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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아이템무더위 한 방에 물리칠 달콤·시원 음료는

IT/과학 2018/07/21 08:00

여름철 과일 활용한 음료부터 활력 보충 음료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기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갈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업계에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더운 여름에 가볍게 즐길 수 다양한 음료 제품을 내놓고 있다. 맛과 활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음료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복숭아' '수박' '자몽'까지…달콤새콤 과일 활용 음료 21일 ...

네이마르 이적설 일축 PSG에 남는다

스포츠/레저 2018/07/20 16:54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네이마르(26)가 다음 시즌에도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것이라며 자신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AFP통신은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신의 자선재단이 주최한 자선 경매에서 PSG에 남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여름 사상 최고 이적료인 2억2200만유로(약 2930억원)에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이적했다. 하지만 이적한지 1년도 ...

방한 취소 호날두 인생의 큰 변화로 인한 결정 죄송하다

스포츠/레저 2018/07/20 14:35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방한 일정을 취소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가 직접 국내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다. 호날두는 이번 방한을 주관한 ㈜코리아테크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한국 방문을 하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힘든 결정이었다. 현재 내 인생에 큰 변화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이번에 한국 팬들을 만날 시간을 갖기가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맞이하기 위해 한 ...

갤럽 조현우·손흥민 월드컵에서 가장 인상 깊은 선수

스포츠/레저 2018/07/20 10:40

차기 대표팀 감독, 외국인 출신이 근소한 우세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전국 성인 중 절반 가까이가 조현우(대구)와 손흥민(토트넘)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가장 인상 깊은 선수로 뽑았다. 조현우는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러시아 월드컵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위를 기록했다. 갤럽에 따르면 조현우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

호날두 유벤투스 이적으로 방한 일정 연기

스포츠/레저 2018/07/19 16:59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의 한국 방문이 연기됐다. ㈜코리아테크는 "호날두가 최근 유벤투스로 이적, 많은 일정을 소화하는 바람에 일본과 한국을 방문하는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호날두는 일본을 거쳐 25일 방한, 기자회견과 축구 유망주와의 만남,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공개 행사 및 국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계획했었다. 하지만 호날두가 월드 ...

골든 볼 모드리치 월드컵 팬 투표도 1위

스포츠/레저 2018/07/19 09:3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골든 볼'을 수상한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팬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FIFA는 18일(한국시간) 팬 투표로 선정한 러시아 월드컵 드림팀을 공개했다. 이 투표에는 총 12만9060명이 참가했다.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선수는 '골든 볼' 주인공 모드리치였다. 모드리치는 6만5177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에 ...

진짜 전설 위한 호날두의 선택 유벤투스서 노리는 트레블

스포츠/레저 2018/07/18 10:08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계의 신이라 불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유벤투스(이탈리아)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새로운 팀에서 자신이 단 한 번도 이뤄보지 못했던 트레블 달성에 도전, 진정한 전설 등극을 노린다. 호날두의 토리노 이적은 올 여름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서 가장 충격적인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9년을 뛰면서 팀의 여러 기록을 새로 쓴 호날두는 이제 유벤투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

토리노 입성한 호날두 다르다는 것 보여주겠다…챔스 도전

스포츠/레저 2018/07/17 09:5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유벤투스(이탈리아)에 입성했다. 호날두는 17일(한국시간) 유벤투스의 홈구장인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가해 "내 나이대의 선수들은 보통 중국이나 카타르로 간다. 이 시기에 중요한 구단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날두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을 마친 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1억 유 ...

월드컵 결산 원맨쇼는 가라… 재입증된 축구는 11명의 스포츠

스포츠/레저 2018/07/16 05:3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뛰어난 1명이 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게 가능하던 때가 있었다. 펠레가 황제로 불리던 1960~70년대는 위대한 1명이 팀보다 앞서는 경우가 왕왕 있었고 마라도나가 신동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필드를 누비던 1970~80년에도 그러한 그림이 전혀 없었던 게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다. 모두가 알다시피 축구는 11명이 하는 스포츠다. 점점 더 나 홀로 돋보이는 것은 어 ...

월드컵 결산 또 고개 숙인 메날두와 네이마르 비상한 케인음바페체리셰프

스포츠/레저 2018/07/16 05:3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4년이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또 고개를 숙였다. 세계 최고의 별들이 실망스러운 분위기에서 짐을 쌀 때 새로운 얼굴들이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렸다. 프랑스의 우승으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은 끝이 났다. 프랑스는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