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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한국 10 콜롬비아 전반 16분 손흥민 선제속보

스포츠/레저 2019/03/26 20:17

maeng@news1.kr

A매치 손흥민 다시 최전방 황의조와 투톱…콜롬비아전 선발공개

스포츠/레저 2019/03/26 19:1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다시 한 번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전진 배치된다. 동갑내기 황의조와 함께 투톱으로 나서 콜롬비아 골문을 노린다.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 되는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 나설 축구대표팀의 선발명단이 발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볼리비아전과 마찬가지, 4-4-2 형태로 선수들을 배치했다. 시선에 따라 4-1-3-2 포메이션으로 읽을 수도 있다. 최전방은 손흥민과 황의 ...

8경기 침묵 손흥민 다시 최전방으로…심리적 벽을 뚫어라

스포츠/레저 2019/03/26 09:39

축구대표팀, 26일 오후 8시 서울W서 콜롬비아와 평가전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 22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에서 손흥민은 여러 차례 머리를 감싸 쥐었다. 결정적이다 싶은 슈팅 찬스가 에이스 앞에 여러 번 주어졌는데 마무리를 짓지 못했으니 스스로 생각해도 답답했을 상황이다. 전반 31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홍철의 패스를 받았을 때는, 수비수들의 움직임이 온통 골문 쪽으로 향하고 있어 ...

하메스 팔카오…이번에는 FIFA 랭킹 12위 콜롬비아다

스포츠/레저 2019/03/25 17:1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지난해 9월 이후 한국축구는 꽤 강한 상대들과 평가전을 펼쳐왔다. 벤투 감독 데뷔전이던 코스타리카전(2-0 승)을 시작으로 대표팀은 칠레, 우루과이, 파나마, 호주,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었다. 우루과이(FIFA 랭킹 7위)와 칠레(13위/2019년 2월 랭킹 기준) 같은 세계적인 팀도 있었고 아시안컵 대비 성격이 강했던 호주, 우즈벡, ...

이재성 어린 선수들 능력 뛰어나…더 발전해줬으면

스포츠/레저 2019/03/25 13:50

(파주=뉴스1) 임성일 기자 = 벤투호의 미드필더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볼리비아전 결장의 아쉬움을 품고 콜롬비아전 출전 의지를 다졌다. 강한 팀이지만, 한국이 콜롬비아를 꺾었을 때(2017년 11월 2-1 승) 출전했던 좋은 기억을 되살려 맞붙어보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지난 22일 울산에서 볼리비아를 1- ...

소속팀에서도 대표팀에서도…존재감 찾아가는 이승우

스포츠/레저 2019/03/25 13:3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그라운드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소속팀에서는 자리를 잡았고 대표팀에서도 조금씩 출전 기회를 늘리고 있다. 이승우는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7분 나상호와 교체 투입됐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교체로 들어갔지만 이승우는 그가 투입된 이유를 보였다. 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피치에 오 ...

풀지못한 결정력 문제 벤투호 공격진에 더해지는 책임감

스포츠/레저 2019/03/24 18:21

(파주=뉴스1) 맹선호 기자 = 골 결정력에 대한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다. 아시안컵에서도 나왔지만 볼리비아전에서 반복됐다. 최전방 스트라이커인 황의조(감바 오사카), 손흥민(토트넘) 등 공격진 모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경기 파주NFC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23명이 참가했으며 이날 훈련은 후 ...

황의조 찬스 때 집중하려 노력…급하게 생각 않겠다

스포츠/레저 2019/03/24 16:54

(파주=뉴스1) 맹선호 기자 =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득점에 대한 각오를 보였다. 황의조는 26일 경기 파주NFC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집중하고 침착하게 마무리한다면 충분히 득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고 굳게 말했다. 황의조는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7분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과 교체돼 경기에 투입됐다. 당시 황의조는 골키퍼와 충돌 ...

볼리비아전은 무난…콜롬비아전서 또 달라져야 할 벤투호

스포츠/레저 2019/03/24 11:44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볼리비아전은 무난하게 마무리됐다. 변화의 효과는 긍정적이었으며 아쉽기는 하나 승리를 챙기는 것에도 성공했다. 이번 콜롬비아전은 또 다른 경기가 되겠지만 부담은 덜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6일 서울올림픽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갖는다. 벤투호는 앞서 볼리비아전에서 월드컵 예선의 예행연습을 치렀다. 손흥민(토트넘)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투 ...

A매치 가능성 밝힌 주세종과 월드컵 예선 방향 보인 벤투호

스포츠/레저 2019/03/23 09:25

(울산=뉴스1) 맹선호 기자 =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평가전이 됐다. 베테랑들이 떠난 가운데 주세종이 중원에서 가능성을 보였고 공격적 전술도 효과를 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친선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골이 많이 나오지 않아 한 점 차 신승을 거뒀지만 경기를 주도하고 상대를 압박한 경기였다. 더불어 세대교체도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