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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손흥민 중앙 공격형 MF· 황의조 원톱 출격…이용 복귀

스포츠/레저 2019/01/22 20:40

22일 바레인과 16강전 선발 명단 발표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난 중국과의 경기에서 효과를 봤던 '센트럴 손' 카드를 다시 꺼냈다. 20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펼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구사한 4-2-3-1 전형 ...

아시안컵 황트리오와 김민재…비중 점점 커지는 AG 금 멤버

스포츠/레저 2019/01/22 11:4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벤투호의 정신적 리더이자 전술적 구심점 기성용이 대회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낙마하는 큰 변수가 발생했다. 다시 합류할 여지가 없다. 이미 소속팀 뉴캐슬로 돌아갔다. 지난 2008년 A매치에 데뷔, 12년 동안 대표팀을 지탱하던 기성용을 대신해 다른 선수들이 59년 묵은 한을 풀어야 한다. 지난해 여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들의 비중이 커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

아시안컵 바레인전 다시 한 번 센트럴 손…이청용‧황희찬 날개 출전

스포츠/레저 2019/01/22 06:00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바레인을 상대로 한국은 다시 한 번 손흥민(토트넘)을 중앙에 배치, 공격력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손흥민과 함께 2선 공격수로는 이청용(보훔)과 황희찬(함부르크)이 나서 측면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이제 토너먼트에 ...

아시안컵 한 번 더 해트트릭 바레인전 황의조가 터져야 침대축구 없다

스포츠/레저 2019/01/22 06:00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중동 축구를 대표하는 단어는 '침대 축구'다. 중동에 속한 바레인도 이와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수없이 넘어지며 상대 흐름을 끊는 '침대 축구'를 막기 위해서는 이른 시간 골이 필요하다. 자연스레 벤투호 주전 스트라이커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발끝에 시선이 향한다. 한국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16강전을 치른다. ...

아시안컵 왼발잡이 즐비 바레인 공격은 위협적수비는 약점

스포츠/레저 2019/01/21 19:47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이 아시안컵 8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바레인의 왼발을 경계조심해야 한다. 한국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진출을 다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한국이 앞서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무실점으로 3연승을 기록, 조 1위에 올랐다. 반면 바레인은 1승1무1패로 ...

아시안컵 슈팅 52개에 4…벤투호 높여야 할 결정력

스포츠/레저 2019/01/20 15:02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59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토너먼트 일정을 시작한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하면서 신바람을 냈지만 4골을 넣은 전방의 화력은 아쉬움이 남는다. 한국이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골 결정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한국은 22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 ...

아시안컵 캡틴 손흥민 경기장 안팎서 보여주는 리더십…벤투호가 웃는다

스포츠/레저 2019/01/19 07:00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경기장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선수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 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대표팀 분위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지난 16일 중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승우가 자신을 기용하지 않은 ...

아시안컵 안팎에서 팀 지탱하는 기둥…그래서 벤투는 베테랑을 불렀다

스포츠/레저 2019/01/18 16:2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리오넬 메시 11명이 모인다고 최강의 축구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뼈 있는 농담이 있다. 결국 하나의 팀이 '완성도'를 갖추기 위해서는 밸런스, 조화가 중요하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다양한 의미에서의 균형이다. 돋보이는 에이스나 스타도 필요하지만 궂은일이나 팀을 위해 헌신하는 소금이 없어서는 곤란하다. 화려한 기술을 가진 선수들로만 배치된다든지 힘과 높이 쪽으로만 치 ...

아시안컵 16강 확정 한국 바레인과 한 판…베트남 막차 탑승

스포츠/레저 2019/01/18 03:44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의 상대는 바레인으로 결정됐고 베트남은 '페어플레이 포인트' 덕분에 16강행 막차를 탔다. 아시안컵 조별리그가 18일 새벽 E조 최종전을 끝으로 종료된 가운데 C조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한 한국은 16강전에서 A조 3위를 마크한 바레인과 맞붙게 됐다. 한국은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공격에 아쉬움을 남기며 1-0으 ...

아시안컵 말컹도 울고 간 김민재 그가 준 선물은 따로 있다

스포츠/레저 2019/01/17 18:2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벤투호가 지난 3경기에서 뽑아낸 득점은 총 4골이다. 이중 2골을 간판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넣었다는 것은 이상할 것 없는 일이고 동시에 반가운 일이다. 해야할 사람이 해주는 것은 당사자에게도 팀에게도 중요한 플러스다. 그리고 나머지 2골은 센터백 김민재가 넣었다. 키르기스스탄과의 2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던 김민재는 중국과의 최종전에서도 추가골을 넣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