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온’ 2021년에도 함께 달려야 하는 이유 셋
[디오데오 뉴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이 설렘과 뭉클함을 오가며 여운을 남기는 엔딩과 클리셰를 묘하게 비트는 참신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부르고 있다. “이제까지 봐 왔던 로코물과는 차원이 다르다”, “방송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는 등의 반응이 끊이질 않는 것. 이에 새해에도 ‘런 온’을 함께 달려야 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다채로운 ‘돌+아이美’, 4차원 시너지에 기대감 UP어떤 ...
‘런 온’ 신세경, “‘마음의 해석’으로 연결되는 인물과의 관계성 매력적”
‘겸미 커플’의 가장 설레는 장면? 포장마차 데이트[디오데오 뉴스] ‘런 온’ 신세경이 Jtalk를 통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당찬 영화 번역가 ‘오미주’로 활약 중인 신세경. 수많은 영화 대사들의 의미를 되짚었던 미주가 이제는 황량한 삶을 살아온 기선겸(임시완)이 마음속에 묻어뒀던 이야기들을 알아봐주고, 해석해주기 시작했다. 그런 “마음의 해석”이 담긴 관계성, 참신한 대화 ...
‘런 온’ 임시완♥신세경, 선물 같은 커플 화보…“실제 연인이라면? 좋을 것 같아”
[디오데오 뉴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으로 안방극장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는 임시완과 신세경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담겨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런 온’에서 펼쳐질 ‘겸미 커플’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의 서사, 그리고 서로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가 함께 실렸다.‘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 ...
‘런 온’ 임시완♥신세경, 심쿵 엔딩 맛집…끝나도 멈추지 않는 과몰입 유발
[디오데오 뉴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이 ‘겸미 커플’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의 엔딩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설렘을 한 가득 몰고 오는 한 마디, 때로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한 마디로 엔딩을 장식하며, 끝나도 멈추지 않는 과몰입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방송 이후에도 짙은 여운에서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고 소문난 ‘런 온’의 심쿵 엔딩을 다시 돌려봤다.◆ 실수 키스 엔딩(2회)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
‘런 온’ 임시완♥신세경, 12월의 마지막 밤 설레는 쌍방향 고백 엔딩
신세경 “나 좀 좋아해주라” & 임시완, “그건 이미 하고 있는데”[디오데오 뉴스] ‘런 온’ 임시완과 신세경이 설레는 쌍방향 고백 엔딩으로 로맨틱한 12월의 마지막 밤을 선사했다.지난 3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6회에서는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가 각자 속한 세계에 이어 서로 다른 일상에 대해 소통해나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후배 김우식(이정하)의 인터뷰가 공개된 뒤, 기자들이 호텔까지 찾아오 ...
‘런 온’ 임시완♥신세경, 사랑스러운 설렘 순간 공개…“모두가 소리친 장면”
[디오데오 뉴스] ‘런 온’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마지막 밤을 임시완과 신세경의 사랑스러운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제작진이 “오늘(31일) 밤, 대본 연습 후 모두가 ‘꺅’ 소리친 장면이 방송된다”고 예고한 것.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이 본방송에 앞서 시골 마을을 함께 방문한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의 ‘귀염 뽀짝 모먼트’를 선공개했다. 루틴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동행하게 됐는지 그 배경이 ...
‘런 온’ 임시완♥신세경, “괜찮으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토닥토닥 포옹 엔딩
[디오데오 뉴스] ‘런 온’ 신세경이 임시완의 슬픔을 토닥토닥 끌어안았다. 서로에게 맞닿은 온기로 위로를 전한 겸미 커플의 포옹 엔딩에 안방극장에 몰아친 한파에 얼어붙은 시청자들의 마음도 뭉클하고 따스한 설렘으로 녹아갔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5회에서 서로에게 스며들던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는 처음으로 위기를 맞았다. 기정도 의원(박영규)에게 거마비를 받은 것에 대해, 아버지 ...
‘런 온’ 임시완♥신세경, 몽글몽글 저녁 데이트 순간 포착
[디오데오 뉴스] ‘런 온’이 임시완과 신세경의 냉랭했던 엔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몽글몽글한 데이트를 공개, 오늘(30일)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켜켜이 쌓여가는 감정선으로 몰입도 높은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는 기선겸(임시완)과 오미주(신세경). 지난 방송에서는 자각하지 못한 마음에서 비롯된 오해들이 쌓이고, 이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두 사람의 첫 위기가 담겼다. ...
‘런 온’ 측 “최수영 둘러싼 환장의 서명 그룹 떡밥 풀린다”
[디오데오 뉴스] ‘런 온’ 최수영이 세상 멋진 대표 캐릭터로 ‘단아 앓이’를 촉발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오늘(30일) 그녀를 둘러싼 환장의 서명그룹 떡밥이 풀린다”고 밝혀 기대를 폭발시킨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세상 멋진 대표 서단아(최수영)의 존재감이 나날이 빛을 발하고 있다. 어떤 스타일링에도 활동성 있는 스니커즈 매치, 텀블러를 항시 동반한 카페 방문, 인정 할 건 “그건 그러네”라며 쿨하게 ...
‘런 온’ 신세경X최수영, 현실판 ‘톰과 제리’ 티키타카 제대로 발동 걸렸다
[디오데오 뉴스] ‘런 온’ 신세경과 최수영의 현실판 ‘톰과 제리’ 티키타카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참지 않고 할 말은 해야 하는 오미주(신세경)와 뒤끝 없이 있는 그대로를 직설하는 서단아(최수영)의 티키타카에 제대로 발동이 걸렸다. 팽팽한 기싸움을 시작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티격태격 케미가 쌓여가고 있는 것. 하지만 이들에겐 시청자들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그 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