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기자시사회
문화 2009/03/12 18:59 입력 | 2009/04/21 19:46 수정

2007년 보성 어부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 `실종`의 기자 배급 시사회가 오늘 오후 서울극장에서 있었다. `올가미`와 `손톱`으로 한국형 스릴러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김성홍감독의 새작품인 `실종`은 `살인의 추억, 그 놈 목소리, 추격자` 등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이전 스릴러 영화들의 흥행을 따라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이 출연하였으며 3월 19일 개봉한다.











임재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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