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 '단풍소녀' 등극한 배경은?
기타 2011/11/22 21:12 입력 | 2011/11/22 21: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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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민 미투데이

청초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덕수궁 ‘단풍소녀’로 등극했다.



KBS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극본 이란 이주연ㆍ연출 이민홍)의 첫 주연을 맡은 전소민이 공개한 청초한 민낯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특유의 감성 짙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전소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겨울이 홀랑 다 벗겨 가는구나~ 알맹이인 채로. 부끄럽냐. 아니. 덕수궁 돌담길에서. 악착같던 단풍이랑.”라는 글과 함께 초겨울의 추위에 마지막으로 빨갛게 물든 단풍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무표정으로 렌즈를 향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우윳빛 피부가 눈에 띄며 한 손에 들고 있는 단풍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감성돋네요. 최고!”,“민낯피부 맞나요? 피부종결자 등극!”,“매력적인 무표정!”,“덕수궁 단풍소녀.”이라는 등 수많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에 전소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광염 소나타’의 후반작업과 지방촬영으로 미뤄졌던 광고촬영의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며, 12월에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유명 소설을 영상화해 단막극을 연달아 선보이는 작품들 중 하나로 소설가 김동인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2011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는 배우 “양진우”와 “전소민”을 주연으로 완벽히 재구성되어 8일(목) KBS 1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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