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벙커샷 시도하는 박민지

스포츠/레저 2019/08/18 23:33

18일 경기도 가평 더스타휴 골프앤 리조트에서 열린 2019 BOGNER MBN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가 17번 벙커샷을 시도하고 있다.(KLPGA 제공) 2019.8.18/뉴스1

박민지 '우승했어요'

스포츠/레저 2019/08/18 23:32

18일 경기도 가평 더스타휴 골프앤 리조트에서 열린 2019 BOGNER MBN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KLPGA 제공) 2019.8.18/뉴스1

'이재성 멀티골' 홀슈타인 킬, 칼스루헤 꺾고 시즌 첫 승 신고

스포츠/레저 2019/08/18 22:46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이재성이 동점골과 역전골을 모두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 홈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홀슈타인 킬의 시즌 첫 승이라 더 고무적인 결과였다. 홀슈타인 킬이 18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킬에 위치한 홀스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칼스루헤와의 '2019-20 독일 분데스리가2' 3라운드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먼저 선제골을 내줬다가 뒤집은 결과인데, 그 2골을 모두 이재 ...

[K리그] 중간순위(18일)

스포츠/레저 2019/08/18 22:15

[K리그] 전적종합(18일)

스포츠/레저 2019/08/18 22:08

◇상주 상주상무 2 (1-0 1-1) 1 포항스틸러스 Δ득점 = 윤빛가람⑧(전8분) 박용지⑨(후23분·이상 상주) 김용환②(후17분·포항)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0 (0-0 0-0) 0 제주유나이티드

인천-제주 탈꼴찌 싸움, 0-0…상주는 포항 꺾고 5위 점프(종합)

스포츠/레저 2019/08/18 22:0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리그 11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최하위인 12위 제주 유나이티드의 만남은 '승점 6점' 경기 그 이상의 비중이었다. 강등의 철퇴가 날아오는 꼴찌를 탈출하기 위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이들의 대결은, 소위 '단두대 매치'라 부를만한 벼랑 끝 대결이었다. 경기 비중을 잘 알고 있는 두 팀 선수들은 뜨거운 여름밤보다 더 뜨겁게 격돌했다. 하지만 어느 쪽도 상대의 골문을 여는 것에는 실패했다. ...

매서운 반란…서울 이랜드, 3위 안양도 꺾고 파죽의 4연승

스포츠/레저 2019/08/18 21:28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이쯤이면 대반전이다. 시즌 내내 K리그2 최하위에 머물던 서울 이랜드가 4연승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FC안양에 2-0 완승을 거뒀다. 파죽의 4연승에 성공한 서울 이랜드는 5승5무14패로 승점 20점 고지에 올랐다. 순위는 9위 그대로지만 8위 전남(승점 23)을 3점차로 추격했다. 반면 상위권을 넘어 선두 ...

[프로야구] 중간순위(18일)

스포츠/레저 2019/08/18 21:03

hahaha8288@news1.kr

두산, 키움 제치고 2위 도약…3연패 롯데, 다시 최하위로(종합)

스포츠/레저 2019/08/18 21:02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3연승을 달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조시 린드블럼은 홈 최다연승 신기록을 써냈다. 3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는 9위 한화 이글스에 0.5경기 차 밀린 10위로 내려갔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11-3으로 크게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두산은 68승 46패를 기록, ...

인천과 제주의 처절했던 벼랑 끝 승부, 득점 없이 무승부

스포츠/레저 2019/08/18 21:0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리그 11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최하위인 12위 제주 유나이티드의 만남은 '승점 6점' 경기 그 이상의 비중이었다. 강등의 철퇴가 날아오는 꼴찌를 탈출하기 위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이들의 대결은, 소위 '단두대 매치'라 부를만한 벼랑 끝 대결이었다. 경기 비중을 잘 알고 있는 두 팀 선수들은 뜨거운 여름밤보다 더 뜨겁게 격돌했다. 하지만 어느 쪽도 상대의 골문을 여는 것에는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