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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적 종합10일

스포츠/레저 2021/04/10 20:49

(서울=뉴스1) = ◆잠실 SSG 002 001 010 - 4 L G 100 001 100 – 3 Δ승리투수=김태훈(1승) Δ세이브=김상수(4세) Δ패전투수=정우영(2패) Δ홈런=라모스 1호(1회1점) 오지환 1호(7회1점·이상 LG) ◆대구 KT 400 101 000 - 6 삼성 004 000 30X – 7 Δ승리투수=임현준(1승) Δ세이브=오승환(2세) Δ패전투수=주권(1패) Δ홈런=알몬테 1호(1회3점) 장성우 2호(6회1점&midd ...

나성범 역전 스리런 NC 롯데 꺾고 첫 승…두산 단독 선두종합

스포츠/레저 2021/04/07 23:29

(서울·인천=뉴스1) 이상철 기자,서장원 기자 = '디펜딩 챔피언' NC 다이노스가 홈런 3개를 터뜨려 롯데 자이언츠를 울리고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개막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SSG 랜더스는 창단 첫 패배를 경험했다. 한화 이글스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첫 승의 기쁨을 맛봤고, 개막 4연패 늪에 빠진 삼성 라이온즈는 유일하게 무승 팀이 됐다. NC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

전 프로야구 선수협 회장 이대호 판공비 논란…경찰 무혐의 결론

스포츠/레저 2021/04/07 15:59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회장 시절 고액 판공비 논란에 휩싸였던 이대호(39·롯데 자이언츠)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벗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대호를 비롯해 선수협의 김태현 전 사무총장, 오동현 고문변호사 등 관련 피의자를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이대호는 지난해 12월 선수협 회장 시절의 '판공비'로 인해 따가운 비판을 받 ...

프로야구 전적 종합6일

스포츠/레저 2021/04/06 22:48

(서울=뉴스1) = ◆잠실 삼성 000 010 002 - 3 두산 010 110 03X – 6 Δ승리투수=홍건희(1승) Δ세이브=김강률(2세) Δ패전투수=백정현(1패) Δ홈런=김재환 1호(2회1점) 박건우 2호(4회1점·이상 두산) ◆문학 한화 001 000 000 - 1 SSG 001 001 00X – 2 Δ승리투수=박종훈(1승) Δ세이브=김상수(2세) Δ패전투수=김종수(1패) Δ홈런=임종찬 1호(3회1점·한화) 최 ...

이대호·한동희 홈런 롯데 NC 제압…KIA는 연장서 키움 꺾어 종합

스포츠/레저 2021/04/06 22:47

(서울·인천=뉴스1) 나연준 기자,서장원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이대호의 만루포, 한동희의 3점포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NC 다이노스를 2연패에 몰아 넣었다. KIA 타이거즈는 연장 승부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SSG 랜더스,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는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롯데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롯데는 1승1패가 됐고 N ...

롯데 이대호 시즌 1호 만루포 폭발…개인 통산 8호

스포츠/레저 2021/04/06 19:54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2021시즌 첫 만루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이대호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3회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롯데는 3회초 1사 후 마차도가 NC 선발 송명기의 직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송명기는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 당했고 NC는 김건태를 마운드에 투입했다. 2사 후 롯 ...

우승후보 LG 디펜딩 챔피언 NC 제압…SSG·두산·KT도 첫 승종합

스포츠/레저 2021/04/04 18:40

(서울·인천=뉴스1) 이상철 기자,김도용 기자 = 올해 프로야구 '2강'으로 꼽히는 LG 트윈스가 또 다른 우승후보 NC 다이노스를 꺾고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KT 위즈도 나란히 웃었으며 키움 히어로즈는 이틀 연속 삼성 라이온즈를 울렸다. 27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꿈꾸는 LG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를 2-1로 제압했다. 주장 김현수가 적 ...

추신수vs이대호 KBO리그 첫 대결…둘 다 웃지 못했다

스포츠/레저 2021/04/04 17:23

(인천=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에 성사된 추신수(39‧SSG)와 이대호(39‧롯데)의 '절친' 맞대결에서 승자는 없었다. 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개막전에서 5-3으로 이겼다. SSG의 창단 첫 경기였던 이날, 한국야구를 이끌었던 82년생 동갑내기 친구 추신수와 이대호의 대결 또한 관심을 모았다. 둘은 지난 3월 22일과 23일 시범경기를 통해 두 번의 ...

KBO리그 첫 상륙 SSG 홈런 4개로 유통가 라이벌 롯데 제압

스포츠/레저 2021/04/04 17:08

(인천=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에 상륙한 SSG 랜더스가 홈런 4방을 앞세워 역사적인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기대를 모았던 추신수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에서 홈런 2개씩을 날린 최정, 최주환의 활약을 앞세워 롯데를 5-3으로 제압했다. SSG 선발 아티 르위키는 6이닝을 책임지며 피안타 2개(1피홈런) 탈삼진 2개로 2실점으 ...

추신수 3번 지명타자로 KBO리그 데뷔전…절친 이대호와 맞대결

스포츠/레저 2021/04/04 13:05

(인천=뉴스1) 김도용 기자 = '추추 트레인' 추신수(SSG)가 3번 지명타자로 한국프로야구 무대 정식 데뷔전을 치른다. 추신수의 '절친'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로 나선다. 김원형 감독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예정된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첫 경기 선발 명단을 밝혔다. SSG는 이날 최지훈(중견수)-제이미 로맥(1루수)-추신수(지명타자)-최정(3루수)-최주환(2루수)-한유섬(우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