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NEWS

손흥민에겐 월드컵 출정식…'최정예'로 붙는 마지막 경기가 온다

스포츠/레저 2022/09/26 05: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에게 이 경기는 의미가 크다. 손흥민과 황희찬(울버햄튼), 황인범(올림피아코스), 김민재(나폴리) 등 공수 핵심을 이루고 ...

[뉴스1 PICK] '완전체 벤투호' 선제골 넣었으나 코스타리카전 2-2 무승부

스포츠/레저 2022/09/24 18:36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던 '벤투호'가 괜찮은 내용을 보였으나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베네티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한국은 다행히 후반 40분 터진 손흥민 ...

단호했던 벤투 감독 "이강인만 경기를 안 뛴 것은 아니다"

스포츠/레저 2022/09/24 14:4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많은 팬들이 기대했던 이강인(마요르카)이 찔러주고 손흥민(토트넘)이 마무리를 짓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오히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강인의 출전 불발에 대한 이유를 묻자 "모든 선수가 출전할 순 없다"고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벤투 감독의 말을 통해 어느 정도 '플랜 A'에 대한 구상을 엿볼 수 있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

자신감 끌어올린 황희찬 "나는 더 완벽한 선수가 되고 싶다"

스포츠/레저 2022/09/23 23:52

(고양=뉴스1) 안영준 기자 = 멋진 골을 터뜨린 황희찬(울버햄튼)이 만족하지 않고 더 완벽한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희찬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27분 깔끔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한국은 황희찬이 만든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골을 연달아 허용해 역전을 허용했으나 후반 40분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황희찬은 득점 ...

'골대 강타' 황의조 "나부터 반성, 더 좋아질 것이라 믿는다"

스포츠/레저 2022/09/23 23:52

(고양=뉴스1) 이재상 김도용 기자 = 골대를 때리는 등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친 '벤투호' 공격수 황의조(30·올림피아코스)가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28위)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34위)와의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베네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2로 역전을 ...

하석주와 어깨 나란히 한 손흥민, 벤투호 확실한 무기가 된 '프리킥'(종합)

스포츠/레저 2022/09/23 23:35

(고양=뉴스1) 이재상 기자 = '벤투호'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강력한 무기로 떠올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28위)은 23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34위)와의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베네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2로 역전을 허용했다. ...

코스타리카 감독 "한국 상대로 2골,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기"

스포츠/레저 2022/09/23 23:24

(고양=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코스타리카의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감독이 만족감을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베네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갔다. 한국은 후반 40분 터진 손흥민(토트넘) ...

[일문일답] 벤투 감독 "앞으로 손흥민의 장점 최대한 이끌어낼 것"

스포츠/레저 2022/09/23 23:12

(고양=뉴스1) 이재상 기자 =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한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체적으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다만 수비 전환 장면에서 어려움을 겪은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베네티에게 ...

공격적 포메이션 꺼낸 벤투호, 과정 나쁘지 않았으나 결정력 보완해야

스포츠/레저 2022/09/23 22:22

(고양=뉴스1) 이재상 기자 =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던 '벤투호'가 괜찮은 내용을 보였으나 결정력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월드컵 본선에서는 더더욱 득점 기회가 적어질 것임을 고려할 때, 정교함을 높이는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27분 황희찬(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

3만7581명…4년 만의 만원 관중, 고양은 '월드컵 모드'로 뜨거웠다(종합)

스포츠/레저 2022/09/23 22:15

(고양=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평가전이 열린 고양종합운동장에 3만7581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느끼게 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황희찬(울버햄튼)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2골을 허용했지만 손흥민(토트넘)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극적 무승부를 만들었다.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