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준수, 피아니스트 '진보라' 지원사격!
연예 2010/04/28 12:26 입력

최강 인기 아이돌 2AM 창민과 2PM 준수가 미녀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연출: 조은석 PD)’의 수요일을 맡은 MC 진보라의 초대손님에 기꺼이 자원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이 날 2AM 창민은 댄스곡 ‘잘못했어’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해 불러 색다른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창민은 “평소 함께 하기 힘든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잘못했어’를 보여드려 참 기분이 좋다”며 “이런 음악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은 성공한 것 같다”고 기쁘게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진보라가 창민에게 “혹시 재즈에 대해 잘 아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지며 유명 재즈곡 ‘Fly me to the moon’으로 즉석 배틀을 걸자 창민은 훌륭히 곡을 열창해 내 라이브의 느낌이 200% 살아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바통을 받은 2PM 준수는 진보라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보라와는 24살 동갑이고 창민이 우리보다 한 살 많다. 한번 친하게 지내보겠느냐”며 진보라를 사이에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진보라는 댄스곡 ‘Heartbeat’를 피아노 버전으로 선보이며 진정한 크로스 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 날 창민과 준수는 ‘아이돌’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댄스가 아닌 숨겨졌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2AM 창민, 2PM 준수, 진보라가 함께 하는 ‘더 펍’은 28일 저녁 7시3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김미나 기자 [email protected]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연출: 조은석 PD)’의 수요일을 맡은 MC 진보라의 초대손님에 기꺼이 자원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이 날 2AM 창민은 댄스곡 ‘잘못했어’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해 불러 색다른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창민은 “평소 함께 하기 힘든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잘못했어’를 보여드려 참 기분이 좋다”며 “이런 음악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은 성공한 것 같다”고 기쁘게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진보라가 창민에게 “혹시 재즈에 대해 잘 아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지며 유명 재즈곡 ‘Fly me to the moon’으로 즉석 배틀을 걸자 창민은 훌륭히 곡을 열창해 내 라이브의 느낌이 200% 살아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바통을 받은 2PM 준수는 진보라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보라와는 24살 동갑이고 창민이 우리보다 한 살 많다. 한번 친하게 지내보겠느냐”며 진보라를 사이에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진보라는 댄스곡 ‘Heartbeat’를 피아노 버전으로 선보이며 진정한 크로스 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 날 창민과 준수는 ‘아이돌’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댄스가 아닌 숨겨졌던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2AM 창민, 2PM 준수, 진보라가 함께 하는 ‘더 펍’은 28일 저녁 7시3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김미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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