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EWS

'3점슛 22개 적중' 휴스턴, 토론토 격파…하든 23득점

스포츠/레저 2019/12/06 16:00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휴스턴 로키츠가 3점슛 22개를 적중시키며 토론토 랩터스를 물리쳤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와 원정 경기에서 119-109로 이겼다. 이로써 휴스턴은 이틀 전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당한 133-135 연장전 패배의 아픔을 씻어내며 14승7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5위 자리를 지켰다. 토론토는 15승6패로 동부 ...

두산베어스, ‘팬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실시

스포츠/레저 2019/12/06 15:10

[디오데오 뉴스] 두산베어스 5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유희관을 비롯해 오재일, 최주환, 이용찬, 허경민, 이영하 등 두산 선수단 28명이 참석했다.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40명도 힘을 보탰다. 두산베어스 팬들도 사랑 나눔에 앞장 섰다. 동호회 20명, 일반팬 20명 등 총 40명의 팬들은 추위에 ...

김광현vs야마구치, 김재환vs쓰쓰고…한일 포스팅 대전

스포츠/레저 2019/12/06 15:09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일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란히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섰다. 한국의 김광현(31)과 김재환(31), 일본의 야마구치 슌(32)과 쓰쓰고 요시토모(28)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선발투수와 좌타 거포라는 공통점을 지녀 서로의 계약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5일 두산 베어스는 소속팀의 4번타자 김재환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 ...

김성근 감독의 쓴소리, "프로야구, 싸우는 법 끊임없이 고민해야"

스포츠/레저 2019/12/06 15:04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한국 프로야구 원로 김성근(76) 전 감독이 구단들을 향해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김성근 전 감독은 6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일구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랜만에 프로야구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근 전 감독은 야구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올 시즌까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코치 고문으로 역임한 김 전 감독은 내년 시즌부터는 1군에 ...

제주 오승훈, ‘내조의 여왕’과 8일 결혼식

스포츠/레저 2019/12/06 14:00

[디오데오 뉴스]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간판수문장 오승훈(31)이 ‘내조의 여왕’과 감동의 결혼식을 올린다.오승훈은 오는 8일 오후 3시30분 더청담 2층 노블레스홀에서 최지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아내 최지인 씨는 그동안 남편의 안정적인 선수생활을 위해 내조에 힘써왔다. 오승훈은 지난 7월 제주 이적 당시 첫 아들이 세상에 태어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아내의 따뜻한 배려 아래 빠르게 팀에 녹아 ...

양의지 25년만에 2년 연속 최다득표? 2019 GG 주요기록

스포츠/레저 2019/12/06 13:49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오후 5시15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KBO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는 올해 후보자는 역대 최다인 102명으로 지난해 97명보다 5명이 늘었다. 그중 올 시즌 가장 꾸준하고 눈부신 활약을 펼친 10명 만이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게 된다. 올 시즌 투수 부문과 타자 부문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활약을 ...

계속되는 박항서 매직…베트남, 60년 만의 동남아시안게임 우승 보인다

스포츠/레저 2019/12/06 13:48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베트남 축구와 함께 하는 '박항서 매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U-22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안게임(SEA) 4강에 진출, 60년 만의 대회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박 감독은 준결승 진출 후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며 믿음의 리더십을 선보였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2 대표팀은 지난 5일 오후(한국시간) 필리핀의 비난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 ...

일구대상 공동 수상한 양현종ㆍ김광현

스포츠/레저 2019/12/06 12:52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공동수상한 KIA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와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가 조계현 단장, 염경엽 감독에게 각각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9.12.6/뉴스1 pjh2035@news1.kr

건배하는 류현진ㆍ양현종

스포츠/레저 2019/12/06 12:49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와 KIA타이거즈 양현종 선수가 건배 후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2019.12.6/뉴스1 pjh2035@news1.kr

일구상 시상식 '축하합니다'

스포츠/레저 2019/12/06 12:47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 KIA타이거즈 양현종 선수, 정운찬 KBO 총재, 장일태 나누리병원 이사장,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 윤동균 사단법인 일구회 회장 등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2019.12.6/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