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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버풀전 21분 소화…평점 6점

스포츠/레저 2019/04/01 03:1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짧은 시간을 소화한 끝에 평점 6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후반 24분 교체투입됐다. 손흥민은 0-1로 밀리던 후반 24분 센터백 다빈손 산체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이 투입된 직후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

손흥민 교체투입 토트넘 리버풀 원정서 12 패배

스포츠/레저 2019/04/01 02:29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후반 교체투입됐지만 소속팀은 리버풀에 패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승1무10패(승점 61)로 3위를 마크했다. 리버풀은 24승7무1패(승점 79)로 맨체스터 시티(25승2무4패, 승점 77)를 제치고 선두로 복귀했다. 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 ...

A매치 2경기 뛴 손흥민 英 언론은 리버풀전 선발 예상

스포츠/레저 2019/03/30 09:39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영국 현지 언론이 A매치 2경기에 출전한 손흥민(27‧토트넘)의 선발 출장을 예상했다. 토트넘은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61점으로 3위인 토트넘(20승 1무 9패)은 4위 이내로 시즌을 마치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승점 76점인 리버풀(23승 7무 1패 ...

갈증 푼 손흥민 토트넘 돌아가자마자 이어지는 빅매치

스포츠/레저 2019/03/30 06:00

1일 0시30분 리버풀 원정 떠나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손흥민(토트넘)이 골에 대한 갈증을 풀고 영국으로 떠났다. 빅매치가 이어지기 때문에 한국에서 본 골 맛이 더욱 달콤했다. 토트넘은 4월1일 오전 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다빈손 산체스가 영국과 한국을 오가는 등 주축 선수들이 A매치 기간 피곤한 일정 ...

싸워주고 버텨주고 연계해주고…확실한 타깃맨이 된 황의조

스포츠/레저 2019/03/28 10:2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2연승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로 마무리 된 벤투호의 3월 A매치는 여러모로 소득이 많았다. 지난 22일 울산에서 볼리비아를 1-0으로 꺾은 대표팀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에 빛나는 강호 콜롬비아마저 2-1로 잡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양한 선수들을 테스트하고 새로운 조합을 실험하면서 거둔 성과라 더 값지다. 전체적인 스포트라이트는 ...

센스와 특징 갖춘 2선 자원들 벤투호 허리가 좋아졌다

스포츠/레저 2019/03/27 16:1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축구는 전형적인 단체스포츠다. 11명이, 필드 플레이어로만 따져도 무려 10명이 호흡을 잘 맞춰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종목이다. 손이 아닌 발로 큰 공을 차는 것을 주된 동작으로 삼고 있으니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높은 수준이 플레이를 펼치기 힘들다.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아직 '원맨쇼'를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선수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특별한 1인의 비 ...

다양한 옵션 자신감과 팬心 충전…벤투호 3월은 봄이었다

스포츠/레저 2019/03/27 11:34

볼리비아 1-0, 콜롬비아 2-1로 꺾고 3월 2연전 2연승 손흥민 최전방 활용 성공적, 권창훈 등 풍족한 2선 자원 확인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3월 A매치 2연전은, 59년 만에 우승이라는 큰 포부로 시작했다가 8강 탈락이라는 실망스러운 결과로 끝난 2019년 UAE 아시안컵 후 진행되는 벤투호의 첫 행보였다. 대표팀을 둘러싼 안팎의 관계들이 어느 정도 걱정을 품고 있었던 일정이기도 하다. 대표팀은 지난 22일 울산에서 ...

논란에도 여전했던 김민재 자신감 찾고 담담히 돌아가다

스포츠/레저 2019/03/27 11:15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었는데 생각을 바꾸니 괜찮아지는 것 같다."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벤투호의 후방을 든든하게 버티면서 콜롬비아전 승리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김영권과 호흡을 맞춰 중앙 수비를 책임졌고 마지막까지 콜롬비아의 파상공세를 막아냈다. 대표팀은 루이스 다이 ...

아쉬움 속 돌아가는 백승호 승리에 만족…소속팀서 준비 잘 할게요

스포츠/레저 2019/03/27 08:47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백승호(22·지로나)가 설렜던 첫 A대표팀 활동을 마치고 돌아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벤투호는 3월에 열린 볼리비아, 콜롬비아와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백승호에게는 기대 만큼이나 아쉬움도 컸던 ...

침묵 깬 손흥민 미안했다…강인·승호 등 기다림 필요 응원해주길

스포츠/레저 2019/03/27 00:06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주장이면서 에이스이자 팀의 구심점인 손흥민(토트넘)이 드디어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13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축구 대표팀은 후반전에 콜롬비아와 한골씩 주고 받은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만큼이나 손흥민의 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