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앙상블과 연기 중인 장덕수-최동호
연예 2012/02/09 17:57 입력 | 2012/02/09 18: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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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뉴스=김성진 기자] 9일(목)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뮤지컬 ‘노인과 바다’의 프레스콜이 열린 가운데 청년역에 캐스팅 된 배우 장덕수, 최동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헤밍웨이의 명작 소설을 성공적으로 연극화한 ‘노인과 바다’는 연출가 김진만이 고전명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다.



또한 뮤지컬 ‘노인과 바다’는 작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는 노인의 고독과 사투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그리고 있다.



한편, 뮤지컬 ‘노인과 바다’는 오는 9일 대학로 열린 극장에서 프레스콜 후 10일부터 본격적인 공연에 들어간다.



<공연정보>



티켓 가격 : 전석 40,000원

공연 일정 : 월요일 휴무, 평일 오후 8시 공연, 토-일-공휴일 오후 3시, 오후 6시 공연



사진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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