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해럴드 베인스·리 스미스, MLB 명예의 전당 입회

스포츠/레저 2018/12/10 12:46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메이저리그에서 22년간 뛴 타자 해럴드 베인스(59)와 한때 통산 세이브 순위 1위를 지켰던 리 스미스(61)가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10일(한국시간) 베인스와 스미스의 명예의 전당 헌액 사실을 알렸다. 이들은 일반적인 방법인 기자단 투표가 아닌 '오늘날 경기 시대 위원회(Today’s Game Era Committee)'에 속한 위원 ...

'승부조작' 이태양 "다른 선수들은 왜 조사 안하나"실명도 공개

스포츠/레저 2018/12/10 12:04

KBO "정확한 물증 없지만 확인 절차 진행"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승부조작으로 영구제명된 이태양이 친구 문우람의 결백을 밝히기 위한 기자회견을 자청해 다른 선수들에 대한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확한 물증은 없지만 확인 절차 정도는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 이태양은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문우람의 승부조작 브로커 혐의가 누명이라고 주 ...

[인터뷰②] 이형준 "가장 탐내던 대상 받아…다음은 투어 10승"

스포츠/레저 2018/12/10 12:01

(용인=뉴스1) 맹선호 기자 =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를 찾는데 시일이 소요된다.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고민도 커진다. 이형준은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받았다.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에서 4662점을 받은 이형준은 박효원(31·4524점)을 138점 차이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우승 없이 이룬 대상이기에 더욱 짜릿했다. 이형준 ...

[인터뷰①] 'KPGA 남는' 이형준 "선수 생활 길게…40대 후반까지"

스포츠/레저 2018/12/10 12:00

(용인=뉴스1) 맹선호 기자 =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고의 선수가 된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은 다음해에도 국내 무대를 누빌 계획이다. 이형준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총 17개 대회에 출전했다. 이중 준우승 2회, 3위 2회 등 4차례 '톱5' 이내에 들었다. 우승은 없었지만 컷 탈락 없이 한 해를 보냈다. 이에 제네시스 포인트 4662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시즌을 마 ...

GG 운명의 날, 최주환에겐 운동 시작하는 '약속의 날'

스포츠/레저 2018/12/10 11:51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가 1년간의 노력을 보상받는 날. 최주환(30·두산 베어스)은 후보에 올랐지만 혹시라도 들뜰 수 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음 시즌을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 팀의 지명타자로 활동한 최주환은 138경기에서 타율 0.333, 26홈런 108타점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고, 그 결과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등과 함께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 후보에도 올랐다. ...

자존심에 상처 난 서울, 쉴 시간 없다

스포츠/레저 2018/12/10 11:4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FC서울이 우여곡절 끝에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올 한해 자존심에 상처가 난 서울은 쉴 시간 없이 바로 2019년 준비에 들어간다. 서울은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1로 비겼다. 1, 2차전 합계 4-2로 앞선 서울은 잔류를 확정, 2019년에도 K리그1에서 시즌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서울은 한숨을 돌렸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2018년이었다. ...

이태양·문우람 '프로야구 승부조작 관련 기자회견'

스포츠/레저 2018/12/10 10:44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승부조작으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영구실격된 이태양(왼쪽)과 문우람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2.10/뉴스1 2expulsion@news1.kr

울먹이며 기자회견하는 문우람

스포츠/레저 2018/12/10 10:4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승부조작으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영구실격된 문우람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도중 울먹이고 있다. 2018.12.10/뉴스1 2expulsion@news1.kr

'승부조작' 이태양·문우람 '눈물의 기자회견'

스포츠/레저 2018/12/10 10:4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승부조작으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영구실격된 이태양(왼쪽)과 문우람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도중 울먹이고 있다. 2018.12.10/뉴스1 2expulsion@news1.kr

'프로야구 승부조작' 관련 기자회견하는 이태양·문우람

스포츠/레저 2018/12/10 10:41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승부조작으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영구실격된 이태양(왼쪽)과 문우람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2.10/뉴스1 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