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엄지원, '많은 영화팬분들이 오셨구나'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배우 엄지원이 차에서 내려 레드카펫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열린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의 주연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를 비롯해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 오인혜 ...
[부산국제영화제] 지성, '은은한 미소 띄며 레드카펫 입장'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배우 지성이 레드카펫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열린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의 주연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를 비롯해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 오인혜, 엄지원, 김하늘, 강혜정, 성유리, ...
[부산국제영화제] 유준상-김보경, '오늘은 홍은희가 아닌 김보경과~'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유준상과 김보경이 레드카펫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열린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의 주연 배우 소지섭과 한효주를 비롯해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 오인혜, 엄지원, 김하늘, 강혜정 ...
[제16회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 잘 부탁드려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소지섭-한효주, "진정한 사랑 보여드릴께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보호본능 자극하는 한효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소지섭, 여성 울리는 수트간지!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소주커플 소지섭-한효주, "좋은 질문 해주세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한효주, "키스신이 가장 좋았다!" 고백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오직 그대만' 소지섭, "벗고 나온 장면이 최고!"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전직 복서. 하지만 가슴속에 어두운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마음을 닫은 남자 철민(소지섭)과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여자 정화(한효주)의 가슴시린 멜로영화이다.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