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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손흥민 성용이 형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우승

스포츠/레저 2019/01/23 02:24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벤투호의 주장 손흥민(27‧토트넘)이 부상으로 팀을 떠난 기성용(30‧뉴캐슬)을 위한 우승을 약속했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 전반전에 터진 김진수의 결승골로 2-1로 힘겹게 이겼다. 경기 후 손흥민은 "축구에서 쉬운 경기는 없다. 항상 어려운게 축구"라면서 "1-0 ...

아시안컵 끈끈한 벤투호…기성용 향한 두 번의 세리머니

스포츠/레저 2019/01/23 02:13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비록 같은 공간에는 없으나 함께 하는 것과 다름 없었다.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부상으로 먼저 아시안컵에서 중도하차한 기성용(뉴캐슬)에게 바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면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

기성용 유니폼 든 손흥민지동원

스포츠/레저 2019/01/23 01:29

(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지동원이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김진수의 결승골이 터진 후 기성용의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23/뉴스1 phonalist@news1.kr

아시안컵 타박이 아닌 걱정 갈 길 멀고 험해 보이는 벤투호

스포츠/레저 2019/01/23 01:17

'연장전반 김진수 결승골' 한국, 바레인 2-1로 꺾고 8강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어차피 많은 골을 기대한 것도 아니고 다득점이 필요한 경기도 아니었다. 토너먼트 첫 관문, 바레인과의 16강전은 '승리'가 가장 중요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채 이기는 것은 필요했다. 이 두 가지만 충족한다면 괜찮았을 바레인전이다. 결과적으로 두 번째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다. 조별리그를 무실점으로 통 ...

아시안컵 김진수 결승 한국 연장 혈투 끝에 바레인 꺾고 8강 진출

스포츠/레저 2019/01/23 00:40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이 연장전까지 120분 혈투 끝에 바레인을 꺾고 8강에 올랐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 전반 16분 터진 김진수의 결승골로 2-1로 신승, 6회 연속 대회 8강에 진출했다. 또한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11경기 연속 무패(7승 4무)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카타르 ...

아시안컵 동점 허용 한국 바레인과 11로 연장 돌입

스포츠/레저 2019/01/22 23:55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이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후반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을 벌이게 됐다. 한국은 전반 44분 터진 황희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후반 32분 바레인의 모하메드 알 로마이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날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사용했던 4-2-3-1 전 ...

손흥민이청용 8강으로 가자

스포츠/레저 2019/01/22 23:22

(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이청용이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황희찬의 선제골에 자축하고 있다. 2019.1.22/뉴스1 phonalist@news1.kr

선제 황희찬 8강이 보인다

스포츠/레저 2019/01/22 23:10

(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자축하고 있다. 2019.1.22/뉴스1 phonalist@news1.kr

황희찬 기분좋은

스포츠/레저 2019/01/22 23:09

(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자축하고 있다. 2019.1.22/뉴스1 phonalist@news1.kr

아시안컵 황희찬 선제 한국 바레인에 10 앞선 채 전반 종료

스포츠/레저 2019/01/22 22:51

(두바이(UAE)=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이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황희찬의 선제골을 앞세워 1-0으로 리드를 잡고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사용했던 4-2-3-1 전형을 들고 나섰다. 최전방은 이번 대회 2골을 기록 중인 황의조가 맡았고 2선 공격라인에는 이청용, 손흥민, 황희찬이 포진했다. 정 ...