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PK 유도' 황희찬 평점 6.9…수비에 치중한 이강인은 5.9

스포츠/레저 2019/10/24 06:5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UEFA 챔피언스리그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도전했던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나름 몫을 해내면서 '꿈의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하지만 팀의 패배, 그리고 수비에서의 아쉬움 등으로 활짝 웃지는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 ...

이강인 UCL 3경기 연속출전…발렌시아, 릴 원정서 아쉬운 1-1

스포츠/레저 2019/10/24 06:22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이강인이 팀 내 입지를 조금씩 넓혀나가고 있다. 지난 주말 프리메라리가에서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이어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발렌시아가 올 시즌 치른 UCL 3경기에 모두 교체로 필드를 밟았다.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실점을 내주면서 프랑스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후반 20분 교체로 투입된 이강인은 추가시 ...

'챔스 레벨'로 향하는 황희찬, 그래서 더 새겨야 할 손흥민 조언

스포츠/레저 2019/10/24 06:0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10월 A매치 2연전(10일 스리랑카, 15일 북한)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7일 파주NFC에 소집됐던 축구대표팀 인원들 중 가장 많은 조명을 받은 이는 아무래도 캡틴이자 에이스 손흥민이었다. 이유야 딱히 설명이 불필요하다. 그에 못지않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던 선수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소속의 황희찬이었다. 11경기에서 무려 7골 10도움. 대표팀 소집 전까지 황희찬이 기록한 공격 포인트 ...

'황희찬 빛바랜 PK 유도'…잘츠부르크, 나폴리에 2-3 패

스포츠/레저 2019/10/24 05:56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오스트리아리그 최강 잘츠부르크와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이 빅리그 빅클럽들의 향연장인 챔피언스리그에서 계속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하지만 팀 패배로 빛이 다소 바랬다. 잘츠부르크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최전방 공격 ...

라마트 어윈 압둘라 '힘껏'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20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인도네시아의 라마트 어윈 압둘라(Rahmat Erwin Abdullah)가 용상 3차시기 179kg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압둘라 선수는 이날 인상 147kg, 용상 179kg을 들어올리며 인상, 용상, 합계 모두 아시아신기록을 경신하고 1위를 차지했다. 2019.10 ...

신비 '포기는 없다'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20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신비(완도군청)가 용상 2차 175kg을 들어올리고 있다. 2019.10.24/뉴스1 2expulsion@news1.kr

기뻐하는 신비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20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신비(완도군청)가 용상 2차 175kg을 들어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19.10.24/뉴스1 2expulsion@news1.kr

3위 차지한 신비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20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신비(완도군청)가 시상식 중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신 선수는 이날 인상 138kg, 용상 175kg을 들어올리며 용상 2위, 합계 3위를 차지했다. 2019.10.24/뉴스1 2expulsion@news1.kr

신비 '평양 역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20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신비(완도군청)가 용상 부문 시상식 중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신 선수는 이날 인상 138kg, 용상 175kg을 들어올리며 용상 2위, 합계 3위를 차지했다. 2019.10.24/뉴스1 2expulsion@news1.kr

박형오 '아쉬운 실패'

스포츠/레저 2019/10/24 00:46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유소년(17세 이하) 남자 73kg급 경기에 출전한 박형오(17·경남체고)가 용상 3차시기 161kg 바벨에 도전해 실패하고 있다. 박 선수는 이날 인상 132kg, 용상 156kg을 들어올려 합계 3위를 기록했다. 2019.10.24/뉴스1 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