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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벤투호 무실점 카타르 상대로 골대 불운 털어낼까

스포츠/레저 2019/01/25 17:20

한국, 25일 카타르와 아시안컵 8강 격돌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슈팅이 골대를 때릴 때 만큼 아쉬운 순간은 없다. 상대 골키퍼도 손 대지 못하는 절묘한 슈팅이지만 득점으로는 기록되지 않는다. 벤투호가 이번 대회에서 기대보다 많은 득점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는 골대 불운도 빼놓을 수 없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 ...

아시안컵 상대는 강하고 내부는 불안하다…카타르전 고비다

스포츠/레저 2019/01/25 11:46

벤투호, 25일 오후 10시 카타르와 8강전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59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벤투호에 첫 번째 난관이 찾아왔다. 상대팀은 만만치 않은 전력인데 내부 사정은 썩 좋지 않다. 8강전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궁극의 지향점에 오르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더 남아 있지만, 카타르전이 고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 ...

손흥민 빠진 토트넘 첼시에 패해 리그컵 결승진출 좌절

스포츠/레저 2019/01/25 10:49

1, 2차전 합계 2-2서 승부차기 끝에 석패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우려가 현실이 됐다. 아시안컵에 참가하고 있는 손흥민을 비롯해 주축들이 부상으로 전력이 약화된 토트넘이 첼시에 가로막혀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1차전에서 승리한 우위를 지켜내지 못한 결과인데, 주축들의 이탈 공백이 컸다. 토트넘은 2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리 ...

아시안컵 복병 카타르 상대로 다시 한 번 센트럴 손…황의조 원톱 예상

스포츠/레저 2019/01/25 06:00

25일 오후 10시 8강전 킥오프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복병 카타르를 상대로 다시 한 번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최전방은 바레인전에서 침묵한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카타 ...

일문일답 벤투 감독 손흥민 무득점 걱정하지 않아

스포츠/레저 2019/01/24 21:30

"카타르 어려운 상대, 선수들 컨디션 되찾을 것"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파울루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이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한국은 25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둔 24일 자예드 스포츠 시티 ...

아시안컵 웅크리면 뚫지 못하고 달려들면 당황…우리 축구 쉽지 않다

스포츠/레저 2019/01/24 06:30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과거 한국 축구는 아시아의 맹주로 통했다. 적어도 2000년대 초반까지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값만으로도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수준이었다. 아시아에서는 그랬다. 한국과 만나는 대개의 아시아 국가들은 어떻게든 비기기라도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객관적 열세를 인정하고 임했다. 망신을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라는 소극적 자세도 있었다. 때문에 아시아 국가들과 싸우는 한국의 가장 큰 고민은 ...

아시안컵 측면이 살아야 손흥민도 황의조도 산다

스포츠/레저 2019/01/24 06:00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59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발걸음이 무겁다. 비록 4연승을 기록하면서 8강전에 올랐지만 경기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 화끈한 경기력이 나오기 위해서는 손흥민(토트넘),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플레이가 살아나야 하는데 이를 위해 측면이 더욱 힘을 내야 한다. 한국은 25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카타 ...

아시안컵 팀이 필요한 곳의 손흥민손흥민이 잘하는 곳 사이에서

스포츠/레저 2019/01/23 15:02

취약한 중앙 공격형 MF 출전… 스스로의 활약상은 감소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처음에는 제법 잘 맞는 옷처럼 보였다. 다른 역할을 맡겨도 척척 해내니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는 평가가 나왔고 팀의 가려웠던 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적절한 선택이라는 박수소리도 들렸다. 그래서 다음 경기에도 같은 옷을 입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대와 달리 맵시가 나지 않았다. 스스로도 불편한 기색이 엿보였다. 입히는 사람 ...

아시안컵 번뜩였던 31분 이승우 벤투호 공격에 희망 안겼다

스포츠/레저 2019/01/23 06:33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벤투호 '막내' 이승우(21‧헬라스 베로나)의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다. 하지만 번뜩이는 움직임과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며 대표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승우는 부상자가 많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벤투호 2선에 희망을 안겼다. 한국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

손흥민 발끝에서 시작된다

스포츠/레저 2019/01/23 02:39

(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김진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2대 1로 승리했다. 2019.1.23/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