여자 지도자상 수상한 김유미 화천정산고 감독, 올해의 남자선수상 수상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 올해의 여자 선수 수상한 지소연의 어머니 김애리 씨,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강지우, 올해의 남자 지도자상 수상한 정정용 감독. 2019.12.19/뉴스1 ph ...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

스포츠/레저 2019/12/19 18:37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KFA AWARDS)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해의 여자 지도자상 수상한 김유미 화천정산고 감독, 올해의 남자선수상 수상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 올해의 여자 선수 수상한 지소연의 어머니 김애리 씨,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강지우, 올해의 남자 지도자상 수상한 정정용 감독. 2019.12.19/뉴스1 ph ...

올해의 한국 축구를 빛낸 얼굴들

스포츠/레저 2019/12/19 18:37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KFA AWARDS)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해의 여자 지도자상 수상한 김유미 화천정산고 감독, 올해의 남자선수상 수상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 올해의 여자 선수 수상한 지소연의 어머니 김애리 씨,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강지우, 올해의 남자 지도자상 수상한 정정용 감독. 2019.12.19/뉴스1 ph ...

KFA 올해의 선수 손흥민 더 열심히 하는 선수 될 것종합

스포츠/레저 2019/12/19 18:35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대한민국 남자 축구 선수로 선정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여자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지소연(28·첼시FC 위민)은 "올림픽 본선 티켓을 꼭 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손흥민과 지소연은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FA 시상식'에서 소속팀과 국 ...

벤투 기념촬영하는 손흥민의 형·지소연 어머니

스포츠/레저 2019/12/19 18:24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KFA AWARDS)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와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된 지소연의 어머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19/뉴스1 [email protected]

KFA 올해의 선수에 손흥민·지소연…남녀 역대 최다 수상자 명예

스포츠/레저 2019/12/19 18:00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과 지소연(28·첼시FC 위민)이 2019년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남녀 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과 지소연은 각각 남녀 역대 최다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손흥민과 지소연은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FA 시상식'에서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선수에게 시상하는 '남녀 올해의 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

롤러코스터 같던 벤투호의 2019년 올라가면서 마무리했다

스포츠/레저 2019/12/19 06:40

(부산=뉴스1) 임성일 기자 =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이 막을 내리면서 벤투호의 2019년 여정도 일단락됐다. 돌아보니 롤러코스터 행보였다. 오랜만에 찾아온 '축구의 봄'에 한껏 고무된 적도 있으나 감독 경질설이 나올 정도로 추락하던 때도 있었다. 온도차가 컸다. 그래도 다행은, 올라가는 방향에서 2019년을 마무리했다는 것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

한일전 흔들리던 벤투호 살리고 동아시안컵도 살렸다

스포츠/레저 2019/12/19 06:05

(부산=뉴스1) 임성일 기자 = 한국축구 관련 기사를 한국매체에 기고할 정도로 한국축구에 대한 관심이 큰 일본의 축구전문 기자 요시자키 에이지씨는 18일 열린 동아시안컵 최종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끝난 뒤 "이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두 나라 모두에게 축복인 것 같다. 이 치열한 한일전이 두 나라의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했다. 십분 공감되는 견해였다. 혼자 달리는 것과 경쟁자가 함께 ...

동아시안컵 수비할 땐 벽 패스와 질주는 테크니션…이러니 괴물 김민재

스포츠/레저 2019/12/18 21:37

(부산=뉴스1) 임성일 기자 = 한국 수비라인의 10년을 책임져 줄 것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김민재를 수식하는 단어는 '괴물'이다. 보통 괴물이라는 단어는 공격수에게 어울리는 수식어다. K리그2(2017시즌)와 K리그1(2018시즌)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던 전 경남FC 소속의 외국인 스트라이커 말컹(현 허베이 화샤)이 '괴물 스트라이커'라 불린 것이 대표적이다. 존재감이 남다른 수비수를 향한 칭찬은 주로 '대형'이었다.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